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어른을보면 경직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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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정심 댓글 0건 조회 74회 작성일 11-03-14 15:33본문
32개월된 남자아이 엄마입니다.
집에선 말도 너무 잘하고 표현도 또래아이 보다 잘하는편입니다.
물론 친구들과도 놀때도 너무 신나게 잘 놀고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밖에서 뛰어노는걸 더 좋아하는 아이이구요
낯선곳에 대한 두려움 같은건 없는거 같구요 오히려 가보자며 호기심 보이구요 문제는 낯선 어른들을 보면 심하게 경직되고 묻는 말에도 답도 안하고물론 할때도 있는데 씩씩하게 하지 못하고 작게 말합니다.
하지만 말 안할때가 훨씬 많구요
얼마전에 어린이집에서 자기 소개 시간이 있었는데
다른아이들은 다 앞에 나가서 선생님이랑 같이 \"저는 ~입니다.\"라고
소개를 했는데 저희 아이만 수숩어서 나가지도 못하고 선생님이 아이 있는곳으로 와서 그럼 앉아서 엄마랑 같이 하자고 했지만
결국은 못하였습니다.
선생님한테 인사도 제대로 못하구요 어른한테만 왜 그럴까요
익숙한 어른한테는 물론 말도 잘하고 인사도 합니다.
또 한가지는 친구가 때려도 울기만하고 대응을 못합니다.
어떻게 해야 어른에 대한 낯가림도 없애고 공격적인 친구에게 대응을 할수 있을까요?
기질적으로 소심하고 내성적인 아이라서 그런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지금 어린이집을 다닌지 3주차인데 아무래도 아이들이 많아 선생님한테 관심을 많이 받지 못할텐데 아이한테 더 않좋게 작용하지는 않을까요
다니기는 잘다니고 있습니다.
집에선 말도 너무 잘하고 표현도 또래아이 보다 잘하는편입니다.
물론 친구들과도 놀때도 너무 신나게 잘 놀고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밖에서 뛰어노는걸 더 좋아하는 아이이구요
낯선곳에 대한 두려움 같은건 없는거 같구요 오히려 가보자며 호기심 보이구요 문제는 낯선 어른들을 보면 심하게 경직되고 묻는 말에도 답도 안하고물론 할때도 있는데 씩씩하게 하지 못하고 작게 말합니다.
하지만 말 안할때가 훨씬 많구요
얼마전에 어린이집에서 자기 소개 시간이 있었는데
다른아이들은 다 앞에 나가서 선생님이랑 같이 \"저는 ~입니다.\"라고
소개를 했는데 저희 아이만 수숩어서 나가지도 못하고 선생님이 아이 있는곳으로 와서 그럼 앉아서 엄마랑 같이 하자고 했지만
결국은 못하였습니다.
선생님한테 인사도 제대로 못하구요 어른한테만 왜 그럴까요
익숙한 어른한테는 물론 말도 잘하고 인사도 합니다.
또 한가지는 친구가 때려도 울기만하고 대응을 못합니다.
어떻게 해야 어른에 대한 낯가림도 없애고 공격적인 친구에게 대응을 할수 있을까요?
기질적으로 소심하고 내성적인 아이라서 그런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지금 어린이집을 다닌지 3주차인데 아무래도 아이들이 많아 선생님한테 관심을 많이 받지 못할텐데 아이한테 더 않좋게 작용하지는 않을까요
다니기는 잘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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