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어른을 보면 경직되는아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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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정심 댓글 0건 조회 69회 작성일 11-04-13 21:15본문
지난번에 낯선 어른을 보면 경직되는 아이(832번글)에 대한 글을 올린 맘입니다.
근데 그 이유를 조금 알것 같습니다.
태어나서부터 낯가림 없고 정말 활발하고 밝은 아이였는데
어린이집 다닌후로 변했거든요
24개월부터다닌 어린이집 문제라고는 생각도 안했는데
오늘 다녔던 그 어린이집이 문제였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조금만 말안듣고 해도 벌주고 낯잠안자면 엉덩이도 때리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같이 다녔던 아이 엄마에게 들은 이야기 입니다.
어린이집에 확인도 했는데 인정했다고 하더라구요
그후로 \"사랑해\"얘기하면 아이가 \"사랑해 하지마\" 그러고 \"ㅇㅇ이쁘다 \"하면
\"안이뻐\"그러고 그랬거든요 지금도 무슨얘길하면 반대로 말하구요
자기에 대해 좀 부정적인것 같아요 이 무지한 엄마는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갔는데 가슴이 무너집니다.
그래서인지 지금도 어른을보면 경직되고 지금 다니는 원에서도 선생님을 어려워하고 낯설어한다고 하네요 2달이 다 되어가는데 말이죠
문제는 자기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꿔주고 싶고 어른이 좋은 사람이라는걸 알게 해주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바뀔수는 있을까요? 치료를 받아서라도 꼭 다시 자기자신이 소중한 존재라는걸 알게 해주고 싶고 예전처럼 밝게 만들어 주고싶습니다.
근데 그 이유를 조금 알것 같습니다.
태어나서부터 낯가림 없고 정말 활발하고 밝은 아이였는데
어린이집 다닌후로 변했거든요
24개월부터다닌 어린이집 문제라고는 생각도 안했는데
오늘 다녔던 그 어린이집이 문제였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조금만 말안듣고 해도 벌주고 낯잠안자면 엉덩이도 때리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같이 다녔던 아이 엄마에게 들은 이야기 입니다.
어린이집에 확인도 했는데 인정했다고 하더라구요
그후로 \"사랑해\"얘기하면 아이가 \"사랑해 하지마\" 그러고 \"ㅇㅇ이쁘다 \"하면
\"안이뻐\"그러고 그랬거든요 지금도 무슨얘길하면 반대로 말하구요
자기에 대해 좀 부정적인것 같아요 이 무지한 엄마는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갔는데 가슴이 무너집니다.
그래서인지 지금도 어른을보면 경직되고 지금 다니는 원에서도 선생님을 어려워하고 낯설어한다고 하네요 2달이 다 되어가는데 말이죠
문제는 자기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꿔주고 싶고 어른이 좋은 사람이라는걸 알게 해주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바뀔수는 있을까요? 치료를 받아서라도 꼭 다시 자기자신이 소중한 존재라는걸 알게 해주고 싶고 예전처럼 밝게 만들어 주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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