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혹스러운 아이스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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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avinis 댓글 0건 조회 61회 작성일 10-08-0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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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이 조언이 또 필요해요.
그때 조언해주신 대화코칭 열심히 읽고있어요.

휴일인 어제 , 외출하고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 아줌마 한분계시는데,
큰아이(5세 여아)가 갑자기 제치마를 아이스께끼를 했어요.

제가. 아이이름을 부르면서 *!*!*! 버럭했어요..

아~~~~~~~~~~.. 그래도 분이 안풀렸어요.

그뒤, 엘리베이터를 탓는데 딸아이가 아마 문열리는거 누르는것같았는데,, 아마 실수로 닫히는것을 눌렀나봐요.
저  문에 끼였답니다.


화가 너무너무 많이나서..
 
딸아이한테  내리라고 하고,  둘째는 무서워서 울고..

엘리베이터 안에서 몇분뻐팅기다가 결국 딸내리고,, 그 아주머니는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시고..


저 일층에서 마구마구 화를냈어요.
이번이  첨이 아니라서 더  폭발했습니다.

언젠가  외간남자가있을때도 제 뒤쪽으로와서  상의를 훌러덩 올려서 브라가 보일정도일때도 있었고.

 치마 입었던 또 어떤날도  두번인가 훌러덩 올려서  (그때도 남자가 있었지.. ) 얼마나 당황했던지..

그상황이 무서워서 마구마구 울고있는 둘째는 아랑곳않고,, 딸에게 화를 버럭버럭냈습니다.

\"니가 깨벗고 다니라고.\" 왜 엄마한테 그러냐고... -
그랬더니 \" 엄마가 좋아서 \"그랬답니다.

 
 이런건 어떻게 코칭을 해야하나요?  화를 내는건 별 소용이 없는것같아요.

엄마가 화내면 무서워하긴하는데..
 실실 웃어요 .아마 겸연쩍기도하고, 무서운걸 피해볼 요량인것같은데..,

도대체 왜그러는것인지,, 다시는 못하게 하고싶은데.. 현명한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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