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개월 남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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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지영 댓글 0건 조회 693회 작성일 11-05-0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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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닙니다.

5개월된 동생이 있는 형아에요..

아이가 둘이 되다보니 요즘 제가 힘들어 울기도 많이 울었네요..

아이마음 공감해주는것이 좋다고 하는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요즘 어린이집에 다녀온 아이가 친구흉을 많이 봐요..

아이니까 당연한거죠..

그런데 제가 어떻게 반응해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 엄마가 그 친구 혼내줄께...\", \"어~ 그 친구가 우리아들이 좋아서 그런걸꺼야..\"등등...의

반응을 제가 보이는데 이게 맞는건지

잘못된 거라면 어떤 반응을 보여줘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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