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31개월 아이 엄마가 싫다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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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10-11-01 18:22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가 타인에게 상당히 부정적이고 통제적인 반응을 한다고 느끼시는 것 같네요. 그것이 엄마의 영향이 있는지 걱정이 되기도 하고 있는 상태인 것 같네요.
아이들의 '싫어' '안돼'하는 것은 생애 처음으로 자기 뜻대로 컨트롤 해보기 위한 시도입니다. 아마도 엄마와 마주할 시간이 많아 더욱 그렇겠죠.
자아가 잘 형성되고 있는 것이니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이 시기에 그 감정을 거부당하거나 억압당하면 이후 안정적인 애착이나 자기 감정조절력 등에 영향을 주는 것이니 엄마가 해서 될 것과 안될 것 등에 대해 제한을 잘 하시는 거나 감정을 폭발할 때 안정되게 수용하면서도 적절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합니다.
간단히 말해 아이가 증폭적으로 자기 감정을 폭발할 때 마음은 잘 알아주면서도 표현하는 방식을 조금 더 사회적이고 세련된 방식으로 바꿀 수 있도록 조금씩 도와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빨리 양말을 신고 싶어서 마음이 급했구나. 소리를 지르지 않고 엄마한테 도와달라고하면 엄마가 금방 알 수 있구나. 다음부터는 마음이 급할 때 도와달라고 말해줘\" 등으로 수용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아기는 31개월된 여자아이 인데요
>말끝마다 엄마는 싫고 아빠는 좋다고 하네요
>이 시기 아이들이 이럴수 있다지만
>조금 심한거 같아서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거 같아서요..
>예를들어...
>과자먹자고 하면 엄마는 먹지마. 나만 먹을꺼야 하거나
>눈이 이쁘다고 하면 엄마는 눈이 없어 내 눈만 있어 이러거나
>다른 친구들한테도 그래요.
>친구는 하면 안된다고 하고 자기만 한다고 하고..
>그게 하루 일곱여덟번 정도는 그런 말을해요..
>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항상 엄마가 안놀아줘서 싫다고만 하네요
>아이가 굉장히 화를 잘내는 편이라
>아이가 양말을 신으려다가 안되면 무조건 소리를 지르고 해서 저도 그걸 보면 화가나서 같이 소리 지르다 보니까
>애가 더 그러나.. 이래저래 맘이 아프네요..
>이럴때 저는 어떻게 해야하죠?
>..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가 타인에게 상당히 부정적이고 통제적인 반응을 한다고 느끼시는 것 같네요. 그것이 엄마의 영향이 있는지 걱정이 되기도 하고 있는 상태인 것 같네요.
아이들의 '싫어' '안돼'하는 것은 생애 처음으로 자기 뜻대로 컨트롤 해보기 위한 시도입니다. 아마도 엄마와 마주할 시간이 많아 더욱 그렇겠죠.
자아가 잘 형성되고 있는 것이니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이 시기에 그 감정을 거부당하거나 억압당하면 이후 안정적인 애착이나 자기 감정조절력 등에 영향을 주는 것이니 엄마가 해서 될 것과 안될 것 등에 대해 제한을 잘 하시는 거나 감정을 폭발할 때 안정되게 수용하면서도 적절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합니다.
간단히 말해 아이가 증폭적으로 자기 감정을 폭발할 때 마음은 잘 알아주면서도 표현하는 방식을 조금 더 사회적이고 세련된 방식으로 바꿀 수 있도록 조금씩 도와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빨리 양말을 신고 싶어서 마음이 급했구나. 소리를 지르지 않고 엄마한테 도와달라고하면 엄마가 금방 알 수 있구나. 다음부터는 마음이 급할 때 도와달라고 말해줘\" 등으로 수용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아기는 31개월된 여자아이 인데요
>말끝마다 엄마는 싫고 아빠는 좋다고 하네요
>이 시기 아이들이 이럴수 있다지만
>조금 심한거 같아서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거 같아서요..
>예를들어...
>과자먹자고 하면 엄마는 먹지마. 나만 먹을꺼야 하거나
>눈이 이쁘다고 하면 엄마는 눈이 없어 내 눈만 있어 이러거나
>다른 친구들한테도 그래요.
>친구는 하면 안된다고 하고 자기만 한다고 하고..
>그게 하루 일곱여덟번 정도는 그런 말을해요..
>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항상 엄마가 안놀아줘서 싫다고만 하네요
>아이가 굉장히 화를 잘내는 편이라
>아이가 양말을 신으려다가 안되면 무조건 소리를 지르고 해서 저도 그걸 보면 화가나서 같이 소리 지르다 보니까
>애가 더 그러나.. 이래저래 맘이 아프네요..
>이럴때 저는 어떻게 해야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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