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하나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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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희맘 댓글 0건 조회 67회 작성일 11-04-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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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는 막막하고 화도 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는데

우리 아이한테 우선 자신감을 주어야 할 것 같네여.

하나만 더 여줘보면

그 친구라는 아이가 저한테는 참 얄밉습니다.

제가 옆에 있어도 우리 딸 아이한테 \"너 가버려 너 없는게 더 좋아\"라는 말을

할 때 제가 그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혼을 내줘야 되는건지?

가만히 있어야 하는건지?

제가 황당 해서 아무 말도 못했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 보니

우리 아이 기를 더 죽인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제가 예민해진거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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