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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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경민 댓글 0건 조회 82회 작성일 11-08-2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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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소장님..
답변을 1분 1분 기다렸습니다.^^
그만두는게 좋다고 하심 가차없이 그만 둘 각오를 하고 말입니다
(그만둠에 있어서 제일 걱정되는 것은 역시나 이처럼 고민해서 저를 양육하셨을 부모님께 드릴 실망이 제일 큰 것이었습니다.)

소장님 말씀으로 힘을 내어
워킹맘이자 상호작용하는 엄마로서 힘을 내보렵니다.
그게 버거우면 언젠가는 둘중 하나를 (물론 전자여야 하겠지요)
포기하게 되겠지만요..

공백을 채워갈 수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력해보겠습니다~~..

여자로서의 삶보다, 의사로서의 삶보다..
엄마로서의 삶이..진정 가장 행복하고 가치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하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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