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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11-02-16 11:25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한참 성격의 기초가 형성되는 유아기이고 사회화가 시작되는 시기에 아이가 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것 같아 걱정이 많이 되시는군요.
지시에 순응하는 능력이나 규칙에 따르려는 노력 등은 만 3세 정도면 가능해야 하는 능력임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은 조금 유심히 보셔야 하는 것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아이를 직접 보아야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지만 아버님의 말씀을 참고로 볼 때 아이는 반항적이고 주도성이 강한 그런 기질의 아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여기에서 반항성이란 문제행동적인 측면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영역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타인이 함부로 자기 영역에 침범하는 것을 참지 못하고 무엇이든 자기 기준과 뜻대로 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그를 지키려고 하는 특성을 말합니다.
이런 아이들은 강요나 지시보다는 충분히 자기 의도를 알아주면서 무엇 하나도 자기가 스스로 해내는 일에 성취감을 느끼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한 양육방법입니다. 즉, 어른이 가이드하지만 가이드 하는 느낌 없이 자신이 이룬 것처럼 느끼게 도와주는 것을 말하죠.
예를 들어, 옷을 하나 입을 때도 아이가 입기 싫어한다면 \"정말 불편한 옷을 입는 것은 정말 싫어, 그치. 춥지만 않다면 옷을 입지 않고 나가면 좋을텐데?네 생각은 어때?\" 라고 아이의 마음도 공감해주면서 선택권을 아이에게 돌려 아이가 훌륭한 선택을 했다는 성취감을 갖도록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아동들은 부모가 아이의 주도권을 온전히 주면서 훈육해야 하므로 사실 어려운 점이 좀 많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에 자신의 주도권을 제대로 인정해주면서 자신을 긍정적으로 피드백 해준다면 지시에 따르는 능력이나 다른 사람에게 부드러워지는 태도 등이 많이 좋아질 것입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는 아이의 더 깊은 기본욕구를 보기도 해야 하고, 부모님의 양육태도 등을 면밀하게 점검해야 하기 때문에 기관에서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방이시기에 어려운 점이 있겟지만 천안이나 대전 정도라도 가셔서 확인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만약 여의치 않으시다면 저희 센터는 주말에도 운영하여 지방분들이 많이 오고 계시니 저희 센터를 방문해도 좋습니다.
이 시기를 잘 지내면 아동은 누구보다 주도적이며 성취적인 아이가 될 수 있는 좋은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미가 급하고 짜증이 많다는 것은 자신이 가진 욕구가 많다는 의미이니까요.
>안녕하세요. 3세 5세 두딸을 둔 아빠입니다.
>일주일전에 처음으로 집에서만 돌보던 5세딸을 유치원에 보냈습니다.
>딸아이는 성격이 많이 급하고 짜증을 잘내고 질투가 심한편입니다.
>동생이 생기고는 더 그러네요. 첫째들이 겪는과정이라 생각하고 꾸준히
>애정표현을 해주었는데 만족을 못하는것 같습니다.
>최근엔 소변을 한시간에 여러번 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스트레스때문이라 하더라구요.
>
>5년동안 집에만 있다가 유치원을 간 첫날부터 선생님께도 바로 대들고 반말도 하고 지시에 따르지도 않으며 친구들과도 어울리지 못합니다.
>
>평소에 지켜본대로 또래친구들과 어울리는 방법을 모르는듯보이기도 하고
>잘 어울려 놀기보다는 친구들을 자기말에 따르게 하거나 심술궂게 장난등을
>쳐서 가끔 놀러온 아이들이 제가 보기에도 우리아이한테 질려서 돌아가는 듯 보였었습니다. 역시나 그런행동때문인지 유치원에서도 잘 어울리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
>어제 유치원마중을 아내가 갔다가 보조교사가 딸아이를 청소를 지시하였는데 아이가 말을 안듣자 놀리고 윽박지르고 딸아이는 대들고 하는 모습을 우연히 보았습니다.
>부모인 제게도 문제가 많은줄 압니다. 아빠인 저를 닮이 성격이 너무도 똑같습니다. 제 자신에게 맘에 안들어 하고 사는 부분을 딸아이가 너무도 똑같이 닮아 애처로우면서도 화가 많이 납니다.
>
>동생은 성격이 조용하고 침착하여 첨보는 아이들과도 잘 어울리는 편이지만 큰아이는 항상 따로떨어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첨보는 아이들과 조금 어울리다가는 금새 아이들이 딸아이와 안놀려 합니다. 부모의 모습에서 배운것같은 생각이 드는것은 항상 또래친구의 행동을 간섭하고 마치 어른처럼 자기가 그아이에게 잔소리하고 간섭하려 하며 때론는 싫다고 하는 장난도 계속 해대다보니 친구들이 다음부터는 안놀려고 하는 것같습니다.
>
>어디서 부터 무엇이 문제인지 답답합니다.
>
>부모인 둘에게도 문제가 분명있고 아이가 특별히 예민하고 유별란 부분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이와 부모 모두를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할까요?
