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무조건 떼쓰고 우는아기..어찌하면좋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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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82회 작성일 11-11-12 14:38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어머니께서 기술하신 아이의 상태를 보니, 일단 발달체크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이 시기는 표현언어는 되지 않아도 수용언어는 충분히 발달되어 있어야 합니다. 순응적인 아이인데 이렇게 떼가 심한 것은 아이의 발달연령상 특성일수도 있지만 수용언어력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으니까요.
전반적인 발달체크를 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발달이 느린 경우 상황에 대해 대처하는 능력도 떨어지고, 이해력이 떨어져 훨씬 떼가 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아동에게 말로 설득하려 하기 보다는 행동중심으로 바로 보여주는 식의 훈육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하지 말라고 하는 행동을 계속 할 경우 바로 안돼 하며 그 물건을 치우고 다른 대안을 빨리 눈에 보여지도록 하는 것이죠.
울 때도 말로 달래려고 하기보다는 바로 안아서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들어 안정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자해를 하는 것은 자신의 욕구는 있으나 그것을 말로 설명하기 힘들어서인데 그 때는 푹신한 베개나 이불 등을 받쳐주면서 여기다 하라고 하고 딱딱한 곳에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야 합니다.
엄마한테는 함부로 하고 어린이집에서는 순응적이라는 것은 아이가 사회적 공간이나 낯선 사람앞에서 지나치게 긴장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더 함부로 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가능하다면 어린이집보다는 1:1 care환경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돌전부터 그랬던거같아요
>현재 만17개월이구요
>
>대화 자체가 안되는 아이랍니다..
>발달이 느려서 못알아듣는건지
>그냥 무조건 떼부리는건지는 모르겠어요..ㅠ
>
>작은거 하나부터 집착이 심하구요
>(포크나.. 볼펜을 양손에 쥐고 다녀야해요. 어려서부터 물고빠는건 심해요 아직도요..)
>안주면 줄때까지 드러눕고 울고요
>위험하다고 달라하면 또 울고요..
>한번은, 어린이집에서 가위를 들고다녀서 뺏었더니 너무너무크게울어대서 다시 쥐어줬더니 나중에 보니 얼굴이 긁혀서 왔더라구요
>들고다니다가 자기얼굴을 긁은모양이예요..ㅠ;;
>
>그런데 밖에 나가면 또 달라요
>자기 또래건 동생이건 무조건 뺏겨요
>뺏는힘도 없고요, 뺏기면 울기부터해요
>순둥이라 그런지 어린이집에선 얼굴 긁혀오고요...
>
>제가 육아휴직으로 만15개월까지 키우다가
>다시 직장 다닌지 2개월됐는데요
>아침에 헤어질때 울때있고 잘갈때있구요
>원에서는 잘논다는데..치이긴하나봐요
>성격이 순해서 그런거같아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잘먹고 잘자고 잘논대요
>
>집에서는 무조건적으로 반항하고 울고 떼쓰고..밖에선 치이고..ㅠㅠ;;
>
>너무 속상하네요 제가 애를 잘못키운건지
>응석을 다 받아줘서 문제인건지
>울지마라고 혼내면 넘어갈듯이 달래줄때까지 울어제끼니 그걸또 지켜볼 자신도없구요..
>
>집에서 애끼고 키울때는
>주변에 가족이없어(타지생활이에요)
>그래서 저한테 집착하나 싶었어요
>화장실도 못가게해서 아기띠메고가고..ㅠ
>아직도 제가 자기혼자두고 싱크대에 서있는걸 못본답니다..
>
>아직 엄마품찾는앤데 떨어뜨려서 남의손에 맡겨지니 우는건지
>집에서는 엄마니까 다 받아줄꺼란생각에 그런건지....내면의 스트레스가 심한가싶어요
>아님 마음이 심약한 아기이거나요..ㅠㅠ
>
>돌한달전부터 폐렴2번에 중이염, 다래끼로입원 등등..계속 아프고 약달고살았어요
>아파서 보채나 혼자 위로하다가
>이젠 정말 너무너무 심각해지고
>내가 육아를 잘못한건가..그런생각에
>자책감도 들고...이래저래 참 힘드네요..
