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몸에 터치하면 나자빠지며 울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경숙 댓글 0건 조회 620회 작성일 11-04-14 10:18

본문

아침유치원 등원일이에요. 치마입는걸 좋아하며 예쁜걸 좋아하는 7세
큰딸 입니다. 마침 치마입고 예쁘게 준비하고 나서는데 엄마인 제가 운동화 신겨주다가 엄마손이 스타킹에 데였다고 짜증내며 울어버립니다.
몸을 뒤로 나자빠지며 떼를 씁니다. 마침 그전에 잠을 못잤는지 자꾸 졸린다했거든요. 유치원차는 밑에서 기다리는데 저도 참지못해 화를 내고 혼자 가라며 문을 닫았네요. 울면서 혼자 갔더라구요. 자기 몸에 조금 터치하면 건들지 마라며 짜증을 부립니다. 4살 여동생이 실수로 밀었는데  뒤로 나자빠지며 웁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