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여자 아이의 이상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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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75회 작성일 11-12-09 14:12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많은 아이들을 돌보실텐데 한 명 한 명 아이들이 처한 상황을 이렇게 소중하게 다루고 돌보아 주시는 선생님의 정성이 참으로 귀하게 느껴지네요.
문의하신 연령의 아이들이 자위행위를 하는 일은 많습니다.
이 시기는 성감이 발달하는 때라 다른 불안을 조절하는 일보다 자위행위를 통해 자기 불안을 조절하고 안정감을 취하려고 하는 욕구가 커질 때이기 때문입니다.
너무 두드러지게 그 행동을 주목하여 훈육하면 오히려 역효과를 갖습니다.
지금 도우신데로 혼자 있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고 상호작용을 강화해서 아이가 심리적으로 편안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합니다.
운동도 많이 시켜 신체에너지를 방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그 아이가 좋아하는 촉감의 인형이나 이불 등으로 다른 감각적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 가장 중요시되는 것은 심리적 욕구이니 가까운 상담센터에 가서 자위만이 아닌 다른 여러 아이의 심리적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해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종교 단체에서 근무하며 엄마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한 엄마의 사연을 듣고 도움을 청합니다.
>
>만 5세가 조금 안된 여자 아이인데요,,,
>2년 전 동생이 태어나고 얼마 후부터
>아이가 한쪽 구석에서 땀을 뻘뻘 흘릴 정도로
>다리를 꼬고 성기를 만지며 자위를 하더랍니다.
>엄마 아빠의 사랑과 관심을 독차지하다가
>아무래도 동생에게 순위권을 빼앗기다 보니
>불만이 쌓이고, 성격도 더 예민해지는 것 같았는데
>자위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
>달래도 보고, 야단도 쳐보았는데 고쳐진 것 같더니
>몇 달 전부터 또 그러더랍니다.
>두 남매가 한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데
>아무래도 동생없이 혼자 놀아주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
>요즘은 일주일에 한 번씩 엄마가 직접 어린이집에 찾아가
>아이를 일찍 데려와서 오후 내내 아이가 원하는 대로 놀아준다는데
>그래도 그 행동은 고쳐지지가 않는다고 걱정을 하더라고요.
>아이가 안보이면 또 어디선가 그러고 있는 건 아닌가 찾게 되고
>아이도 이젠 눈치가 빨라져서 엄마가 찾으면 안그랬다고 먼저 얘기하고,,,
>습관이 되고 비정상적인 성이 형성될까 봐 많이 걱정합니다.
>저도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모르겠어서 도움을 청해 봅니다.
>상담을 받아야 한다면 어떤 곳을 찾아가야 하는지도 모르겠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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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많은 아이들을 돌보실텐데 한 명 한 명 아이들이 처한 상황을 이렇게 소중하게 다루고 돌보아 주시는 선생님의 정성이 참으로 귀하게 느껴지네요.
문의하신 연령의 아이들이 자위행위를 하는 일은 많습니다.
이 시기는 성감이 발달하는 때라 다른 불안을 조절하는 일보다 자위행위를 통해 자기 불안을 조절하고 안정감을 취하려고 하는 욕구가 커질 때이기 때문입니다.
너무 두드러지게 그 행동을 주목하여 훈육하면 오히려 역효과를 갖습니다.
지금 도우신데로 혼자 있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고 상호작용을 강화해서 아이가 심리적으로 편안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합니다.
운동도 많이 시켜 신체에너지를 방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그 아이가 좋아하는 촉감의 인형이나 이불 등으로 다른 감각적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 가장 중요시되는 것은 심리적 욕구이니 가까운 상담센터에 가서 자위만이 아닌 다른 여러 아이의 심리적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해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종교 단체에서 근무하며 엄마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한 엄마의 사연을 듣고 도움을 청합니다.
>
>만 5세가 조금 안된 여자 아이인데요,,,
>2년 전 동생이 태어나고 얼마 후부터
>아이가 한쪽 구석에서 땀을 뻘뻘 흘릴 정도로
>다리를 꼬고 성기를 만지며 자위를 하더랍니다.
>엄마 아빠의 사랑과 관심을 독차지하다가
>아무래도 동생에게 순위권을 빼앗기다 보니
>불만이 쌓이고, 성격도 더 예민해지는 것 같았는데
>자위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
>달래도 보고, 야단도 쳐보았는데 고쳐진 것 같더니
>몇 달 전부터 또 그러더랍니다.
>두 남매가 한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데
>아무래도 동생없이 혼자 놀아주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
>요즘은 일주일에 한 번씩 엄마가 직접 어린이집에 찾아가
>아이를 일찍 데려와서 오후 내내 아이가 원하는 대로 놀아준다는데
>그래도 그 행동은 고쳐지지가 않는다고 걱정을 하더라고요.
>아이가 안보이면 또 어디선가 그러고 있는 건 아닌가 찾게 되고
>아이도 이젠 눈치가 빨라져서 엄마가 찾으면 안그랬다고 먼저 얘기하고,,,
>습관이 되고 비정상적인 성이 형성될까 봐 많이 걱정합니다.
>저도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모르겠어서 도움을 청해 봅니다.
>상담을 받아야 한다면 어떤 곳을 찾아가야 하는지도 모르겠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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