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반말쓰는아이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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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792회 작성일 11-03-11 16:54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교회에서 아이들을 보면서도 세심하게 그 아이들의 여러 생활상까지 책임져 주려고 하는 선생님의 진심과 애정이 느껴집니다.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까지 성인에게 반말을 하는 경우에는 1. 집에서 과잉보호하면서 제대로 된 예절을 가르치지 못한 경우 2. 규칙을 내재화하고 순응할 수 있는 정서적, 심리적 준비가 되지 못한 경우 등이 있습니다.
그 케이스에 따라 개입방법은 좀 다르게 해야 할 텐데 첫번째 케이스는 9살 여아처럼 선생님이 존대말을 하는 것처럼 좋은 모델링으로 아이의 행동을 변화시키기도 하고, 또 정확하게 규칙을 알려주고 한계를 설정하는 일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선생님하고 편하게 이야기하고 싶구나. 그렇지만 선생님에게는 친구처럼 말할 수 없어. 선생님은 어른이거든)
두번째 케이스의 경우에는 근원적인 정서적 문제를 해결해야만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치료적 개입이 필요하리라 보여집니다.
말투란 사실 일상생활 전체의 지배를 받는 일입니다. 말투 하나만이 아니고 그 아이의 정서나 행동상에 내재화된 그의 인성이 나타나있는 부분입니다. 쉽게 해결될 것 같지만 어려운 일이 바로 그것 때문입니다.
좀 더 근원적으로 아이의 욕구를 알아야 제대로 된 효과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항상 아이가 하는 행동에 근원적인 목적(저 아이는 저 행동을 통해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지)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재작년 부터 지금까지 약 3년동안 저는 교회 아동부 교사로 있습니다.
>
>이제 아동부로 막 올라온 8살 남자아이와 작년에 새로와서 1년 정도 아동부에 정착하고 있는
>
>9살 여자아이가 어른들에게 반말을 사용해요.
>
>계속 교회 목사님, 사모님, 교사들 교회성도님들 등 교회 모든 어른들에게 존댓말을 사용하지 않고 반말을 사용합니다.
>
>그 두명의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반말을 사용하는 버릇을 고치고 싶은데.. 어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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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여자아이가 계속 반말을 사용해서 어느날 제가 계속 그 여자아이에게 존댓말을 사용하니깐
>
>그 여자아이도 저절로 존댓말을 조금씩 사용하더라구요.
>
>그러다가도 또 반말을 하고, 제가 계속 존댓말을 사용하니깐 그 아이도 존댓말로 한두마디 하더니 그냥 거기서 끝입니다.
>
>또 다시 반말을 계속 사용합니다... 무엇인가 한계가 있더라구요.
>
>
>
>그래도 그나마 한두마디 정도 존댓말을 사용 했던 모습을 보고 계속 저는 아이들에게 존댓말로 아이들을 대합니다.
>
>교사인 제가 먼저 아이들에게 존댓말을 사용함으로써 아이들이 자기자신을 인격적으로 대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도 있고,
>
>또한 제가 먼저 존댓말을 사용하니깐 그 모습을 따라 할 수 도 있다는 생각에 계속 아이들에게 존댓말을 사용하고 있는데,
>
>8살 짜리 남자아이는 아예 존댓말로 조차 하지 않습니다... 8살 남자아이와 9살여자아이는 사모님에게 목사님에게 교사들에게 모든 어른들에게 존댓말을 사용하지 않아요. 이 아이들의 버릇을 고치고 싶어요.
>
>
>
>어떻게 하면 이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반말을 하는 버릇을 고칠 수 있을까요?!
>
>이런 아이들때문에 속도 많이 상하고, 고민도 많이 하고, 아이들의 버릇을 고치고 싶다는 생각도 너무 많이 합니다.
>
>아이들일수록 참고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잇지만, 너무 힘이 많이 들어요.
>
>저 좀 도와주세요~ Help me~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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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아이들을 보면서도 세심하게 그 아이들의 여러 생활상까지 책임져 주려고 하는 선생님의 진심과 애정이 느껴집니다.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까지 성인에게 반말을 하는 경우에는 1. 집에서 과잉보호하면서 제대로 된 예절을 가르치지 못한 경우 2. 규칙을 내재화하고 순응할 수 있는 정서적, 심리적 준비가 되지 못한 경우 등이 있습니다.
그 케이스에 따라 개입방법은 좀 다르게 해야 할 텐데 첫번째 케이스는 9살 여아처럼 선생님이 존대말을 하는 것처럼 좋은 모델링으로 아이의 행동을 변화시키기도 하고, 또 정확하게 규칙을 알려주고 한계를 설정하는 일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선생님하고 편하게 이야기하고 싶구나. 그렇지만 선생님에게는 친구처럼 말할 수 없어. 선생님은 어른이거든)
두번째 케이스의 경우에는 근원적인 정서적 문제를 해결해야만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치료적 개입이 필요하리라 보여집니다.
말투란 사실 일상생활 전체의 지배를 받는 일입니다. 말투 하나만이 아니고 그 아이의 정서나 행동상에 내재화된 그의 인성이 나타나있는 부분입니다. 쉽게 해결될 것 같지만 어려운 일이 바로 그것 때문입니다.
좀 더 근원적으로 아이의 욕구를 알아야 제대로 된 효과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항상 아이가 하는 행동에 근원적인 목적(저 아이는 저 행동을 통해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지)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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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부터 지금까지 약 3년동안 저는 교회 아동부 교사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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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동부로 막 올라온 8살 남자아이와 작년에 새로와서 1년 정도 아동부에 정착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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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여자아이가 어른들에게 반말을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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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교회 목사님, 사모님, 교사들 교회성도님들 등 교회 모든 어른들에게 존댓말을 사용하지 않고 반말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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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두명의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반말을 사용하는 버릇을 고치고 싶은데.. 어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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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여자아이가 계속 반말을 사용해서 어느날 제가 계속 그 여자아이에게 존댓말을 사용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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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아이도 저절로 존댓말을 조금씩 사용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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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도 또 반말을 하고, 제가 계속 존댓말을 사용하니깐 그 아이도 존댓말로 한두마디 하더니 그냥 거기서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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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반말을 계속 사용합니다... 무엇인가 한계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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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나마 한두마디 정도 존댓말을 사용 했던 모습을 보고 계속 저는 아이들에게 존댓말로 아이들을 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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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인 제가 먼저 아이들에게 존댓말을 사용함으로써 아이들이 자기자신을 인격적으로 대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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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제가 먼저 존댓말을 사용하니깐 그 모습을 따라 할 수 도 있다는 생각에 계속 아이들에게 존댓말을 사용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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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짜리 남자아이는 아예 존댓말로 조차 하지 않습니다... 8살 남자아이와 9살여자아이는 사모님에게 목사님에게 교사들에게 모든 어른들에게 존댓말을 사용하지 않아요. 이 아이들의 버릇을 고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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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이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반말을 하는 버릇을 고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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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이들때문에 속도 많이 상하고, 고민도 많이 하고, 아이들의 버릇을 고치고 싶다는 생각도 너무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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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일수록 참고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잇지만, 너무 힘이 많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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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도와주세요~ Help me~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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