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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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11-03-11 11:48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어머님의 글을 보니 얼마나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하시는지 그 마음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아픈 상처를 대물림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은 그 아픈 만큼 누구보다 강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터울이 많지 않은 유아 2명을 함께 기르는 일은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원하지 않지만 큰 아이에게 무리한 요구나 지시를 하는 경우는 누구나 한 번 쯤은 경험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너무 과도하게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막연하게 죄책감을 갖는 일보다는 아이의 상태를 구체적으로 알고, 그리고 아이와 상호작용하면서 어머니 내면에서 들추어지는 여러 감정들, 그리고 상호작용방식 등을 코칭받으면 어머님께서 훨씬 더 현재보다 유능하고 그리고 평안하게 아이를 양육받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비용은 1회 6만원선이라 생각하시면 되고, 아동과 부모 모두 코칭받는 시간입니다. 특히, 어머니와 아이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코칭하니 실제적인 도움을 받으실 수 있으리라 봅니다.
행복한 부모가 행복한 아이를 기른다는 말이 있듯이 엄마가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42개월 아들과 13개월 딸을 키우는 엄마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티비를 보다가 이곳 사이트를 알게 되었어요.
>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 할지 ...
>
>제가 둘째를 가져서 입덧을 심하게 했어요,
>그때부터 첫째가 저한테 많이 혼나곤 했죠,
>사소한 잘못도 그냥 그나이에 할 수 있는 행동인데도 불구하고
>둘째를 가져서부터 낳아서 까지 계속 예민하게 굴고 혼내기만 하네요..
>
>둘째에게 신경을 더 쓰다보니 혼내는 일이 많아지고
>이런 저런 스트레스까지 아들아게 풀게 되네요...
>
>참.... 이러지 말자고 몇번씩 ,몇첫번씩 속으로 다짐하면서도
>계속 아들을 혼내게 되네요....
>
>
>저도 어렸을때 새엄마 밑에서 자라며 구박받고 미움받고 학대까지
>받으며 자랐어요..
>아니라고 해도 그때의 상처가 아직도 남아 있는것 같아요...
>
>아들을 맴매 하면 아들이 꼭 어렸을때 저인것 같아
>한참을 붙잡고 울다가 미안하다고 하고 ....또 지나고 나면 또 맴매하고..
>
>어릴적일이 잘 기억이 나지는 않습니다...
>그냥 우울하고 슬프고 힘들도 아팠던 날들,..,..
>이렇게만 기억할 뿐입니다...
>
>어린 마음에 좋든 나쁘든 기억들을 다 지워버린건지....
>
>아들이 더 크기 전에 치료를 해주고 싶어요...
>물론 저도 치료가 따라야 한다면 같이 치료 받고 싶고요,,,
>
>장거리에 둘째가 아직 어려 힘들겠지만 그래도 기회가 된다면
>꼭 상담과 치료를 병행 하고 싶네요,,,,
>
>기간과 비용은 얼마나 들까요....?
>
>
>좋음 엄마가 되어 주고 싶은데 ...
>자꾸만 엇나가는것 같아 ... 숨기지 않고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
>일부분만 대충 적어 보았어요..
>
>어떻게 하면 좋을지...
>좋은 답변 부탁 드립니다...
>
>수고하세요.
>
>
>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어머님의 글을 보니 얼마나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하시는지 그 마음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아픈 상처를 대물림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은 그 아픈 만큼 누구보다 강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터울이 많지 않은 유아 2명을 함께 기르는 일은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원하지 않지만 큰 아이에게 무리한 요구나 지시를 하는 경우는 누구나 한 번 쯤은 경험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너무 과도하게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막연하게 죄책감을 갖는 일보다는 아이의 상태를 구체적으로 알고, 그리고 아이와 상호작용하면서 어머니 내면에서 들추어지는 여러 감정들, 그리고 상호작용방식 등을 코칭받으면 어머님께서 훨씬 더 현재보다 유능하고 그리고 평안하게 아이를 양육받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비용은 1회 6만원선이라 생각하시면 되고, 아동과 부모 모두 코칭받는 시간입니다. 특히, 어머니와 아이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코칭하니 실제적인 도움을 받으실 수 있으리라 봅니다.
행복한 부모가 행복한 아이를 기른다는 말이 있듯이 엄마가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42개월 아들과 13개월 딸을 키우는 엄마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티비를 보다가 이곳 사이트를 알게 되었어요.
>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 할지 ...
>
>제가 둘째를 가져서 입덧을 심하게 했어요,
>그때부터 첫째가 저한테 많이 혼나곤 했죠,
>사소한 잘못도 그냥 그나이에 할 수 있는 행동인데도 불구하고
>둘째를 가져서부터 낳아서 까지 계속 예민하게 굴고 혼내기만 하네요..
>
>둘째에게 신경을 더 쓰다보니 혼내는 일이 많아지고
>이런 저런 스트레스까지 아들아게 풀게 되네요...
>
>참.... 이러지 말자고 몇번씩 ,몇첫번씩 속으로 다짐하면서도
>계속 아들을 혼내게 되네요....
>
>
>저도 어렸을때 새엄마 밑에서 자라며 구박받고 미움받고 학대까지
>받으며 자랐어요..
>아니라고 해도 그때의 상처가 아직도 남아 있는것 같아요...
>
>아들을 맴매 하면 아들이 꼭 어렸을때 저인것 같아
>한참을 붙잡고 울다가 미안하다고 하고 ....또 지나고 나면 또 맴매하고..
>
>어릴적일이 잘 기억이 나지는 않습니다...
>그냥 우울하고 슬프고 힘들도 아팠던 날들,..,..
>이렇게만 기억할 뿐입니다...
>
>어린 마음에 좋든 나쁘든 기억들을 다 지워버린건지....
>
>아들이 더 크기 전에 치료를 해주고 싶어요...
>물론 저도 치료가 따라야 한다면 같이 치료 받고 싶고요,,,
>
>장거리에 둘째가 아직 어려 힘들겠지만 그래도 기회가 된다면
>꼭 상담과 치료를 병행 하고 싶네요,,,,
>
>기간과 비용은 얼마나 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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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음 엄마가 되어 주고 싶은데 ...
>자꾸만 엇나가는것 같아 ... 숨기지 않고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
>일부분만 대충 적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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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좋을지...
>좋은 답변 부탁 드립니다...
>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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