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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상담 댓글 0건 조회 71회 작성일 11-04-2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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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사촌동생이 저한테 편지를 썼어요 ,,,그런데 동생이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거 같아서 걱정이되서 이렇게 상담신청합니다.
초등학교 2학년이구요...
밑에 글을 붙이겠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답장을 써야 할까요?



언니에게 (아우씨 !욕나와!)

안녕?언니. 나삐쳤어. 내가가만히 있어서 몰랐지?나요즘성격고약해졌다~?
그러니까 나건드리지마. 그리고 언니?내볼잡아당기고 그렇지? 내가가만있는거지 때리구 싶거든?


나 학교에서 남자애 이긴여자애야. 또!뭐?하!기막혀.뭐?편식쟁이?정말!야!나이제 완전 화났어!

아무말이나 나오기 직전이라구!

그러면!거기는!내가거기서 말하면 울음터뜨릴까봐 편지로 쓴다. 자꾸그러면 나 거기서 언니 때릴수 있거든?평생욕참아왔어!

언니가 그래서 더~더욱 욕하고 싶어!

그러니까!건드리지마!지호한테두 얼마나 열받는데!

다시말한다.나욕하고 싶고 지호한테 엄청열받아 왔다? 언니때문에 더 끓어.

에이!내가왜성격이 고약해 졌는지 이제 알겠지? 자꾸겉으론 나한테 좋은척 하면서 속으론 싫어 하잖아?!


거기서 내가 뭘하든 신경꺼! 내가 하고싶은거 하는거니까.


그럼 나한테는 그래놓고 !거기는 편식더 하잖아?

내말이 맞지? 아이구!편지내용더길어진다.

답장안쓰면 내가 다시 쓸꺼야 아우! 짜증나!열받아!나혼자 고생해

나혼자 마음고생한다구! 그리구 더그러면 나고모네 안가 알았어?들었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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