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낯선 어른을 보면 경직되는아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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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67회 작성일 11-04-15 09:11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현재 아이가 환경 때문에 많이 위축되어 있는 상태였군요.
한참 신뢰감이 중요한 싯점이니만큼 세상이나 사회가 무섭고 어렵다는 느낌은 이후 자신감에도 많은 영향을 줍니다.
아이의 상태가 얼마나 심한지는 알 수 없으니, 일단 접수면접을 통해 아이의 전반적인 상태를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는 가까운 상담센터나 병원에서 가능하구요.
어머니가 원하시는 그 부분은 놀이치료를 통해 세상에 대한 신뢰감을 쌓고 보다 적극적인 모습을 촉진할 수 있으니, 일단 접수면접을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지난번에 낯선 어른을 보면 경직되는 아이(832번글)에 대한 글을 올린 맘입니다.
>
>근데 그 이유를 조금 알것 같습니다.
>태어나서부터 낯가림 없고 정말 활발하고 밝은 아이였는데
>어린이집 다닌후로 변했거든요
>24개월부터다닌 어린이집 문제라고는 생각도 안했는데
>오늘 다녔던 그 어린이집이 문제였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조금만 말안듣고 해도 벌주고 낯잠안자면 엉덩이도 때리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같이 다녔던 아이 엄마에게 들은 이야기 입니다.
>어린이집에 확인도 했는데 인정했다고 하더라구요
>그후로 \"사랑해\"얘기하면 아이가 \"사랑해 하지마\" 그러고 \"ㅇㅇ이쁘다 \"하면
>\"안이뻐\"그러고 그랬거든요 지금도 무슨얘길하면 반대로 말하구요
>자기에 대해 좀 부정적인것 같아요 이 무지한 엄마는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갔는데 가슴이 무너집니다.
>그래서인지 지금도 어른을보면 경직되고 지금 다니는 원에서도 선생님을 어려워하고 낯설어한다고 하네요 2달이 다 되어가는데 말이죠
>문제는 자기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꿔주고 싶고 어른이 좋은 사람이라는걸 알게 해주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바뀔수는 있을까요? 치료를 받아서라도 꼭 다시 자기자신이 소중한 존재라는걸 알게 해주고 싶고 예전처럼 밝게 만들어 주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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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현재 아이가 환경 때문에 많이 위축되어 있는 상태였군요.
한참 신뢰감이 중요한 싯점이니만큼 세상이나 사회가 무섭고 어렵다는 느낌은 이후 자신감에도 많은 영향을 줍니다.
아이의 상태가 얼마나 심한지는 알 수 없으니, 일단 접수면접을 통해 아이의 전반적인 상태를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는 가까운 상담센터나 병원에서 가능하구요.
어머니가 원하시는 그 부분은 놀이치료를 통해 세상에 대한 신뢰감을 쌓고 보다 적극적인 모습을 촉진할 수 있으니, 일단 접수면접을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지난번에 낯선 어른을 보면 경직되는 아이(832번글)에 대한 글을 올린 맘입니다.
>
>근데 그 이유를 조금 알것 같습니다.
>태어나서부터 낯가림 없고 정말 활발하고 밝은 아이였는데
>어린이집 다닌후로 변했거든요
>24개월부터다닌 어린이집 문제라고는 생각도 안했는데
>오늘 다녔던 그 어린이집이 문제였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조금만 말안듣고 해도 벌주고 낯잠안자면 엉덩이도 때리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같이 다녔던 아이 엄마에게 들은 이야기 입니다.
>어린이집에 확인도 했는데 인정했다고 하더라구요
>그후로 \"사랑해\"얘기하면 아이가 \"사랑해 하지마\" 그러고 \"ㅇㅇ이쁘다 \"하면
>\"안이뻐\"그러고 그랬거든요 지금도 무슨얘길하면 반대로 말하구요
>자기에 대해 좀 부정적인것 같아요 이 무지한 엄마는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갔는데 가슴이 무너집니다.
>그래서인지 지금도 어른을보면 경직되고 지금 다니는 원에서도 선생님을 어려워하고 낯설어한다고 하네요 2달이 다 되어가는데 말이죠
>문제는 자기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꿔주고 싶고 어른이 좋은 사람이라는걸 알게 해주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바뀔수는 있을까요? 치료를 받아서라도 꼭 다시 자기자신이 소중한 존재라는걸 알게 해주고 싶고 예전처럼 밝게 만들어 주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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