>
>또래들보다 이해력이 느린거같긴하나,
>모든 아기들이 같을순없으니 우리애에 맞추고싶은데..
>또 개월수로만보면 아직 너무 어린아기같구요..
>
>아그리고 맘대로 안되면 밖에서든 안에서든 무조건 머리를 바닥에 쿵쿵한답니다.. 이마의 상처가 성할날이 없네요..
>
>이런아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제가 일을 그만둬야하는건지..여러모로 고민이 되는 엄마랍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어머니께서 기술하신 아이의 상태를 보니, 일단 발달체크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이 시기는 표현언어는 되지 않아도 수용언어는 충분히 발달되어 있어야 합니다. 순응적인 아이인데 이렇게 떼가 심한 것은 아이의 발달연령상 특성일수도 있지만 수용언어력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으니까요.
전반적인 발달체크를 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발달이 느린 경우 상황에 대해 대처하는 능력도 떨어지고, 이해력이 떨어져 훨씬 떼가 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아동에게 말로 설득하려 하기 보다는 행동중심으로 바로 보여주는 식의 훈육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하지 말라고 하는 행동을 계속 할 경우 바로 안돼 하며 그 물건을 치우고 다른 대안을 빨리 눈에 보여지도록 하는 것이죠.
울 때도 말로 달래려고 하기보다는 바로 안아서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들어 안정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자해를 하는 것은 자신의 욕구는 있으나 그것을 말로 설명하기 힘들어서인데 그 때는 푹신한 베개나 이불 등을 받쳐주면서 여기다 하라고 하고 딱딱한 곳에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야 합니다.
엄마한테는 함부로 하고 어린이집에서는 순응적이라는 것은 아이가 사회적 공간이나 낯선 사람앞에서 지나치게 긴장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더 함부로 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가능하다면 어린이집보다는 1:1 care환경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돌전부터 그랬던거같아요
>현재 만17개월이구요
>
>대화 자체가 안되는 아이랍니다..
>발달이 느려서 못알아듣는건지
>그냥 무조건 떼부리는건지는 모르겠어요..ㅠ
>
>작은거 하나부터 집착이 심하구요
>(포크나.. 볼펜을 양손에 쥐고 다녀야해요. 어려서부터 물고빠는건 심해요 아직도요..)
>안주면 줄때까지 드러눕고 울고요
>위험하다고 달라하면 또 울고요..
>한번은, 어린이집에서 가위를 들고다녀서 뺏었더니 너무너무크게울어대서 다시 쥐어줬더니 나중에 보니 얼굴이 긁혀서 왔더라구요
>들고다니다가 자기얼굴을 긁은모양이예요..ㅠ;;
>
>그런데 밖에 나가면 또 달라요
>자기 또래건 동생이건 무조건 뺏겨요
>뺏는힘도 없고요, 뺏기면 울기부터해요
>순둥이라 그런지 어린이집에선 얼굴 긁혀오고요...
>
>제가 육아휴직으로 만15개월까지 키우다가
>다시 직장 다닌지 2개월됐는데요
>아침에 헤어질때 울때있고 잘갈때있구요
>원에서는 잘논다는데..치이긴하나봐요
>성격이 순해서 그런거같아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잘먹고 잘자고 잘논대요
>
>집에서는 무조건적으로 반항하고 울고 떼쓰고..밖에선 치이고..ㅠㅠ;;
>
>너무 속상하네요 제가 애를 잘못키운건지
>응석을 다 받아줘서 문제인건지
>울지마라고 혼내면 넘어갈듯이 달래줄때까지 울어제끼니 그걸또 지켜볼 자신도없구요..
