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행동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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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은정 댓글 0건 조회 647회 작성일 11-09-26 14:03본문
19개월 여아입니다. 이제곧 20개월로 들어서구요..
12개월 지나서부터 자주 나타나는 행동인데요
혀를 내밀어서(혀를 내밀면서 자동으로 턱이 앞으로 나와서 문제) 젖빠는 듯한 행동을(소리도 나고 입안에서 혀 부딧치는 소리) 하는데요...(모습이 상상 되시나요?? 설명이 잘됐는지..)
첨시작할쯤엔 그냥 졸립거나 무료할때 그런거 같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점점 자주 그런 행동을 나타내고 그러더라구요
다른 분들한테 물어보닌 그런 행동을 보일때 다른데 정신을 돌릴 수 있게 놀아주고 웃게 해 주라고 해서 그렇게 해 보기도 했는데
잘 고쳐지질 않고 이제는 귀찮게 하지 말라고 '가, 가~' 이러기도 하고 그러네요..
애아빠는 혼내서라고 고쳐야지 아님 턱나온다구^^;;(젤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다른 분들도 보시고선 빨리 고쳐야지 아님 애 인상 바뀌겠다구..)
저도 이젠 정말 애아빠 말대로 혼은 내서라고 고쳐야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혀내미는 행동을 보일땐
잠자기전에 항상 그러구요, 음식 먹다가도 입에 담고 자주 그러구요,
옷에 붙어있는 큐빅이나 만져지는 인쇄물, 옷이나 인형의 텍을 만지면서
그러기도 합니다.
아! 그리고 하나더 상담 부탁드릴게요
애가 또하나 안좋은 버릇이 있는데요 음식을 잘 씹지 않고 입에 담고 있다 (주로 앞이쪽에서 쭉쭉 빨고 있다가) 뱉어버리는 게 있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수고하세요~
12개월 지나서부터 자주 나타나는 행동인데요
혀를 내밀어서(혀를 내밀면서 자동으로 턱이 앞으로 나와서 문제) 젖빠는 듯한 행동을(소리도 나고 입안에서 혀 부딧치는 소리) 하는데요...(모습이 상상 되시나요?? 설명이 잘됐는지..)
첨시작할쯤엔 그냥 졸립거나 무료할때 그런거 같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점점 자주 그런 행동을 나타내고 그러더라구요
다른 분들한테 물어보닌 그런 행동을 보일때 다른데 정신을 돌릴 수 있게 놀아주고 웃게 해 주라고 해서 그렇게 해 보기도 했는데
잘 고쳐지질 않고 이제는 귀찮게 하지 말라고 '가, 가~' 이러기도 하고 그러네요..
애아빠는 혼내서라고 고쳐야지 아님 턱나온다구^^;;(젤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다른 분들도 보시고선 빨리 고쳐야지 아님 애 인상 바뀌겠다구..)
저도 이젠 정말 애아빠 말대로 혼은 내서라고 고쳐야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혀내미는 행동을 보일땐
잠자기전에 항상 그러구요, 음식 먹다가도 입에 담고 자주 그러구요,
옷에 붙어있는 큐빅이나 만져지는 인쇄물, 옷이나 인형의 텍을 만지면서
그러기도 합니다.
아! 그리고 하나더 상담 부탁드릴게요
애가 또하나 안좋은 버릇이 있는데요 음식을 잘 씹지 않고 입에 담고 있다 (주로 앞이쪽에서 쭉쭉 빨고 있다가) 뱉어버리는 게 있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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