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상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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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68회 작성일 11-03-31 15:33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일단 아이가 고집이 세긴 하지만 집에서는 그런 행동을 보이지 않는다고 하니, 세가지 측면을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첫째는 부모님들이 아이를 엄격하게 대하거나 과잉보호하는 등 양육태도의 문제를 보아야 하고, 둘째는 아이가 얼마나 관심의 욕구를 충족하고 있는가 하는 문제를 살펴보셔야 합니다.셋째는 사회화가 아직 덜 된 아이가 불안을 이런 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부분을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첫째와 둘째 문제의 경우에는 아마 집에서는 충족될 수 없는 문제가 유치원에서는 선생님이 받아줘서 생기는 문제가 아닐까 추측히 되는데요. 만약 이 런 경우라면 선생님들의 노력보다 가정에서의 노력이 중요시 되기 때문에 적절한 부모교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의 욕구를 온전히 수용하면서도 자율적으로 할 수 있는 기술 등을 학습하게 하는 것이 좋구요.
선생님들께서는 마음은 공감해주되 적절한 무시하기와 친구만들어주기 등의 여러활동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세번째의 경우에는 더욱 안정되게 유치원 환경을 맞추어주면서 아이가 완전히 적응될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예전에 상담 드린적 있었는데 또 이렇게 상담을 요청드리게 되었네요~~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생활하고 있는 저는..
>새학기를 맞이하여 저도 아이들도 낯설은 시간의 3월한달을 거의 보내고
>이제 모두가 생활에 적응하고.. 즐거움에 젖어들었답니다^^
>그런데...
>힘든 아이가 있네요...
>처음엔 적응기라 그럴 수 있다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어려워지네요..
>다섯살 고집쟁이 여자친구인데요..^^ 모든지 스스로 하지않고 선생님과
>함께 하려고 한답니다. 처음엔 교실에 있는 시간이 별루 없이 앙~~울어 원장님과 샘들이 다 받아주시곤 했지요..(울음도 길고 원이 떠날갈 듯 울어버려요ㅡㅡ;) 그런데 그런일들이 계속된다는게 문제에요..다른친구들에겐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이야기하면서 운다고 해서 다 받아줄 수 도 없는일이고 집에서는 양치도 밥먹는것도 스스로 잘 하는 아이라며 어머님께서는 야단쳐달라고 하시는데..쩝...ㅡㅡ;
>더 관심받기 위함인거 같은데 어찌하는게 이아이에게 도움되는 일인지 상담요청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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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일단 아이가 고집이 세긴 하지만 집에서는 그런 행동을 보이지 않는다고 하니, 세가지 측면을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첫째는 부모님들이 아이를 엄격하게 대하거나 과잉보호하는 등 양육태도의 문제를 보아야 하고, 둘째는 아이가 얼마나 관심의 욕구를 충족하고 있는가 하는 문제를 살펴보셔야 합니다.셋째는 사회화가 아직 덜 된 아이가 불안을 이런 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부분을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첫째와 둘째 문제의 경우에는 아마 집에서는 충족될 수 없는 문제가 유치원에서는 선생님이 받아줘서 생기는 문제가 아닐까 추측히 되는데요. 만약 이 런 경우라면 선생님들의 노력보다 가정에서의 노력이 중요시 되기 때문에 적절한 부모교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의 욕구를 온전히 수용하면서도 자율적으로 할 수 있는 기술 등을 학습하게 하는 것이 좋구요.
선생님들께서는 마음은 공감해주되 적절한 무시하기와 친구만들어주기 등의 여러활동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세번째의 경우에는 더욱 안정되게 유치원 환경을 맞추어주면서 아이가 완전히 적응될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예전에 상담 드린적 있었는데 또 이렇게 상담을 요청드리게 되었네요~~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생활하고 있는 저는..
>새학기를 맞이하여 저도 아이들도 낯설은 시간의 3월한달을 거의 보내고
>이제 모두가 생활에 적응하고.. 즐거움에 젖어들었답니다^^
>그런데...
>힘든 아이가 있네요...
>처음엔 적응기라 그럴 수 있다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어려워지네요..
>다섯살 고집쟁이 여자친구인데요..^^ 모든지 스스로 하지않고 선생님과
>함께 하려고 한답니다. 처음엔 교실에 있는 시간이 별루 없이 앙~~울어 원장님과 샘들이 다 받아주시곤 했지요..(울음도 길고 원이 떠날갈 듯 울어버려요ㅡㅡ;) 그런데 그런일들이 계속된다는게 문제에요..다른친구들에겐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이야기하면서 운다고 해서 다 받아줄 수 도 없는일이고 집에서는 양치도 밥먹는것도 스스로 잘 하는 아이라며 어머님께서는 야단쳐달라고 하시는데..쩝...ㅡㅡ;
>더 관심받기 위함인거 같은데 어찌하는게 이아이에게 도움되는 일인지 상담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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