>
>집에서 애끼고 키울때는
>주변에 가족이없어(타지생활이에요)
>그래서 저한테 집착하나 싶었어요
>화장실도 못가게해서 아기띠메고가고..ㅠ
>아직도 제가 자기혼자두고 싱크대에 서있는걸 못본답니다..
>
>아직 엄마품찾는앤데 떨어뜨려서 남의손에 맡겨지니 우는건지
>집에서는 엄마니까 다 받아줄꺼란생각에 그런건지....내면의 스트레스가 심한가싶어요
>아님 마음이 심약한 아기이거나요..ㅠㅠ
>
>돌한달전부터 폐렴2번에 중이염, 다래끼로입원 등등..계속 아프고 약달고살았어요
>아파서 보채나 혼자 위로하다가
>이젠 정말 너무너무 심각해지고
>내가 육아를 잘못한건가..그런생각에
>자책감도 들고...이래저래 참 힘드네요..
>
>또래들보다 이해력이 느린거같긴하나,
>모든 아기들이 같을순없으니 우리애에 맞추고싶은데..
>또 개월수로만보면 아직 너무 어린아기같구요..
>
>아그리고 맘대로 안되면 밖에서든 안에서든 무조건 머리를 바닥에 쿵쿵한답니다.. 이마의 상처가 성할날이 없네요..
>
>이런아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제가 일을 그만둬야하는건지..여러모로 고민이 되는 엄마랍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어머니께서 기술하신 아이의 상태를 보니, 일단 발달체크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이 시기는 표현언어는 되지 않아도 수용언어는 충분히 발달되어 있어야 합니다. 순응적인 아이인데 이렇게 떼가 심한 것은 아이의 발달연령상 특성일수도 있지만 수용언어력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으니까요.
전반적인 발달체크를 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발달이 느린 경우 상황에 대해 대처하는 능력도 떨어지고, 이해력이 떨어져 훨씬 떼가 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아동에게 말로 설득하려 하기 보다는 행동중심으로 바로 보여주는 식의 훈육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하지 말라고 하는 행동을 계속 할 경우 바로 안돼 하며 그 물건을 치우고 다른 대안을 빨리 눈에 보여지도록 하는 것이죠.
울 때도 말로 달래려고 하기보다는 바로 안아서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들어 안정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자해를 하는 것은 자신의 욕구는 있으나 그것을 말로 설명하기 힘들어서인데 그 때는 푹신한 베개나 이불 등을 받쳐주면서 여기다 하라고 하고 딱딱한 곳에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야 합니다.
엄마한테는 함부로 하고 어린이집에서는 순응적이라는 것은 아이가 사회적 공간이나 낯선 사람앞에서 지나치게 긴장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더 함부로 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가능하다면 어린이집보다는 1:1 care환경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돌전부터 그랬던거같아요
>현재 만17개월이구요
>
>대화 자체가 안되는 아이랍니다..
>발달이 느려서 못알아듣는건지
>그냥 무조건 떼부리는건지는 모르겠어요..ㅠ
>
>작은거 하나부터 집착이 심하구요
>(포크나.. 볼펜을 양손에 쥐고 다녀야해요. 어려서부터 물고빠는건 심해요 아직도요..)
>안주면 줄때까지 드러눕고 울고요
>위험하다고 달라하면 또 울고요..
>한번은, 어린이집에서 가위를 들고다녀서 뺏었더니 너무너무크게울어대서 다시 쥐어줬더니 나중에 보니 얼굴이 긁혀서 왔더라구요
>들고다니다가 자기얼굴을 긁은모양이예요..ㅠ;;
>
>그런데 밖에 나가면 또 달라요
>자기 또래건 동생이건 무조건 뺏겨요
>뺏는힘도 없고요, 뺏기면 울기부터해요
>순둥이라 그런지 어린이집에선 얼굴 긁혀오고요...
