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4,6세 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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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11-04-13 11:10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를 살뜰하게 키우시다 보니 여러 모습이 눈에 보이시죠?
우리 부모들에게 가끔 당혹감도 주고, 막막함을 주기도 하는 것이 아이의 변화과정인 것 같습니다.
일단 큰 아이의 경우, 한참 사회화되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 과정이 어머니께서 걱정하시듯 친구관계에서 자신감을 없애고, 타인을 불신하거나 불편해하는 정서적 어려움으로 작용하는 것은 아이에게 부정적인 영향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때 엄마는 아이가 어떻게든 그 상태에서 자기의 위치를 회복하거나 그 친구의 모임에 끼려고 노력하는데 초점을 두기 보다는 아이가 자신감을 회복하고 자기 주장을 명확하게 할 수 있는데 초점을 두셔야 합니다.
이미 어느 정도 그 모임의 패턴이 설정된 상태에서 그 관계를 다르게 변화시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 아이들과의 만남보다는 그 외의 다른 친구들과 잘 놀고 만족감을 느끼도록 돕고, 집에서는 아이를 보다 격려하고 아이의 선택을 잘 들어주는 등 아이가 자신의 의견을 충분히 잘 말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둘째의 경우에는 연령으로 볼 때 충분히 자위일 수 있는데, 혼자 있는 시간을 줄이고, 평상시에 신체활동을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또한 잘 때 그러는 경우에는 엎드려 자지 않도록 바로 누워서 손장난을 한다던지, 아니면 뭔가 안정되게 볼 것을 보며 자연스럽게 잘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절대 그 행동에 대해 지적하거나 신경쓰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서는 안됩니다. 자연스럽게 다른 행동으로 바꾸거나 아이가 그 행위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6세,4세 딸 아이를 둔 엄마 입니다.
>
>우선 6세 딸 아이는 체격이 많이 왜소하고 성격 또한 소심한 편입니다.
>
>하지만 친구들과 제법 잘 어울리고 좋아합니다.
>
>근데 a라는 친구만 끼면 우리 딸 아이를 따돌립니다.
>
>술래만 시킨다던지 친구들 앞에서 소리 지르고 무안주고
>
>스티커 같은게 있으면 저희 딸만 빼고 다른 친구들 한테만 나눠주고
>
>그런식으로 친구들 앞에서 주눅 들게 하지요.
>
>근데 요번에 더 놀란건 엄마 보다도 그 친구가 무서워서 이르질 못했다는 겁니다.
>
>이르면 더 혼내준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
>그 친구도 친구지만 그러다 보니 다른 친구들 과도 서먹해지는게
>
>더 걱정이랍니다.
>
>아이가 더 소심해지는게 넘 속상 하답니다.
>
>남의 자식을 혼낼 수도 없고 제가 해결도 못해주고 어떻게 해야 할지 도와주세요.
>
>그리고 4세 딸아이는 자기 전에 엎드려서 몸을 비빕니다.
>
>땀이 날 정도로...
>
>첨엔 아토피가 있어서 몸이 간지러워서 그런지 알았는데
>
>쳐다보면 보지 말라고 하는게 자위? 가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
>
>졸릴때 하는 행동이라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자식 키우는게 쉽지가 않네요.
>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를 살뜰하게 키우시다 보니 여러 모습이 눈에 보이시죠?
우리 부모들에게 가끔 당혹감도 주고, 막막함을 주기도 하는 것이 아이의 변화과정인 것 같습니다.
일단 큰 아이의 경우, 한참 사회화되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 과정이 어머니께서 걱정하시듯 친구관계에서 자신감을 없애고, 타인을 불신하거나 불편해하는 정서적 어려움으로 작용하는 것은 아이에게 부정적인 영향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때 엄마는 아이가 어떻게든 그 상태에서 자기의 위치를 회복하거나 그 친구의 모임에 끼려고 노력하는데 초점을 두기 보다는 아이가 자신감을 회복하고 자기 주장을 명확하게 할 수 있는데 초점을 두셔야 합니다.
이미 어느 정도 그 모임의 패턴이 설정된 상태에서 그 관계를 다르게 변화시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 아이들과의 만남보다는 그 외의 다른 친구들과 잘 놀고 만족감을 느끼도록 돕고, 집에서는 아이를 보다 격려하고 아이의 선택을 잘 들어주는 등 아이가 자신의 의견을 충분히 잘 말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둘째의 경우에는 연령으로 볼 때 충분히 자위일 수 있는데, 혼자 있는 시간을 줄이고, 평상시에 신체활동을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또한 잘 때 그러는 경우에는 엎드려 자지 않도록 바로 누워서 손장난을 한다던지, 아니면 뭔가 안정되게 볼 것을 보며 자연스럽게 잘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절대 그 행동에 대해 지적하거나 신경쓰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서는 안됩니다. 자연스럽게 다른 행동으로 바꾸거나 아이가 그 행위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6세,4세 딸 아이를 둔 엄마 입니다.
>
>우선 6세 딸 아이는 체격이 많이 왜소하고 성격 또한 소심한 편입니다.
>
>하지만 친구들과 제법 잘 어울리고 좋아합니다.
>
>근데 a라는 친구만 끼면 우리 딸 아이를 따돌립니다.
>
>술래만 시킨다던지 친구들 앞에서 소리 지르고 무안주고
>
>스티커 같은게 있으면 저희 딸만 빼고 다른 친구들 한테만 나눠주고
>
>그런식으로 친구들 앞에서 주눅 들게 하지요.
>
>근데 요번에 더 놀란건 엄마 보다도 그 친구가 무서워서 이르질 못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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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더 혼내준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
>그 친구도 친구지만 그러다 보니 다른 친구들 과도 서먹해지는게
>
>더 걱정이랍니다.
>
>아이가 더 소심해지는게 넘 속상 하답니다.
>
>남의 자식을 혼낼 수도 없고 제가 해결도 못해주고 어떻게 해야 할지 도와주세요.
>
>그리고 4세 딸아이는 자기 전에 엎드려서 몸을 비빕니다.
>
>땀이 날 정도로...
>
>첨엔 아토피가 있어서 몸이 간지러워서 그런지 알았는데
>
>쳐다보면 보지 말라고 하는게 자위? 가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
>
>졸릴때 하는 행동이라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자식 키우는게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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