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26개월 큰 아이의 수면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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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809회 작성일 11-06-02 10:41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가 수면에 어려움을 겪고 있군요.
일단 영아들의 수면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여러 가지입니다.
먼저 신체적 상태를 보아야 합니다. 너무 일찍 자서 그 시간에 깊은 수면 상태를 벗어나는 상황이나, 완전히 잠을 깨지 못하는 시간이라 울고 짜증을 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신체적 상태를 체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아이가 어린이집 등으로 심리적 스트레스를 겪는지 알아보아야 합니다. 새로운 환경변화는 아이들에게 심리적 스트레스를 주게 되니까요.
중요한 것은 아이가 잠에서 깨면서 완전히 깨는가 하는가를 체크해보아야 합니다. 만약 아이는 완전히 잠을 깬 상태가 아니라면 무리해서 말을 시키거나 깨워서는 안됩니다. 그 때는 그냥 가장 편한 상태로 안아주어야 합니다.
만약 정말 잠에서 깨어나는 것이라면 위의 이유 등을 살펴보아야 하는데,
일단 더 깊이 오래 잘 수 있는 여러 방법으로 낮잠시간을 조금 더 줄이고, 신체활동을 더 늘이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면서 자기 전 엄마와의 충분한 스킨십을 느끼게 도와주셔야 합니다.
자라나는 과정에 있을 수도 있는 일이니 조금 더 기다려보시고, 이런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수면장애로 볼 수 있으니 그 때는 전문적인 기관에서 상담해보시기 바랍니다
>26개월 된 딸아이가 벌써 일주일 넘게 한두번 제외하고, 매일 새벽 3~4시경에 갑자기 짜증을 부리며 잠에서 깹니다.
>꼭 챙겨서 자던 쿠션도 '아니야' 라며 막 밀어내고 매트에서 내려와 찬 바닥에서 이리저리 구르거나 옮겨 누우며 짜증내고 우는데, 조심스럽게 쓰다듬거나 다가가려해도 더 흥분을 하며 울어버립니다.
>'엄마'를 부르며 울기도 하는데, 정작 엄마 여기있다고 달래도 소용이 없습니다.
>15분정도 그렇게 울다가, 살살 야쿠르트나 동화책 등으로 달래져서 잠이 다시 드는데, 계속 잠을 설쳐서 애도 힘들고 어른들도 힘이 드네요.
>
>7개월된 동생이 있지만 입주 아줌마가 전담(첫애한테 신경쓰려고수유도 일찍 끊고)하고, 3월부터 어린이집을 별 마찰없이 잘 다니다가 계속 잔병이 생겨서 현재는 일주일에 한번정도 보내고있습니다.
>아빠가 아이짜증에 인내가 부족해서 몇번 혼이 났지만, '사탕주는 사람'으로 호감을 얻었고, 무엇보다 엄마인 제가 특별히 아이에게 소홀하지 않으려고 거의 항상 함께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평소에 가끔 할머니댁에서도 잘 자고, 먹는거 자는거 별다른 문제 없었던 아이였습니다.
>
>도와주세요...ㅜㅜ
>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가 수면에 어려움을 겪고 있군요.
일단 영아들의 수면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여러 가지입니다.
먼저 신체적 상태를 보아야 합니다. 너무 일찍 자서 그 시간에 깊은 수면 상태를 벗어나는 상황이나, 완전히 잠을 깨지 못하는 시간이라 울고 짜증을 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신체적 상태를 체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아이가 어린이집 등으로 심리적 스트레스를 겪는지 알아보아야 합니다. 새로운 환경변화는 아이들에게 심리적 스트레스를 주게 되니까요.
중요한 것은 아이가 잠에서 깨면서 완전히 깨는가 하는가를 체크해보아야 합니다. 만약 아이는 완전히 잠을 깬 상태가 아니라면 무리해서 말을 시키거나 깨워서는 안됩니다. 그 때는 그냥 가장 편한 상태로 안아주어야 합니다.
만약 정말 잠에서 깨어나는 것이라면 위의 이유 등을 살펴보아야 하는데,
일단 더 깊이 오래 잘 수 있는 여러 방법으로 낮잠시간을 조금 더 줄이고, 신체활동을 더 늘이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면서 자기 전 엄마와의 충분한 스킨십을 느끼게 도와주셔야 합니다.
자라나는 과정에 있을 수도 있는 일이니 조금 더 기다려보시고, 이런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수면장애로 볼 수 있으니 그 때는 전문적인 기관에서 상담해보시기 바랍니다
>26개월 된 딸아이가 벌써 일주일 넘게 한두번 제외하고, 매일 새벽 3~4시경에 갑자기 짜증을 부리며 잠에서 깹니다.
>꼭 챙겨서 자던 쿠션도 '아니야' 라며 막 밀어내고 매트에서 내려와 찬 바닥에서 이리저리 구르거나 옮겨 누우며 짜증내고 우는데, 조심스럽게 쓰다듬거나 다가가려해도 더 흥분을 하며 울어버립니다.
>'엄마'를 부르며 울기도 하는데, 정작 엄마 여기있다고 달래도 소용이 없습니다.
>15분정도 그렇게 울다가, 살살 야쿠르트나 동화책 등으로 달래져서 잠이 다시 드는데, 계속 잠을 설쳐서 애도 힘들고 어른들도 힘이 드네요.
>
>7개월된 동생이 있지만 입주 아줌마가 전담(첫애한테 신경쓰려고수유도 일찍 끊고)하고, 3월부터 어린이집을 별 마찰없이 잘 다니다가 계속 잔병이 생겨서 현재는 일주일에 한번정도 보내고있습니다.
>아빠가 아이짜증에 인내가 부족해서 몇번 혼이 났지만, '사탕주는 사람'으로 호감을 얻었고, 무엇보다 엄마인 제가 특별히 아이에게 소홀하지 않으려고 거의 항상 함께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평소에 가끔 할머니댁에서도 잘 자고, 먹는거 자는거 별다른 문제 없었던 아이였습니다.
>
>도와주세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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