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이의 이상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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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눔누리 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11-12-07 15:05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종교 단체에서 근무하며 엄마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한 엄마의 사연을 듣고 도움을 청합니다.
만 5세가 조금 안된 여자 아이인데요,,,
2년 전 동생이 태어나고 얼마 후부터
아이가 한쪽 구석에서 땀을 뻘뻘 흘릴 정도로
다리를 꼬고 성기를 만지며 자위를 하더랍니다.
엄마 아빠의 사랑과 관심을 독차지하다가
아무래도 동생에게 순위권을 빼앗기다 보니
불만이 쌓이고, 성격도 더 예민해지는 것 같았는데
자위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
달래도 보고, 야단도 쳐보았는데 고쳐진 것 같더니
몇 달 전부터 또 그러더랍니다.
두 남매가 한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데
아무래도 동생없이 혼자 놀아주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
요즘은 일주일에 한 번씩 엄마가 직접 어린이집에 찾아가
아이를 일찍 데려와서 오후 내내 아이가 원하는 대로 놀아준다는데
그래도 그 행동은 고쳐지지가 않는다고 걱정을 하더라고요.
아이가 안보이면 또 어디선가 그러고 있는 건 아닌가 찾게 되고
아이도 이젠 눈치가 빨라져서 엄마가 찾으면 안그랬다고 먼저 얘기하고,,,
습관이 되고 비정상적인 성이 형성될까 봐 많이 걱정합니다.
저도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모르겠어서 도움을 청해 봅니다.
상담을 받아야 한다면 어떤 곳을 찾아가야 하는지도 모르겠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종교 단체에서 근무하며 엄마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한 엄마의 사연을 듣고 도움을 청합니다.
만 5세가 조금 안된 여자 아이인데요,,,
2년 전 동생이 태어나고 얼마 후부터
아이가 한쪽 구석에서 땀을 뻘뻘 흘릴 정도로
다리를 꼬고 성기를 만지며 자위를 하더랍니다.
엄마 아빠의 사랑과 관심을 독차지하다가
아무래도 동생에게 순위권을 빼앗기다 보니
불만이 쌓이고, 성격도 더 예민해지는 것 같았는데
자위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
달래도 보고, 야단도 쳐보았는데 고쳐진 것 같더니
몇 달 전부터 또 그러더랍니다.
두 남매가 한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데
아무래도 동생없이 혼자 놀아주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
요즘은 일주일에 한 번씩 엄마가 직접 어린이집에 찾아가
아이를 일찍 데려와서 오후 내내 아이가 원하는 대로 놀아준다는데
그래도 그 행동은 고쳐지지가 않는다고 걱정을 하더라고요.
아이가 안보이면 또 어디선가 그러고 있는 건 아닌가 찾게 되고
아이도 이젠 눈치가 빨라져서 엄마가 찾으면 안그랬다고 먼저 얘기하고,,,
습관이 되고 비정상적인 성이 형성될까 봐 많이 걱정합니다.
저도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모르겠어서 도움을 청해 봅니다.
상담을 받아야 한다면 어떤 곳을 찾아가야 하는지도 모르겠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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