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활발하고 말잘하는7살 아이,밖에서는 너무 조용하고 말한마디 못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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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상담 댓글 0건 조회 973회 작성일 11-05-13 12:55본문
어릴때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셋 엄마 아빠 사이에서 컸습니다
항상 최고라고 해주고 자기만 이쁘다고 해주니까 이모인 제가 아이를 낳아서 기르자 왜 이모는 나보다 지영이를 더 예뻐해주는지 모르겠다고 말할 정도 였거든요
책도 많이 읽어 줘서 7살인 지금 책도 혼자서 잘 읽고 긍정적이고 항상 커서 되고 싶은것도 많은 아이랍니다
언어가 굉장히 빨랐고 키도 지금 동기들 중에서 제일 커요
질문도 많이 하고 동생들하고도 잘 놀아 줍니다
그림그리는 걸 좋아해요 사람 그림을 많이 그리는데 표정들도 다양하고 다 웃고있는 그림이랍니다
문제는 밖에 나가면 수줍음이 너무 많아요
유치원선생님도 말이 너무 없고 안아 주려고 가면 피한데요
영어를 잘하는데 잘하는 줄 몰랐답니다
아는 사람 손들으라고 해도 손 든적도 없었다고 하네요
영어단어시험을 봤는데 1등을 해서 놀랐다고 하더라구요
어릴때 우리 가족들 이 외에는 또래친구도 그렇고 거의 놀지 않았습니다
4살때 어린이집을 갔는데 그때도 항상 언니가 또래친구들하고 놀게 해주고 싶어도 같은 아파트에 또래가 없어서 항상 지윤이한테 미안해했거든요
또래하고 못 어울릴까봐 걱정도 많이 했구요
지윤이가 어린이집 가면서 친구들한테 많이 맞았나봐요
언니가 많이 속상해했는데 지윤이가 어린이집갔다오면 항상 애한테 다그치듯이 오늘 맞았니 안 맞았니 ..누구랑 놀았어 하고 묻는거예요
제가 볼땐 애한테 큰 스트레스를 주는것같더라구요
그러지말라고 해도 지금도 물어보네요
또 언니가 애들한테 애착이 심한데 잘해줄때는 정말 잘해주는데 한번 화나면 혼내는게 아니라 화풀이를 하는것같아요
형부도 애들 대하는게 언니랑 비슷해요
유치원을 갔는데 친구들한테 항상 양보하고 싫다는 소리도 못하고 맞아도 이제 언니한테 얘기를 안한대요
다른 친구 엄마한테 듣고 많이 속상해하는데 저희 언니 성격이 예민하거든요 걱정도 많은 성격이구요
조금만 것도 너무 크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저희가 항상 언니때문에 지윤이 성격이 소심해질까봐 걱정했는데 그런것 때문에 지윤이가 밖에서 표현을 잘 못하는건지
저희들하고 있을 때는 어른같아요
다른 엄마들도 지윤이는 뭐든지 빠르다고하는데 언니가 다른엄마들이랑 모이면 다른애들이랑 안놀고 언니 옆에 있거나 혼자서 논다고 하네요
그래도 애들한테 먼저 인사를 안하는건 아니구요
친한친구가 없대요
지윤이가 제일 좋아하고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는 다른 친한 친구가 있구 그애가 지윤이를 때리기도 한다네요
아이가 사회성이 없는건가요 언니가 지윤이 한테 하는게 크게 잘못됐는지도 알고 싶고 이런걸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선생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항상 최고라고 해주고 자기만 이쁘다고 해주니까 이모인 제가 아이를 낳아서 기르자 왜 이모는 나보다 지영이를 더 예뻐해주는지 모르겠다고 말할 정도 였거든요
책도 많이 읽어 줘서 7살인 지금 책도 혼자서 잘 읽고 긍정적이고 항상 커서 되고 싶은것도 많은 아이랍니다
언어가 굉장히 빨랐고 키도 지금 동기들 중에서 제일 커요
질문도 많이 하고 동생들하고도 잘 놀아 줍니다
그림그리는 걸 좋아해요 사람 그림을 많이 그리는데 표정들도 다양하고 다 웃고있는 그림이랍니다
문제는 밖에 나가면 수줍음이 너무 많아요
유치원선생님도 말이 너무 없고 안아 주려고 가면 피한데요
영어를 잘하는데 잘하는 줄 몰랐답니다
아는 사람 손들으라고 해도 손 든적도 없었다고 하네요
영어단어시험을 봤는데 1등을 해서 놀랐다고 하더라구요
어릴때 우리 가족들 이 외에는 또래친구도 그렇고 거의 놀지 않았습니다
4살때 어린이집을 갔는데 그때도 항상 언니가 또래친구들하고 놀게 해주고 싶어도 같은 아파트에 또래가 없어서 항상 지윤이한테 미안해했거든요
또래하고 못 어울릴까봐 걱정도 많이 했구요
지윤이가 어린이집 가면서 친구들한테 많이 맞았나봐요
언니가 많이 속상해했는데 지윤이가 어린이집갔다오면 항상 애한테 다그치듯이 오늘 맞았니 안 맞았니 ..누구랑 놀았어 하고 묻는거예요
제가 볼땐 애한테 큰 스트레스를 주는것같더라구요
그러지말라고 해도 지금도 물어보네요
또 언니가 애들한테 애착이 심한데 잘해줄때는 정말 잘해주는데 한번 화나면 혼내는게 아니라 화풀이를 하는것같아요
형부도 애들 대하는게 언니랑 비슷해요
유치원을 갔는데 친구들한테 항상 양보하고 싫다는 소리도 못하고 맞아도 이제 언니한테 얘기를 안한대요
다른 친구 엄마한테 듣고 많이 속상해하는데 저희 언니 성격이 예민하거든요 걱정도 많은 성격이구요
조금만 것도 너무 크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저희가 항상 언니때문에 지윤이 성격이 소심해질까봐 걱정했는데 그런것 때문에 지윤이가 밖에서 표현을 잘 못하는건지
저희들하고 있을 때는 어른같아요
다른 엄마들도 지윤이는 뭐든지 빠르다고하는데 언니가 다른엄마들이랑 모이면 다른애들이랑 안놀고 언니 옆에 있거나 혼자서 논다고 하네요
그래도 애들한테 먼저 인사를 안하는건 아니구요
친한친구가 없대요
지윤이가 제일 좋아하고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는 다른 친한 친구가 있구 그애가 지윤이를 때리기도 한다네요
아이가 사회성이 없는건가요 언니가 지윤이 한테 하는게 크게 잘못됐는지도 알고 싶고 이런걸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선생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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