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38개월 남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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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616회 작성일 11-05-0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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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직 38개월이니 어린이집 다니는 것이 쉽지는 않겠네요.
하나 하나 사회화되는 과정을 엄마가 지지, 격려해주셔야겠어요.

친구를 나쁘게 이야기하는 아이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아마 자신이 이렇게 힘들었다 하는 것을 엄마에게 알려주고 싶어서일거예요.
친구가 나쁘고, 좋고 보다는 아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얼마나 잘 참았는지, 얼마나 잘 대처했는지 등에 초점을 두어 격려하고 지지해주세요.

즉,자꾸 방법을 알려주려고 하거나 무마하려 하지 말고 아이가 자기 감정을 충분히 표현하고 엄마에게 얻고 싶은 격려와 지지를 맘껏 주세요.
만약 해결방법이 필요한 일이라면 엄마가 친구라고 생각하고 마음껏 해보고 싶은 것을 해보게 한 다음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분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닙니다.
>
>5개월된 동생이 있는 형아에요..
>
>아이가 둘이 되다보니 요즘 제가 힘들어 울기도 많이 울었네요..
>
>아이마음 공감해주는것이 좋다고 하는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
>
>
>요즘 어린이집에 다녀온 아이가 친구흉을 많이 봐요..
>
>아이니까 당연한거죠..
>
>그런데 제가 어떻게 반응해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
>\"어~ 엄마가 그 친구 혼내줄께...\", \"어~ 그 친구가 우리아들이 좋아서 그런걸꺼야..\"등등...의
>
>반응을 제가 보이는데 이게 맞는건지
>
>잘못된 거라면 어떤 반응을 보여줘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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