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것 같으면서도 장난끼 많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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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지현 댓글 0건 조회 58회 작성일 10-10-07 21:54본문
만 4세 5개월 된 남자아이인데요 어릴때 부터 친구가 장난감을 뺏어도 .. 때려도 아무소리 안하고 웃기만 했어요 아주 아기때는 자기한테 해를 입히면 물었거든요 그래서 혼을 많이 냈는데...
키우면서 하지말라는건 안하고 떼도 없이 부모가 키우기 참 쉬운 아이였어요..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차에서 형아가 떼려도 아무소리 안하고..아침되면 그냥 또 그 형아 옆에 앉고..
친구들이 얼굴을 찝으면 장난을 치면 웃으며 얼굴을 또 데주고..그걸 보고 옆에 있던 친구도 우리 아이 얼굴에 장난을 치고
엄마가 보고 있으니 속이 터집닏.
하지만 요즘은 집에 오면 소리도 잘 지르고 짜증도 잘내고 짜증내면서 말하고 화를 내고...
걱정입니다. 장난을 많이 치기는 하는데 자기한테 해를 가하는 애들에게 싫어 하지마 소릴 잘 못하네요
엄마가 너무 윽박지르며 키우는건 아닌지. 지금은 괜찮은데 학교가서 저러다 왕따 당할까봐 걱정이에요 덩치도 작아서...
어떻게 하면 자신감있고 활달한 아이로 키울수 있을까요?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정말 부탁드립니다.
키우면서 하지말라는건 안하고 떼도 없이 부모가 키우기 참 쉬운 아이였어요..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차에서 형아가 떼려도 아무소리 안하고..아침되면 그냥 또 그 형아 옆에 앉고..
친구들이 얼굴을 찝으면 장난을 치면 웃으며 얼굴을 또 데주고..그걸 보고 옆에 있던 친구도 우리 아이 얼굴에 장난을 치고
엄마가 보고 있으니 속이 터집닏.
하지만 요즘은 집에 오면 소리도 잘 지르고 짜증도 잘내고 짜증내면서 말하고 화를 내고...
걱정입니다. 장난을 많이 치기는 하는데 자기한테 해를 가하는 애들에게 싫어 하지마 소릴 잘 못하네요
엄마가 너무 윽박지르며 키우는건 아닌지. 지금은 괜찮은데 학교가서 저러다 왕따 당할까봐 걱정이에요 덩치도 작아서...
어떻게 하면 자신감있고 활달한 아이로 키울수 있을까요?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정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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