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들의 고민~ <리틀소시에>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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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경민 댓글 0건 조회 79회 작성일 11-08-24 00:16본문
이정화 소장님~
오늘 여의도 리틀소시에 원에서 맨 앞자리에 앉아서
소장님의 강의를 정말 경청해서 (비록 대답을 적극적으로 하진 못했으나..)
들을 만3세 , 1세 두 딸의 엄마입니다.
오늘 선생님의 강의 정말 정말 큰 도움이 되었고
좋은 엄마가 되어주고 싶은 열정은 있으나
그 방법은 어설픈 엄마들에게 정말 큰 자극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에 시간때문이신지 급히 가셔서
2시간의 열강&명강의 감사했다는 말씀도
그리고 질문도 하지 못했네요..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 것이 있어서 게시판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두딸의 엄마이자 대학병원의 의사입니다.
비록 실천하지는 못해도
선생님의 말씀대로 해보려고 노력하고
좋은엄마가 되고싶은 열정만은 큰 엄마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것을 아기들에게 실천해줄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주중에는 너무 바빠서 퇴근해서 기껏해서 1~2시간 같이 해줄 수 있고
바쁜 주에는 평일에는 아기들이 잔 이후에 퇴근하기도 다반사구요
그래도 최대한 주말 이틀간은 최대한 아기들과 시간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처럼 상호작용을 해주는 엄마가 아기들과 같이 하는 시간이 고작 주말밖에 없어도 괜찮을까요?
주말에만 그리고 주중에는 하루 한시간 정도씩 최대한 아기들과 상호작용을 노력하려고 하고 올바르게 반응해준다면(비록 완벽할 수는 없겠으나) 충분히 본인의 재능과 성향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이 시기가 중요하고 양육자가 중요하니 당장 일을 그만둬야하는 것일까요(지금은 아기를 봐주시는 분이 따로 고용되어 계십니다.)
아마 대부분의 워킹맘들의 고민일 것 같습니다~
워킹맘에 대한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여의도 리틀소시에 원에서 맨 앞자리에 앉아서
소장님의 강의를 정말 경청해서 (비록 대답을 적극적으로 하진 못했으나..)
들을 만3세 , 1세 두 딸의 엄마입니다.
오늘 선생님의 강의 정말 정말 큰 도움이 되었고
좋은 엄마가 되어주고 싶은 열정은 있으나
그 방법은 어설픈 엄마들에게 정말 큰 자극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에 시간때문이신지 급히 가셔서
2시간의 열강&명강의 감사했다는 말씀도
그리고 질문도 하지 못했네요..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 것이 있어서 게시판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두딸의 엄마이자 대학병원의 의사입니다.
비록 실천하지는 못해도
선생님의 말씀대로 해보려고 노력하고
좋은엄마가 되고싶은 열정만은 큰 엄마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것을 아기들에게 실천해줄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주중에는 너무 바빠서 퇴근해서 기껏해서 1~2시간 같이 해줄 수 있고
바쁜 주에는 평일에는 아기들이 잔 이후에 퇴근하기도 다반사구요
그래도 최대한 주말 이틀간은 최대한 아기들과 시간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처럼 상호작용을 해주는 엄마가 아기들과 같이 하는 시간이 고작 주말밖에 없어도 괜찮을까요?
주말에만 그리고 주중에는 하루 한시간 정도씩 최대한 아기들과 상호작용을 노력하려고 하고 올바르게 반응해준다면(비록 완벽할 수는 없겠으나) 충분히 본인의 재능과 성향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이 시기가 중요하고 양육자가 중요하니 당장 일을 그만둬야하는 것일까요(지금은 아기를 봐주시는 분이 따로 고용되어 계십니다.)
아마 대부분의 워킹맘들의 고민일 것 같습니다~
워킹맘에 대한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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