>
>상담을 받고 싶습니다. 부모의 문제점을 알고 아이의 심리치료를 해주고 싶습니다. 사는 지역이 충남 홍성입니다. 참고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한참 성격의 기초가 형성되는 유아기이고 사회화가 시작되는 시기에 아이가 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것 같아 걱정이 많이 되시는군요.
지시에 순응하는 능력이나 규칙에 따르려는 노력 등은 만 3세 정도면 가능해야 하는 능력임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은 조금 유심히 보셔야 하는 것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아이를 직접 보아야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지만 아버님의 말씀을 참고로 볼 때 아이는 반항적이고 주도성이 강한 그런 기질의 아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여기에서 반항성이란 문제행동적인 측면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영역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타인이 함부로 자기 영역에 침범하는 것을 참지 못하고 무엇이든 자기 기준과 뜻대로 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그를 지키려고 하는 특성을 말합니다.
이런 아이들은 강요나 지시보다는 충분히 자기 의도를 알아주면서 무엇 하나도 자기가 스스로 해내는 일에 성취감을 느끼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한 양육방법입니다. 즉, 어른이 가이드하지만 가이드 하는 느낌 없이 자신이 이룬 것처럼 느끼게 도와주는 것을 말하죠.
예를 들어, 옷을 하나 입을 때도 아이가 입기 싫어한다면 \"정말 불편한 옷을 입는 것은 정말 싫어, 그치. 춥지만 않다면 옷을 입지 않고 나가면 좋을텐데?네 생각은 어때?\" 라고 아이의 마음도 공감해주면서 선택권을 아이에게 돌려 아이가 훌륭한 선택을 했다는 성취감을 갖도록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아동들은 부모가 아이의 주도권을 온전히 주면서 훈육해야 하므로 사실 어려운 점이 좀 많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에 자신의 주도권을 제대로 인정해주면서 자신을 긍정적으로 피드백 해준다면 지시에 따르는 능력이나 다른 사람에게 부드러워지는 태도 등이 많이 좋아질 것입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는 아이의 더 깊은 기본욕구를 보기도 해야 하고, 부모님의 양육태도 등을 면밀하게 점검해야 하기 때문에 기관에서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방이시기에 어려운 점이 있겟지만 천안이나 대전 정도라도 가셔서 확인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만약 여의치 않으시다면 저희 센터는 주말에도 운영하여 지방분들이 많이 오고 계시니 저희 센터를 방문해도 좋습니다.
이 시기를 잘 지내면 아동은 누구보다 주도적이며 성취적인 아이가 될 수 있는 좋은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미가 급하고 짜증이 많다는 것은 자신이 가진 욕구가 많다는 의미이니까요.
>안녕하세요. 3세 5세 두딸을 둔 아빠입니다.
>일주일전에 처음으로 집에서만 돌보던 5세딸을 유치원에 보냈습니다.
>딸아이는 성격이 많이 급하고 짜증을 잘내고 질투가 심한편입니다.
>동생이 생기고는 더 그러네요. 첫째들이 겪는과정이라 생각하고 꾸준히
>애정표현을 해주었는데 만족을 못하는것 같습니다.
>최근엔 소변을 한시간에 여러번 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스트레스때문이라 하더라구요.
>
>5년동안 집에만 있다가 유치원을 간 첫날부터 선생님께도 바로 대들고 반말도 하고 지시에 따르지도 않으며 친구들과도 어울리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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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지켜본대로 또래친구들과 어울리는 방법을 모르는듯보이기도 하고
>잘 어울려 놀기보다는 친구들을 자기말에 따르게 하거나 심술궂게 장난등을
>쳐서 가끔 놀러온 아이들이 제가 보기에도 우리아이한테 질려서 돌아가는 듯 보였었습니다. 역시나 그런행동때문인지 유치원에서도 잘 어울리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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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유치원마중을 아내가 갔다가 보조교사가 딸아이를 청소를 지시하였는데 아이가 말을 안듣자 놀리고 윽박지르고 딸아이는 대들고 하는 모습을 우연히 보았습니다.
>부모인 제게도 문제가 많은줄 압니다. 아빠인 저를 닮이 성격이 너무도 똑같습니다. 제 자신에게 맘에 안들어 하고 사는 부분을 딸아이가 너무도 똑같이 닮아 애처로우면서도 화가 많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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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성격이 조용하고 침착하여 첨보는 아이들과도 잘 어울리는 편이지만 큰아이는 항상 따로떨어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첨보는 아이들과 조금 어울리다가는 금새 아이들이 딸아이와 안놀려 합니다. 부모의 모습에서 배운것같은 생각이 드는것은 항상 또래친구의 행동을 간섭하고 마치 어른처럼 자기가 그아이에게 잔소리하고 간섭하려 하며 때론는 싫다고 하는 장난도 계속 해대다보니 친구들이 다음부터는 안놀려고 하는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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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부터 무엇이 문제인지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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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인 둘에게도 문제가 분명있고 아이가 특별히 예민하고 유별란 부분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이와 부모 모두를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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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받고 싶습니다. 부모의 문제점을 알고 아이의 심리치료를 해주고 싶습니다. 사는 지역이 충남 홍성입니다. 참고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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