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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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희맘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11-04-12 17:42본문
6세,4세 딸 아이를 둔 엄마 입니다.
우선 6세 딸 아이는 체격이 많이 왜소하고 성격 또한 소심한 편입니다.
하지만 친구들과 제법 잘 어울리고 좋아합니다.
근데 a라는 친구만 끼면 우리 딸 아이를 따돌립니다.
술래만 시킨다던지 친구들 앞에서 소리 지르고 무안주고
스티커 같은게 있으면 저희 딸만 빼고 다른 친구들 한테만 나눠주고
그런식으로 친구들 앞에서 주눅 들게 하지요.
근데 요번에 더 놀란건 엄마 보다도 그 친구가 무서워서 이르질 못했다는 겁니다.
이르면 더 혼내준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 친구도 친구지만 그러다 보니 다른 친구들 과도 서먹해지는게
더 걱정이랍니다.
아이가 더 소심해지는게 넘 속상 하답니다.
남의 자식을 혼낼 수도 없고 제가 해결도 못해주고 어떻게 해야 할지 도와주세요.
그리고 4세 딸아이는 자기 전에 엎드려서 몸을 비빕니다.
땀이 날 정도로...
첨엔 아토피가 있어서 몸이 간지러워서 그런지 알았는데
쳐다보면 보지 말라고 하는게 자위? 가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
졸릴때 하는 행동이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식 키우는게 쉽지가 않네요.
우선 6세 딸 아이는 체격이 많이 왜소하고 성격 또한 소심한 편입니다.
하지만 친구들과 제법 잘 어울리고 좋아합니다.
근데 a라는 친구만 끼면 우리 딸 아이를 따돌립니다.
술래만 시킨다던지 친구들 앞에서 소리 지르고 무안주고
스티커 같은게 있으면 저희 딸만 빼고 다른 친구들 한테만 나눠주고
그런식으로 친구들 앞에서 주눅 들게 하지요.
근데 요번에 더 놀란건 엄마 보다도 그 친구가 무서워서 이르질 못했다는 겁니다.
이르면 더 혼내준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 친구도 친구지만 그러다 보니 다른 친구들 과도 서먹해지는게
더 걱정이랍니다.
아이가 더 소심해지는게 넘 속상 하답니다.
남의 자식을 혼낼 수도 없고 제가 해결도 못해주고 어떻게 해야 할지 도와주세요.
그리고 4세 딸아이는 자기 전에 엎드려서 몸을 비빕니다.
땀이 날 정도로...
첨엔 아토피가 있어서 몸이 간지러워서 그런지 알았는데
쳐다보면 보지 말라고 하는게 자위? 가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
졸릴때 하는 행동이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식 키우는게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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