[re] 당혹스러운 아이스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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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10-08-12 13:00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열심히 부모역할을 배우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어머님께서 보내주신 에피소드를 보니 어머니가 아이의 감정이나 상태를 파악하시기 이전 상당히 당황이 많이 되셨나봐요.
먼저, 아이가 이런 행동을 하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아마 장난을 치고 싶어서일 것입니다.
언제 어느 순간에서도 아이의 목적부터 안다면 그곳에서 코칭방법이 나옵니다.
장난을 치고 싶은 마음을 알아주고, 엄마의 불편한 마음도 전달한 다음
재미있는 다른 장난을 제안하거나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어떨까요?
(예를 들어, 엄마 옷을 벗기는 것은 안되고 혓바닥을 내미는 것 같은 장난을 가능하다는 등의 대안제공)
아이는 엄마의 격렬한 정서반응에 놀래기도 하지만, 장난의 목적이 다른 사람을 놀라게 하는 것이니만큼 엄마의 지나친 당황스러운 반응이 아이의 장난을 더 부추기기도 하는 것 같네요
항상 아이의 목적을 알아주고, 그 속에서 가능한 대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선생님이 조언이 또 필요해요.
>그때 조언해주신 대화코칭 열심히 읽고있어요.
>
>휴일인 어제 , 외출하고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 아줌마 한분계시는데,
>큰아이(5세 여아)가 갑자기 제치마를 아이스께끼를 했어요.
>
>제가. 아이이름을 부르면서 *!*!*! 버럭했어요..
>
>아~~~~~~~~~~.. 그래도 분이 안풀렸어요.
>
>그뒤, 엘리베이터를 탓는데 딸아이가 아마 문열리는거 누르는것같았는데,, 아마 실수로 닫히는것을 눌렀나봐요.
>저 문에 끼였답니다.
>
>
>화가 너무너무 많이나서..
>
>딸아이한테 내리라고 하고, 둘째는 무서워서 울고..
>
>엘리베이터 안에서 몇분뻐팅기다가 결국 딸내리고,, 그 아주머니는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시고..
>
>
>저 일층에서 마구마구 화를냈어요.
>이번이 첨이 아니라서 더 폭발했습니다.
>
>언젠가 외간남자가있을때도 제 뒤쪽으로와서 상의를 훌러덩 올려서 브라가 보일정도일때도 있었고.
>
> 치마 입었던 또 어떤날도 두번인가 훌러덩 올려서 (그때도 남자가 있었지.. ) 얼마나 당황했던지..
>
>그상황이 무서워서 마구마구 울고있는 둘째는 아랑곳않고,, 딸에게 화를 버럭버럭냈습니다.
>
>\"니가 깨벗고 다니라고.\" 왜 엄마한테 그러냐고... -
>그랬더니 \" 엄마가 좋아서 \"그랬답니다.
>
>
> 이런건 어떻게 코칭을 해야하나요? 화를 내는건 별 소용이 없는것같아요.
>
>엄마가 화내면 무서워하긴하는데..
> 실실 웃어요 .아마 겸연쩍기도하고, 무서운걸 피해볼 요량인것같은데..,
>
>도대체 왜그러는것인지,, 다시는 못하게 하고싶은데.. 현명한 방법 없을까요?
>
>
>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열심히 부모역할을 배우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어머님께서 보내주신 에피소드를 보니 어머니가 아이의 감정이나 상태를 파악하시기 이전 상당히 당황이 많이 되셨나봐요.
먼저, 아이가 이런 행동을 하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아마 장난을 치고 싶어서일 것입니다.
언제 어느 순간에서도 아이의 목적부터 안다면 그곳에서 코칭방법이 나옵니다.
장난을 치고 싶은 마음을 알아주고, 엄마의 불편한 마음도 전달한 다음
재미있는 다른 장난을 제안하거나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어떨까요?
(예를 들어, 엄마 옷을 벗기는 것은 안되고 혓바닥을 내미는 것 같은 장난을 가능하다는 등의 대안제공)
아이는 엄마의 격렬한 정서반응에 놀래기도 하지만, 장난의 목적이 다른 사람을 놀라게 하는 것이니만큼 엄마의 지나친 당황스러운 반응이 아이의 장난을 더 부추기기도 하는 것 같네요
항상 아이의 목적을 알아주고, 그 속에서 가능한 대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선생님이 조언이 또 필요해요.
>그때 조언해주신 대화코칭 열심히 읽고있어요.
>
>휴일인 어제 , 외출하고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 아줌마 한분계시는데,
>큰아이(5세 여아)가 갑자기 제치마를 아이스께끼를 했어요.
>
>제가. 아이이름을 부르면서 *!*!*! 버럭했어요..
>
>아~~~~~~~~~~.. 그래도 분이 안풀렸어요.
>
>그뒤, 엘리베이터를 탓는데 딸아이가 아마 문열리는거 누르는것같았는데,, 아마 실수로 닫히는것을 눌렀나봐요.
>저 문에 끼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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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가 너무너무 많이나서..
>
>딸아이한테 내리라고 하고, 둘째는 무서워서 울고..
>
>엘리베이터 안에서 몇분뻐팅기다가 결국 딸내리고,, 그 아주머니는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시고..
>
>
>저 일층에서 마구마구 화를냈어요.
>이번이 첨이 아니라서 더 폭발했습니다.
>
>언젠가 외간남자가있을때도 제 뒤쪽으로와서 상의를 훌러덩 올려서 브라가 보일정도일때도 있었고.
>
> 치마 입었던 또 어떤날도 두번인가 훌러덩 올려서 (그때도 남자가 있었지.. ) 얼마나 당황했던지..
>
>그상황이 무서워서 마구마구 울고있는 둘째는 아랑곳않고,, 딸에게 화를 버럭버럭냈습니다.
>
>\"니가 깨벗고 다니라고.\" 왜 엄마한테 그러냐고... -
>그랬더니 \" 엄마가 좋아서 \"그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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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건 어떻게 코칭을 해야하나요? 화를 내는건 별 소용이 없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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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화내면 무서워하긴하는데..
> 실실 웃어요 .아마 겸연쩍기도하고, 무서운걸 피해볼 요량인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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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그러는것인지,, 다시는 못하게 하고싶은데.. 현명한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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