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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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기 댓글 0건 조회 67회 작성일 11-04-23 20:34본문
저희 아들 5살되었구요..
이제 돌 지난 남자동생이 있어요..
성격은 워낙에 어려서부터 차분하고 조용하고 별로 힘들게 하는 성격이 전혀 아니었는데 동생이 생긴 이후로 뭔가 큰 변화가 생긴것 같아요..
워낙 예민하고 소심한 부분이 있는 성격이어서 동생 낳을때부터 무척 신경도 많이 썼거든요.. 근데 걱정되는 행동은 1.또래집단과의 상호작용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것 같아요..유치원에서 친구들에게 먼저 말을 걸거나 놀자고 하거나 하는 경우는 별로 없고 혼자서 놀거나 여자아이들과 노는걸 좋아해요. 다른 친구에게 별 관심이 없고 무관심한 편이에요.. (요즘 조금 좋아져서 같은 반 친구들하고는 그래도 좀 함께 놀기시작했다고 하네요)
2. 엄마가 없어지면 찾고 불안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매번은 아닌데 되도록이면 모든걸 엄마와 같이 하고싶어해요.
3. 가장걱정되는 부분인데요. 본인이 곤란하거나 긴장하거나 하기싫은 일을 하라고 하면 눈을 깜빡이는 버릇이 있어요. 그러면서 울려고 하고... 그냥 습관이려니 했는데 그런지가 1년 다 되어가서 좀 걱정이 되네요.
ADHD일까봐 걱정이라기보다는 대인기피나 틱장애 같은게 있는건지.. 아니면 심리적인 이유인지.. 걱정입니다.
이제 돌 지난 남자동생이 있어요..
성격은 워낙에 어려서부터 차분하고 조용하고 별로 힘들게 하는 성격이 전혀 아니었는데 동생이 생긴 이후로 뭔가 큰 변화가 생긴것 같아요..
워낙 예민하고 소심한 부분이 있는 성격이어서 동생 낳을때부터 무척 신경도 많이 썼거든요.. 근데 걱정되는 행동은 1.또래집단과의 상호작용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것 같아요..유치원에서 친구들에게 먼저 말을 걸거나 놀자고 하거나 하는 경우는 별로 없고 혼자서 놀거나 여자아이들과 노는걸 좋아해요. 다른 친구에게 별 관심이 없고 무관심한 편이에요.. (요즘 조금 좋아져서 같은 반 친구들하고는 그래도 좀 함께 놀기시작했다고 하네요)
2. 엄마가 없어지면 찾고 불안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매번은 아닌데 되도록이면 모든걸 엄마와 같이 하고싶어해요.
3. 가장걱정되는 부분인데요. 본인이 곤란하거나 긴장하거나 하기싫은 일을 하라고 하면 눈을 깜빡이는 버릇이 있어요. 그러면서 울려고 하고... 그냥 습관이려니 했는데 그런지가 1년 다 되어가서 좀 걱정이 되네요.
ADHD일까봐 걱정이라기보다는 대인기피나 틱장애 같은게 있는건지.. 아니면 심리적인 이유인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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