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5세 여아 배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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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76회 작성일 11-07-1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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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소변을 잘 가리던 아이가 옷에 자꾸 소변을 보게 되는 이유는 현재 불안이 높아지는 상황에 처해있거나 아이가 불안한 심리상태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만약 특별히 이러한 요인이 없다면 아마도 엄마가 아이의 양육을 맡으면서 생기는 일시적 퇴행현상일수도 있습니다.
이전 대소변 훈련당시 아이의 경험도 이에 영향을 미치는데 만약 이른 시기에 다소 강하게 훈련시킨 경우에는 더욱 더 이런 퇴행현상이 많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단 아이의 전반적인 상황을 잘 살펴보기 위해 가까운 상담센터에서 유뇨만이 아닌 다른 심리적 상태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어떤 원인이든 엄마와의 안정된 애착관계형성이 이 사례에 가장 필요한 일이니 아이와의 놀이시간도 늘이시고, 세심하게 아이의 마음도 반영해주는 노력이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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