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자기 몸에 터치하면 나자빠지며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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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715회 작성일 11-04-18 11:18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가 많이 예민한 편인 모양입니다.
예민한 아동에게는 아주 섬세한 양육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예민한 아이들은 신체감각에도 유달리 예민하고,감정의 기복이 있어서 컨디션이 조금만 좋지 않아도 견디지 못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먼저, 아이의 불쾌감을 공감해주세요. 충분히 공감해주어야 그렇게 유난하게 표현하지 않아도 자신의 마음을 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둘째로, 촉감에 유난히 민감하다면 놀이를 통해 여러 감촉들을 몸으로 재미있게 경험하고 강도가 세질 때도 별 지장이 없도록 훈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관심을 많이 가져주세요. 예민한 아이들의 경우에는 작은 것에도 상처를 입기도 하고, 마음이 상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예민함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항상 관심을 유지하시면서 섬세하게 아이를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아침유치원 등원일이에요. 치마입는걸 좋아하며 예쁜걸 좋아하는 7세
>큰딸 입니다. 마침 치마입고 예쁘게 준비하고 나서는데 엄마인 제가 운동화 신겨주다가 엄마손이 스타킹에 데였다고 짜증내며 울어버립니다.
>몸을 뒤로 나자빠지며 떼를 씁니다. 마침 그전에 잠을 못잤는지 자꾸 졸린다했거든요. 유치원차는 밑에서 기다리는데 저도 참지못해 화를 내고 혼자 가라며 문을 닫았네요. 울면서 혼자 갔더라구요. 자기 몸에 조금 터치하면 건들지 마라며 짜증을 부립니다. 4살 여동생이 실수로 밀었는데 뒤로 나자빠지며 웁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가 많이 예민한 편인 모양입니다.
예민한 아동에게는 아주 섬세한 양육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예민한 아이들은 신체감각에도 유달리 예민하고,감정의 기복이 있어서 컨디션이 조금만 좋지 않아도 견디지 못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먼저, 아이의 불쾌감을 공감해주세요. 충분히 공감해주어야 그렇게 유난하게 표현하지 않아도 자신의 마음을 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둘째로, 촉감에 유난히 민감하다면 놀이를 통해 여러 감촉들을 몸으로 재미있게 경험하고 강도가 세질 때도 별 지장이 없도록 훈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관심을 많이 가져주세요. 예민한 아이들의 경우에는 작은 것에도 상처를 입기도 하고, 마음이 상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예민함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항상 관심을 유지하시면서 섬세하게 아이를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아침유치원 등원일이에요. 치마입는걸 좋아하며 예쁜걸 좋아하는 7세
>큰딸 입니다. 마침 치마입고 예쁘게 준비하고 나서는데 엄마인 제가 운동화 신겨주다가 엄마손이 스타킹에 데였다고 짜증내며 울어버립니다.
>몸을 뒤로 나자빠지며 떼를 씁니다. 마침 그전에 잠을 못잤는지 자꾸 졸린다했거든요. 유치원차는 밑에서 기다리는데 저도 참지못해 화를 내고 혼자 가라며 문을 닫았네요. 울면서 혼자 갔더라구요. 자기 몸에 조금 터치하면 건들지 마라며 짜증을 부립니다. 4살 여동생이 실수로 밀었는데 뒤로 나자빠지며 웁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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