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학년 딸아이의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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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현미 댓글 0건 조회 821회 작성일 11-08-01 23:43본문
초3학년 딸아이가 고집이세고 예민합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힘들게하는 행동을 많이합니다.
예를 들어 밤12시에 휴대폰에 00:00을 보고싶다고 잠을 않잡니다.
궁금하면 한번만 보라했더니 자신이 좋아하는 숫자는 4이므로 네번은 봐야한다는 겁니다.밤12시에 초등학생이 않자는건 좋지않으니 한번만 보라해도 네번은 봐야한다고 울고불고 고집을 부립니다.또다른 예로 자신이 좋아하는 가방이 있는데 휴대폰,립클로즈,이어폰,테이프등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이라고 꼭 챙기는데요..집앞 슈퍼에 두부사러갈때도 가방을 맵니다.자신이 좋아하는 청반바지가 있는데 아직 않빨았다고 하니 낼 입어야하니 빨리 빨아달라고 하고 다음날 아직 마르지 않았다고하니 드라이기로 말려서라도 입고 가야하겠다고 울면서 말합니다.두부사러갈때도 가방과 청반바지 웃도리를 갖춰입고 심부름을 합니다.잠깐 나갈땐 그냥 나가라고 해도 꼭 챙겨입어야한다고 합니다.
쓸데없는 고집 부리지말라고 여러번 혼내고 설득해봐도 늘 울면서 고집을 접지 않습니다.\'엄마 나도 이러기 싫은데 그게 잘 않고쳐져요..제 생각대로 않되면 불안해요..\'합니다.
자신을 힘들게 하는 딸아이 그냥 고집이 쎈건가요?
아니면 상담을 받아야 할까요?
선생님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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