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약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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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상화 댓글 0건 조회 876회 작성일 11-03-28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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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6살이 된 아들 4살이 된 딸을 둔 엄마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들에 대해 상담을 해보려고 합니다.

정확히 개월수는 53개월이고.
아직도 밤에 기저귀를 차고 잡니다.
일반 소아과에서는 아무 문제 없다고 하시지만 일반적인 일은 아닌 것 같아 또한 심리학적인 부분을 잘모르실 것 같아 이렇게 잠시 상담요청드립니다.

저희 아들은 잘 때도 소변을 보지만 평상시에도 가끔 바지에 실수를 합니다.
정신없이 놀거나 야단맞을 때, 심리적으로 위축이 되는 상황에서는 바로  바지에 실수를 합니다.
또한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의 속도가 늦은 편이나 30분정도 지나면 매우 잘 노는 편입니다.
화도 잘 내고 짜증도 잘 내며. 새로운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부정적인 면을 의도적으로 보여주는 시험을 하기도 합니다.
부모입장에서 민망하기도 하고.. 이렇게 행동하는 아이에 문제가 곧 저의 문제로 부터 나오는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어릴 때 제 육아방식을 고쳐봤으면 하는 마음에 문의 를 드립니다.

직접 상담을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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