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36개월 여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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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74회 작성일 11-05-20 14:35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이 시기는 고집도 세고 자기 식대로 하려고 하는 지배본능도 상당히 강해질 때입니다. 그러나 평소보다 이것이 과도하게 강해졌다면 아이가 자신의 욕구를 제대로 충족하지 못하여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자신이 인정하는 범위외에는 함부로 침범하지 못하게 하는 신호도 강력하게 보이고 있으므로 엄마와의 애착이 더욱 요구되는 상황이네요.
아빠와 관계가 좋지 않다고 아빠와의 관계를 더 돈독히 하기 위한 노력보다는 엄마가 아이의 욕구를 충분히 들어주고, 함께 하는 시간도 많이 늘이셔야 합니다. 아직 36개월은 엄마와 온전히 분리될 수 있는 시간이 아닌데 실제적으로 동생에게 많은 시간을 엄마를 빼앗겨야 한다고 생각하므로 더욱 고집스러워지고, 자기 범주와 영역을 더 고집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이가 안정될 수 있도록 엄마가 함께 놀아주기, 욕구수용해주기, 지적보다는 함께 하나 하나 익히기 등 세심한 배려가 필요합니다.
>36개월 여아를 두었습니다.
>어린이집을 11개월부터 다녔구요..
>다른게 아니라 요즘 아이가 부쩍 짜증도 많이내고 소리도 지르고 툭하면 울고.. 고집도 너무 심해요..
>아침에 어린이집갈때 옷도 자기가 골라야하고 맘에 안드는 옷 입히면 난리가 나요..
>또 요즘들어 인형의 머리를 다 돌려놓아요 항상 안고 있으면서 머리를 돌려요.. 그래서 나름 설명도 하고 화도 내보았지만 울며 소리지르며 돌려 놓는데 맞다합니다.
>그리고 아빠를 너무나도 싫어해요 퇴근하고 오면 아빠가 안아주고 뽀뽀해주면 소리지고 울고불고.. 심지어 바보라고 소리칩니다.
>그렇다고 안놀아 주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러는지..
>주위에서는 동생이 생겨서 그렇다고들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이 시기는 고집도 세고 자기 식대로 하려고 하는 지배본능도 상당히 강해질 때입니다. 그러나 평소보다 이것이 과도하게 강해졌다면 아이가 자신의 욕구를 제대로 충족하지 못하여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자신이 인정하는 범위외에는 함부로 침범하지 못하게 하는 신호도 강력하게 보이고 있으므로 엄마와의 애착이 더욱 요구되는 상황이네요.
아빠와 관계가 좋지 않다고 아빠와의 관계를 더 돈독히 하기 위한 노력보다는 엄마가 아이의 욕구를 충분히 들어주고, 함께 하는 시간도 많이 늘이셔야 합니다. 아직 36개월은 엄마와 온전히 분리될 수 있는 시간이 아닌데 실제적으로 동생에게 많은 시간을 엄마를 빼앗겨야 한다고 생각하므로 더욱 고집스러워지고, 자기 범주와 영역을 더 고집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이가 안정될 수 있도록 엄마가 함께 놀아주기, 욕구수용해주기, 지적보다는 함께 하나 하나 익히기 등 세심한 배려가 필요합니다.
>36개월 여아를 두었습니다.
>어린이집을 11개월부터 다녔구요..
>다른게 아니라 요즘 아이가 부쩍 짜증도 많이내고 소리도 지르고 툭하면 울고.. 고집도 너무 심해요..
>아침에 어린이집갈때 옷도 자기가 골라야하고 맘에 안드는 옷 입히면 난리가 나요..
>또 요즘들어 인형의 머리를 다 돌려놓아요 항상 안고 있으면서 머리를 돌려요.. 그래서 나름 설명도 하고 화도 내보았지만 울며 소리지르며 돌려 놓는데 맞다합니다.
>그리고 아빠를 너무나도 싫어해요 퇴근하고 오면 아빠가 안아주고 뽀뽀해주면 소리지고 울고불고.. 심지어 바보라고 소리칩니다.
>그렇다고 안놀아 주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러는지..
>주위에서는 동생이 생겨서 그렇다고들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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