>
>제가 육아휴직으로 만15개월까지 키우다가
>다시 직장 다닌지 2개월됐는데요
>아침에 헤어질때 울때있고 잘갈때있구요
>원에서는 잘논다는데..치이긴하나봐요
>성격이 순해서 그런거같아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잘먹고 잘자고 잘논대요
>
>집에서는 무조건적으로 반항하고 울고 떼쓰고..밖에선 치이고..ㅠㅠ;;
>
>너무 속상하네요 제가 애를 잘못키운건지
>응석을 다 받아줘서 문제인건지
>울지마라고 혼내면 넘어갈듯이 달래줄때까지 울어제끼니 그걸또 지켜볼 자신도없구요..
>
>집에서 애끼고 키울때는
>주변에 가족이없어(타지생활이에요)
>그래서 저한테 집착하나 싶었어요
>화장실도 못가게해서 아기띠메고가고..ㅠ
>아직도 제가 자기혼자두고 싱크대에 서있는걸 못본답니다..
>
>아직 엄마품찾는앤데 떨어뜨려서 남의손에 맡겨지니 우는건지
>집에서는 엄마니까 다 받아줄꺼란생각에 그런건지....내면의 스트레스가 심한가싶어요
>아님 마음이 심약한 아기이거나요..ㅠㅠ
>
>돌한달전부터 폐렴2번에 중이염, 다래끼로입원 등등..계속 아프고 약달고살았어요
>아파서 보채나 혼자 위로하다가
>이젠 정말 너무너무 심각해지고
>내가 육아를 잘못한건가..그런생각에
>자책감도 들고...이래저래 참 힘드네요..
>
>또래들보다 이해력이 느린거같긴하나,
>모든 아기들이 같을순없으니 우리애에 맞추고싶은데..
>또 개월수로만보면 아직 너무 어린아기같구요..
>
>아그리고 맘대로 안되면 밖에서든 안에서든 무조건 머리를 바닥에 쿵쿵한답니다.. 이마의 상처가 성할날이 없네요..
>
>이런아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제가 일을 그만둬야하는건지..여러모로 고민이 되는 엄마랍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어머니께서 기술하신 아이의 상태를 보니, 일단 발달체크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이 시기는 표현언어는 되지 않아도 수용언어는 충분히 발달되어 있어야 합니다. 순응적인 아이인데 이렇게 떼가 심한 것은 아이의 발달연령상 특성일수도 있지만 수용언어력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으니까요.
전반적인 발달체크를 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발달이 느린 경우 상황에 대해 대처하는 능력도 떨어지고, 이해력이 떨어져 훨씬 떼가 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아동에게 말로 설득하려 하기 보다는 행동중심으로 바로 보여주는 식의 훈육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하지 말라고 하는 행동을 계속 할 경우 바로 안돼 하며 그 물건을 치우고 다른 대안을 빨리 눈에 보여지도록 하는 것이죠.
울 때도 말로 달래려고 하기보다는 바로 안아서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들어 안정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자해를 하는 것은 자신의 욕구는 있으나 그것을 말로 설명하기 힘들어서인데 그 때는 푹신한 베개나 이불 등을 받쳐주면서 여기다 하라고 하고 딱딱한 곳에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야 합니다.
엄마한테는 함부로 하고 어린이집에서는 순응적이라는 것은 아이가 사회적 공간이나 낯선 사람앞에서 지나치게 긴장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더 함부로 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가능하다면 어린이집보다는 1:1 care환경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돌전부터 그랬던거같아요
>현재 만17개월이구요
>
>대화 자체가 안되는 아이랍니다..
>발달이 느려서 못알아듣는건지
>그냥 무조건 떼부리는건지는 모르겠어요..ㅠ
>
>작은거 하나부터 집착이 심하구요
>(포크나.. 볼펜을 양손에 쥐고 다녀야해요. 어려서부터 물고빠는건 심해요 아직도요..)
