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월 여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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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옥수 댓글 0건 조회 77회 작성일 11-05-19 10:17본문
36개월 여아를 두었습니다.
어린이집을 11개월부터 다녔구요..
다른게 아니라 요즘 아이가 부쩍 짜증도 많이내고 소리도 지르고 툭하면 울고.. 고집도 너무 심해요..
아침에 어린이집갈때 옷도 자기가 골라야하고 맘에 안드는 옷 입히면 난리가 나요..
또 요즘들어 인형의 머리를 다 돌려놓아요 항상 안고 있으면서 머리를 돌려요.. 그래서 나름 설명도 하고 화도 내보았지만 울며 소리지르며 돌려 놓는데 맞다합니다.
그리고 아빠를 너무나도 싫어해요 퇴근하고 오면 아빠가 안아주고 뽀뽀해주면 소리지고 울고불고.. 심지어 바보라고 소리칩니다.
그렇다고 안놀아 주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러는지..
주위에서는 동생이 생겨서 그렇다고들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어린이집을 11개월부터 다녔구요..
다른게 아니라 요즘 아이가 부쩍 짜증도 많이내고 소리도 지르고 툭하면 울고.. 고집도 너무 심해요..
아침에 어린이집갈때 옷도 자기가 골라야하고 맘에 안드는 옷 입히면 난리가 나요..
또 요즘들어 인형의 머리를 다 돌려놓아요 항상 안고 있으면서 머리를 돌려요.. 그래서 나름 설명도 하고 화도 내보았지만 울며 소리지르며 돌려 놓는데 맞다합니다.
그리고 아빠를 너무나도 싫어해요 퇴근하고 오면 아빠가 안아주고 뽀뽀해주면 소리지고 울고불고.. 심지어 바보라고 소리칩니다.
그렇다고 안놀아 주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러는지..
주위에서는 동생이 생겨서 그렇다고들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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