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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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선주 댓글 0건 조회 881회 작성일 11-04-12 12:17본문
4세(만3년 3개월)된 딸아이를 가진 엄마 입니다..
올해 어린이 집을 들어간지 한달 되었습니다.
그 한달동안 폭력이 엄청납니다. 처음 어린이집에 간날 다녀와서 저를 때리더군요...
돌지나고 제가 개인레슨을 해서 하루 두세시간정도 아이를 다른 사람에게 맡겼습니다..
한참 말할때일때,, 아이의 말수 가 적어지고,,좋아하는것을 보면 달려가야하는데 고개 숙이고 안겨만 있고, 간식으로 사탕, 빵이 늘어나게 되서,주변분들이 아이에게 신경쓰라고 ,,말씀하셔서 ,,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아이가 화가나거나,,자신의 말을 못 알아들으면,, 씩씩 거리며 자신의 얼굴을 할퀴고,,머리를 땅에 부딪치며 웁니다.. 키울때도 날카롭고 예민하다고 느끼고 있었지만...자해하는건 어린이집을 들어가고 나서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릴때 잠깐씩 떨어져서인지...늘 저를 찾습니다.. 만화를 봐도 저랑 같이 봐야하고,,, 놀때도 또랭친구들이 있어도,, 저랑만 놀으려고 합니다..친구들이랑 놀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끼지르 못하는것 같아요...항상 엄마를 찾고 제무릎에만 앉으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화장실도,,밥먹는것도 제 자신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말도 기분좋을땐 잘 하는데..짜쯩나거나 화나거나..상대방이 잘 알아듣지 못하면 말문을 닫아버립니다...요즘 가장 기본적인걸 안하려고 하고(양치질, 약먹기..)이런걸 강제로 시키면 울고불고,, 얼굴을 할퀴고 때려서 상담을 드리게 됬습니다... 답글 부탁드려요^^;;;
올해 어린이 집을 들어간지 한달 되었습니다.
그 한달동안 폭력이 엄청납니다. 처음 어린이집에 간날 다녀와서 저를 때리더군요...
돌지나고 제가 개인레슨을 해서 하루 두세시간정도 아이를 다른 사람에게 맡겼습니다..
한참 말할때일때,, 아이의 말수 가 적어지고,,좋아하는것을 보면 달려가야하는데 고개 숙이고 안겨만 있고, 간식으로 사탕, 빵이 늘어나게 되서,주변분들이 아이에게 신경쓰라고 ,,말씀하셔서 ,,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아이가 화가나거나,,자신의 말을 못 알아들으면,, 씩씩 거리며 자신의 얼굴을 할퀴고,,머리를 땅에 부딪치며 웁니다.. 키울때도 날카롭고 예민하다고 느끼고 있었지만...자해하는건 어린이집을 들어가고 나서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릴때 잠깐씩 떨어져서인지...늘 저를 찾습니다.. 만화를 봐도 저랑 같이 봐야하고,,, 놀때도 또랭친구들이 있어도,, 저랑만 놀으려고 합니다..친구들이랑 놀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끼지르 못하는것 같아요...항상 엄마를 찾고 제무릎에만 앉으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화장실도,,밥먹는것도 제 자신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말도 기분좋을땐 잘 하는데..짜쯩나거나 화나거나..상대방이 잘 알아듣지 못하면 말문을 닫아버립니다...요즘 가장 기본적인걸 안하려고 하고(양치질, 약먹기..)이런걸 강제로 시키면 울고불고,, 얼굴을 할퀴고 때려서 상담을 드리게 됬습니다... 답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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