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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엄마 댓글 0건 조회 64회 작성일 11-03-31 00:19본문
5살 여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낯가림도 심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나 낯선것에 대해 적응 하는것도 느린편입니다. 겁도 많구요.
어린이집에 다닌지 8개월정도 되었는데 수줍은 성격때문인지 제가 데려다 줄 때 선생님들을 보고(선생님들이 **야~ 안녕 인사하면) 가만히 있기도 하고 친구들이 먼저 와있으면 교실에 들어갈 때 약간 위축 된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요즘은 원에 다녀오면 엄마 누구누구가 나 때렸어.. 누구누구가 나랑 안놀아준대~ 누구누구가 내가 밉대~라는 말을 자주 해요
그리고 제가 직장에 다니기 때문에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면 할머니가 봐주시는데 아이가 해달라는 대로 거의 들어주시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할머니한테 버릇없이 구는 경우가 많습니다. 야 라고 부르기도 하구요 할머니말을 무시하기도 해요..
그럴때마다 혼내주긴 하는데 그 때 뿐입니다.
떼도 많이 쓰고 자기 마음에 안들면 엄마한테 야~라고 소리지르거나 때리기도 합니다. (이건 제가 반성해야 할 부분인데 제가 아이한테 소리지르고 짜증내는 말투로 말한 적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소리를 질러야 말을 듣는 경우가 많고 무엇을 하라고 했을때나 하자고 했을 때 한 번에 말을 듣는 경우가 거의 없답니다. 그러다 보니 저는 또 소리지르고 악순환이 반복되네요.
저의 잘못된 방식이 그대로 아이한테 투영되는것 같아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제가 어떻게 하면 좀 개선이 될까요?
낯가림도 심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나 낯선것에 대해 적응 하는것도 느린편입니다. 겁도 많구요.
어린이집에 다닌지 8개월정도 되었는데 수줍은 성격때문인지 제가 데려다 줄 때 선생님들을 보고(선생님들이 **야~ 안녕 인사하면) 가만히 있기도 하고 친구들이 먼저 와있으면 교실에 들어갈 때 약간 위축 된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요즘은 원에 다녀오면 엄마 누구누구가 나 때렸어.. 누구누구가 나랑 안놀아준대~ 누구누구가 내가 밉대~라는 말을 자주 해요
그리고 제가 직장에 다니기 때문에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면 할머니가 봐주시는데 아이가 해달라는 대로 거의 들어주시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할머니한테 버릇없이 구는 경우가 많습니다. 야 라고 부르기도 하구요 할머니말을 무시하기도 해요..
그럴때마다 혼내주긴 하는데 그 때 뿐입니다.
떼도 많이 쓰고 자기 마음에 안들면 엄마한테 야~라고 소리지르거나 때리기도 합니다. (이건 제가 반성해야 할 부분인데 제가 아이한테 소리지르고 짜증내는 말투로 말한 적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소리를 질러야 말을 듣는 경우가 많고 무엇을 하라고 했을때나 하자고 했을 때 한 번에 말을 듣는 경우가 거의 없답니다. 그러다 보니 저는 또 소리지르고 악순환이 반복되네요.
저의 잘못된 방식이 그대로 아이한테 투영되는것 같아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제가 어떻게 하면 좀 개선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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