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때문에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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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픈맘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10-12-27 15:36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4개월 아들을둔 엄마입니다
부득이하게 가정에 소홀한 남편과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는 남편이 양육하기로했고요
(물론 제가 데리고있으면 좋겠지만 제가 데리고있으면 아이에겐
아빠노릇을 해줄 사람도 없고 사업을 하는 바람에 아들에게
소홀해질수 있단 판단을 했습니다.하지만 아빠에게 가면 손주
끔찍히 아는 엄마노릇을 해줄 시엄마가 있고 자기아빠가 있으니
아이에겐 나랑 있는것보다 아빠랑 있는게 행복하겠다란 판단을했습니다)
저번주에 이혼을 하면서 남편에겐 내가 아이가 보고싶을땐
언제나 볼수있게 해달라고 합의본 상황입니다
물론 안보여줄 이유도 없고요..
근데 주변사람이 그러더군요..
제가 아이랑 붙어있다가 아이가 다른곳 다른환경에가서 엄마가
없는곳에서 다시 적응하는데 내욕심때문에 아이를 1주일에
한두번 본다면 아이는 혼란이 올것이다..
그렇기때문에 몇달에 한번씩 보는건 좋지만 자주데리고와서
(1주일에 한두번 생각했습니다) 하룻밤을 아이와 같이자고
보내는건 아이에게 혼란만주고 정서에도 안좋다..
될수있다면 아이를 당분간 안보는게 좋을것이다..
라고 하는데 그얘기 듣고 생각해보니 그말이 틀린것같지않더군요
일주일에 한번보면 내가 애한테 얼마나 잘해주면서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다시 보내면 어린아이가 얼마나 떨어지기 싫어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또 반면에 그게 또 적응이 되다보면 아이들은 단순하니까..
처음에만 힘들지 금방 적응할수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보고요..
이런저런 생각하니 마음만 무거워져서 전문가 선생인 말씀을 듣고싶습니다
어떤 선택이 아이에게 그나마 도움이 되는 올바른 선택일까요..
도와주세요..
저는 24개월 아들을둔 엄마입니다
부득이하게 가정에 소홀한 남편과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는 남편이 양육하기로했고요
(물론 제가 데리고있으면 좋겠지만 제가 데리고있으면 아이에겐
아빠노릇을 해줄 사람도 없고 사업을 하는 바람에 아들에게
소홀해질수 있단 판단을 했습니다.하지만 아빠에게 가면 손주
끔찍히 아는 엄마노릇을 해줄 시엄마가 있고 자기아빠가 있으니
아이에겐 나랑 있는것보다 아빠랑 있는게 행복하겠다란 판단을했습니다)
저번주에 이혼을 하면서 남편에겐 내가 아이가 보고싶을땐
언제나 볼수있게 해달라고 합의본 상황입니다
물론 안보여줄 이유도 없고요..
근데 주변사람이 그러더군요..
제가 아이랑 붙어있다가 아이가 다른곳 다른환경에가서 엄마가
없는곳에서 다시 적응하는데 내욕심때문에 아이를 1주일에
한두번 본다면 아이는 혼란이 올것이다..
그렇기때문에 몇달에 한번씩 보는건 좋지만 자주데리고와서
(1주일에 한두번 생각했습니다) 하룻밤을 아이와 같이자고
보내는건 아이에게 혼란만주고 정서에도 안좋다..
될수있다면 아이를 당분간 안보는게 좋을것이다..
라고 하는데 그얘기 듣고 생각해보니 그말이 틀린것같지않더군요
일주일에 한번보면 내가 애한테 얼마나 잘해주면서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다시 보내면 어린아이가 얼마나 떨어지기 싫어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또 반면에 그게 또 적응이 되다보면 아이들은 단순하니까..
처음에만 힘들지 금방 적응할수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보고요..
이런저런 생각하니 마음만 무거워져서 전문가 선생인 말씀을 듣고싶습니다
어떤 선택이 아이에게 그나마 도움이 되는 올바른 선택일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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