>안주면 줄때까지 드러눕고 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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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어린이집에서 가위를 들고다녀서 뺏었더니 너무너무크게울어대서 다시 쥐어줬더니 나중에 보니 얼굴이 긁혀서 왔더라구요
>들고다니다가 자기얼굴을 긁은모양이예요..ㅠ;;
>
>그런데 밖에 나가면 또 달라요
>자기 또래건 동생이건 무조건 뺏겨요
>뺏는힘도 없고요, 뺏기면 울기부터해요
>순둥이라 그런지 어린이집에선 얼굴 긁혀오고요...
>
>제가 육아휴직으로 만15개월까지 키우다가
>다시 직장 다닌지 2개월됐는데요
>아침에 헤어질때 울때있고 잘갈때있구요
>원에서는 잘논다는데..치이긴하나봐요
>성격이 순해서 그런거같아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잘먹고 잘자고 잘논대요
>
>집에서는 무조건적으로 반항하고 울고 떼쓰고..밖에선 치이고..ㅠㅠ;;
>
>너무 속상하네요 제가 애를 잘못키운건지
>응석을 다 받아줘서 문제인건지
>울지마라고 혼내면 넘어갈듯이 달래줄때까지 울어제끼니 그걸또 지켜볼 자신도없구요..
>
>집에서 애끼고 키울때는
>주변에 가족이없어(타지생활이에요)
>그래서 저한테 집착하나 싶었어요
>화장실도 못가게해서 아기띠메고가고..ㅠ
>아직도 제가 자기혼자두고 싱크대에 서있는걸 못본답니다..
>
>아직 엄마품찾는앤데 떨어뜨려서 남의손에 맡겨지니 우는건지
>집에서는 엄마니까 다 받아줄꺼란생각에 그런건지....내면의 스트레스가 심한가싶어요
>아님 마음이 심약한 아기이거나요..ㅠㅠ
>
>돌한달전부터 폐렴2번에 중이염, 다래끼로입원 등등..계속 아프고 약달고살았어요
>아파서 보채나 혼자 위로하다가
>이젠 정말 너무너무 심각해지고
>내가 육아를 잘못한건가..그런생각에
>자책감도 들고...이래저래 참 힘드네요..
>
>또래들보다 이해력이 느린거같긴하나,
>모든 아기들이 같을순없으니 우리애에 맞추고싶은데..
>또 개월수로만보면 아직 너무 어린아기같구요..
>
>아그리고 맘대로 안되면 밖에서든 안에서든 무조건 머리를 바닥에 쿵쿵한답니다.. 이마의 상처가 성할날이 없네요..
>
>이런아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제가 일을 그만둬야하는건지..여러모로 고민이 되는 엄마랍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어머니께서 기술하신 아이의 상태를 보니, 일단 발달체크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이 시기는 표현언어는 되지 않아도 수용언어는 충분히 발달되어 있어야 합니다. 순응적인 아이인데 이렇게 떼가 심한 것은 아이의 발달연령상 특성일수도 있지만 수용언어력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으니까요.
전반적인 발달체크를 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발달이 느린 경우 상황에 대해 대처하는 능력도 떨어지고, 이해력이 떨어져 훨씬 떼가 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아동에게 말로 설득하려 하기 보다는 행동중심으로 바로 보여주는 식의 훈육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하지 말라고 하는 행동을 계속 할 경우 바로 안돼 하며 그 물건을 치우고 다른 대안을 빨리 눈에 보여지도록 하는 것이죠.
울 때도 말로 달래려고 하기보다는 바로 안아서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들어 안정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자해를 하는 것은 자신의 욕구는 있으나 그것을 말로 설명하기 힘들어서인데 그 때는 푹신한 베개나 이불 등을 받쳐주면서 여기다 하라고 하고 딱딱한 곳에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야 합니다.
