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607회 작성일 11-07-25 13:52

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자신의 손으로 기르지 못했다는 미안함이 있는데 아이가 안정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고 느껴지니 얼마나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동생과의 관계가 계속 해소되지 않는 것은 동생과의 어려움이기보다는 부모와의 관계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부모님의 사랑이 충분치 않은데 매사에 동생과 나누거나 뒤로 밀린다는 느낌이 있으면 아이는 안정되기 힘들 수 있습니다.
10살이나 되었지만 아기처럼 다루어주는 부분도 있어야 하고, 동생과의 관계에서 일반적인 규칙을 적용하기 보다는 마음을 알아주고 수용받는 느낌을 충분히 가지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엄마와 비밀도 좀 가지고, 따로 시간도 갖는 등 자신이 특별히 존중받는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현재 받고 있는 치료가 심리치료인가요?
만약 생물학적 치료에 국한되는 것이라면 심리치료를 권합니다.
아이가 자신이 충분히 존중받고 수용받는 치료적 경험은 아이를 빨리 안정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두딸이 있는 직장맘입니다
>10살,8살의 아이들인데...
>저희 큰아이가 작은 거짓말과 치료를 받고 있기는 하지만 야뇨증이 있습니다
>눈도 깜박거리는 틱증상이 있구요
>한동안 안하다가 다시하고 안하다가 다시하고를 몇번 반복했어요
>동생과도 자주 싸우고 많이 억울해하는 부분이 있어요
>동생과의 사이에서 그러는것 같고요
>제가 직장에 다니기 때문에 큰아이는 7살 작은아이는 5살까지 할머니가 봐주셨구요
>학교나 학원에서의 교우관계는 좋다고 생각하는데 동생과의 관계가 ...
>많이 손해본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어떻게 아이한테 도움을 주어야 할지 몰라 도움을 요청합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