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18개월 육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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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은옥 댓글 0건 조회 61회 작성일 10-10-13 12:42본문
2009년 4월 태어난 수안맘입니다. (현재 만18개월)
1.놀이방
- 태어난지 만2개월~만8개월 까지 직장때문에 놀이방을 다녔습니다.
- 만12개월 되던 때부터 현재까지 다시 놀이방을 다니고 있어요.
(다른 놀이방입니다. )
2. 육아환경
남편과 둘이 육아 하다가 만12개월 되던 때에 친정과 합가를 하여
수안 외할아버지/외할머니/저/남편/이모 이렇게 같이 살고 있습니다.
3. 문제점.
1) 잘때 우유병이 없으면 줄때까지 떼굴 떼굴 바닥을 구릅니다.
차에 있을땐 차바닥에 앉아서 머리를 찧으며 자학하는 수준까지 있어서 걱정이 됩니다.
2) 친구들과 놀때 자주 때려요..ㅠ.ㅠ
소유욕이 너무 강한건지 본인 물건에 손을 못데게 합니다.
본인 이불, 인형, 장난감,의자 .. 절대 건들면 안됩니다.
친구들과 같이 갖고 노는 것이라고 말을 하면 '응' 하고 말은 하는데 친구가 가까이만 와도 못오게 손으로 얼굴을 확 때리네요..
집에선 식구들이 본인 물건에 대도 소리 지르며 안된다고 그러네요...
어제 놀이방에선 실로폰을 갖고 노는데 친구가 지나가다가 스쳤는데 실로폰 뺏으려는 줄 알고 실로폰을 들어서 친구를 때리려고 했다네요.. 다행히 선생님이 막긴 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요..
3) 깨물어요..
며칠 전부터는 저와 할머니를 깨물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설겆이 하고 있을때 뒤에 와서 깨물고, 잘때 팔베게 해달라 해서 팔베게 해주면 깨물고..안아주면 어깨쪽을 깨물고.. 무언가 욕구불만인것 같은데 모르겠습니다.
깨무는 것은 안된다고 말하면 이것도 그자리에서는 '응' 대답만 하네요.
4) 저를 무시해요.
제가 안된다고 말을 하거나 혼낼때 저를 무시하는 듯해요
차렷 하고 있는데 눈은 저를 안보고 고개를 자꾸 딴데를 봐서 시선을 피하네요...
혼낼때 제가 웃은 적이 없는데... ㅠ.ㅠ
말귀는 거의 알아듣는 편입니다. 그런데도 안되는 것에 있어서 안고쳐 지고 육아는 힘들어만 가고 ..
상담 센터에 이런 문제점을 상담 드려도 되는지 여쭤봅니다.
1.놀이방
- 태어난지 만2개월~만8개월 까지 직장때문에 놀이방을 다녔습니다.
- 만12개월 되던 때부터 현재까지 다시 놀이방을 다니고 있어요.
(다른 놀이방입니다. )
2. 육아환경
남편과 둘이 육아 하다가 만12개월 되던 때에 친정과 합가를 하여
수안 외할아버지/외할머니/저/남편/이모 이렇게 같이 살고 있습니다.
3. 문제점.
1) 잘때 우유병이 없으면 줄때까지 떼굴 떼굴 바닥을 구릅니다.
차에 있을땐 차바닥에 앉아서 머리를 찧으며 자학하는 수준까지 있어서 걱정이 됩니다.
2) 친구들과 놀때 자주 때려요..ㅠ.ㅠ
소유욕이 너무 강한건지 본인 물건에 손을 못데게 합니다.
본인 이불, 인형, 장난감,의자 .. 절대 건들면 안됩니다.
친구들과 같이 갖고 노는 것이라고 말을 하면 '응' 하고 말은 하는데 친구가 가까이만 와도 못오게 손으로 얼굴을 확 때리네요..
집에선 식구들이 본인 물건에 대도 소리 지르며 안된다고 그러네요...
어제 놀이방에선 실로폰을 갖고 노는데 친구가 지나가다가 스쳤는데 실로폰 뺏으려는 줄 알고 실로폰을 들어서 친구를 때리려고 했다네요.. 다행히 선생님이 막긴 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요..
3) 깨물어요..
며칠 전부터는 저와 할머니를 깨물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설겆이 하고 있을때 뒤에 와서 깨물고, 잘때 팔베게 해달라 해서 팔베게 해주면 깨물고..안아주면 어깨쪽을 깨물고.. 무언가 욕구불만인것 같은데 모르겠습니다.
깨무는 것은 안된다고 말하면 이것도 그자리에서는 '응' 대답만 하네요.
4) 저를 무시해요.
제가 안된다고 말을 하거나 혼낼때 저를 무시하는 듯해요
차렷 하고 있는데 눈은 저를 안보고 고개를 자꾸 딴데를 봐서 시선을 피하네요...
혼낼때 제가 웃은 적이 없는데... ㅠ.ㅠ
말귀는 거의 알아듣는 편입니다. 그런데도 안되는 것에 있어서 안고쳐 지고 육아는 힘들어만 가고 ..
상담 센터에 이런 문제점을 상담 드려도 되는지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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