엄마한테는 함부로 하고 어린이집에서는 순응적이라는 것은 아이가 사회적 공간이나 낯선 사람앞에서 지나치게 긴장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더 함부로 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가능하다면 어린이집보다는 1:1 care환경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돌전부터 그랬던거같아요
>현재 만17개월이구요
>
>대화 자체가 안되는 아이랍니다..
>발달이 느려서 못알아듣는건지
>그냥 무조건 떼부리는건지는 모르겠어요..ㅠ
>
>작은거 하나부터 집착이 심하구요
>(포크나.. 볼펜을 양손에 쥐고 다녀야해요. 어려서부터 물고빠는건 심해요 아직도요..)
>안주면 줄때까지 드러눕고 울고요
>위험하다고 달라하면 또 울고요..
>한번은, 어린이집에서 가위를 들고다녀서 뺏었더니 너무너무크게울어대서 다시 쥐어줬더니 나중에 보니 얼굴이 긁혀서 왔더라구요
>들고다니다가 자기얼굴을 긁은모양이예요..ㅠ;;
>
>그런데 밖에 나가면 또 달라요
>자기 또래건 동생이건 무조건 뺏겨요
>뺏는힘도 없고요, 뺏기면 울기부터해요
>순둥이라 그런지 어린이집에선 얼굴 긁혀오고요...
>
>제가 육아휴직으로 만15개월까지 키우다가
>다시 직장 다닌지 2개월됐는데요
>아침에 헤어질때 울때있고 잘갈때있구요
>원에서는 잘논다는데..치이긴하나봐요
>성격이 순해서 그런거같아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잘먹고 잘자고 잘논대요
>
>집에서는 무조건적으로 반항하고 울고 떼쓰고..밖에선 치이고..ㅠㅠ;;
>
>너무 속상하네요 제가 애를 잘못키운건지
>응석을 다 받아줘서 문제인건지
>울지마라고 혼내면 넘어갈듯이 달래줄때까지 울어제끼니 그걸또 지켜볼 자신도없구요..
>
>집에서 애끼고 키울때는
>주변에 가족이없어(타지생활이에요)
>그래서 저한테 집착하나 싶었어요
>화장실도 못가게해서 아기띠메고가고..ㅠ
>아직도 제가 자기혼자두고 싱크대에 서있는걸 못본답니다..
>
>아직 엄마품찾는앤데 떨어뜨려서 남의손에 맡겨지니 우는건지
>집에서는 엄마니까 다 받아줄꺼란생각에 그런건지....내면의 스트레스가 심한가싶어요
>아님 마음이 심약한 아기이거나요..ㅠㅠ
>
>돌한달전부터 폐렴2번에 중이염, 다래끼로입원 등등..계속 아프고 약달고살았어요
>아파서 보채나 혼자 위로하다가
>이젠 정말 너무너무 심각해지고
>내가 육아를 잘못한건가..그런생각에
>자책감도 들고...이래저래 참 힘드네요..
>
>또래들보다 이해력이 느린거같긴하나,
>모든 아기들이 같을순없으니 우리애에 맞추고싶은데..
>또 개월수로만보면 아직 너무 어린아기같구요..
>
>아그리고 맘대로 안되면 밖에서든 안에서든 무조건 머리를 바닥에 쿵쿵한답니다.. 이마의 상처가 성할날이 없네요..
>
>이런아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제가 일을 그만둬야하는건지..여러모로 고민이 되는 엄마랍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어머니께서 기술하신 아이의 상태를 보니, 일단 발달체크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이 시기는 표현언어는 되지 않아도 수용언어는 충분히 발달되어 있어야 합니다. 순응적인 아이인데 이렇게 떼가 심한 것은 아이의 발달연령상 특성일수도 있지만 수용언어력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으니까요.
전반적인 발달체크를 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발달이 느린 경우 상황에 대해 대처하는 능력도 떨어지고, 이해력이 떨어져 훨씬 떼가 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아동에게 말로 설득하려 하기 보다는 행동중심으로 바로 보여주는 식의 훈육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하지 말라고 하는 행동을 계속 할 경우 바로 안돼 하며 그 물건을 치우고 다른 대안을 빨리 눈에 보여지도록 하는 것이죠.
울 때도 말로 달래려고 하기보다는 바로 안아서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들어 안정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자해를 하는 것은 자신의 욕구는 있으나 그것을 말로 설명하기 힘들어서인데 그 때는 푹신한 베개나 이불 등을 받쳐주면서 여기다 하라고 하고 딱딱한 곳에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야 합니다.
엄마한테는 함부로 하고 어린이집에서는 순응적이라는 것은 아이가 사회적 공간이나 낯선 사람앞에서 지나치게 긴장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더 함부로 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가능하다면 어린이집보다는 1:1 care환경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돌전부터 그랬던거같아요
>현재 만17개월이구요
>
>대화 자체가 안되는 아이랍니다..
>발달이 느려서 못알아듣는건지
>그냥 무조건 떼부리는건지는 모르겠어요..ㅠ
>
>작은거 하나부터 집착이 심하구요
>(포크나.. 볼펜을 양손에 쥐고 다녀야해요. 어려서부터 물고빠는건 심해요 아직도요..)
>안주면 줄때까지 드러눕고 울고요
>위험하다고 달라하면 또 울고요..
>한번은, 어린이집에서 가위를 들고다녀서 뺏었더니 너무너무크게울어대서 다시 쥐어줬더니 나중에 보니 얼굴이 긁혀서 왔더라구요
>들고다니다가 자기얼굴을 긁은모양이예요..ㅠ;;
>
>그런데 밖에 나가면 또 달라요
>자기 또래건 동생이건 무조건 뺏겨요
>뺏는힘도 없고요, 뺏기면 울기부터해요
>순둥이라 그런지 어린이집에선 얼굴 긁혀오고요...
>
>제가 육아휴직으로 만15개월까지 키우다가
>다시 직장 다닌지 2개월됐는데요
>아침에 헤어질때 울때있고 잘갈때있구요
>원에서는 잘논다는데..치이긴하나봐요
>성격이 순해서 그런거같아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잘먹고 잘자고 잘논대요
>
>집에서는 무조건적으로 반항하고 울고 떼쓰고..밖에선 치이고..ㅠㅠ;;
>
>너무 속상하네요 제가 애를 잘못키운건지
>응석을 다 받아줘서 문제인건지
>울지마라고 혼내면 넘어갈듯이 달래줄때까지 울어제끼니 그걸또 지켜볼 자신도없구요..
>
>집에서 애끼고 키울때는
>주변에 가족이없어(타지생활이에요)
>그래서 저한테 집착하나 싶었어요
>화장실도 못가게해서 아기띠메고가고..ㅠ
>아직도 제가 자기혼자두고 싱크대에 서있는걸 못본답니다..
>
>아직 엄마품찾는앤데 떨어뜨려서 남의손에 맡겨지니 우는건지
>집에서는 엄마니까 다 받아줄꺼란생각에 그런건지....내면의 스트레스가 심한가싶어요
>아님 마음이 심약한 아기이거나요..ㅠㅠ
>
>돌한달전부터 폐렴2번에 중이염, 다래끼로입원 등등..계속 아프고 약달고살았어요
>아파서 보채나 혼자 위로하다가
>이젠 정말 너무너무 심각해지고
>내가 육아를 잘못한건가..그런생각에
>자책감도 들고...이래저래 참 힘드네요..
>
>또래들보다 이해력이 느린거같긴하나,
>모든 아기들이 같을순없으니 우리애에 맞추고싶은데..
>또 개월수로만보면 아직 너무 어린아기같구요..
>
>아그리고 맘대로 안되면 밖에서든 안에서든 무조건 머리를 바닥에 쿵쿵한답니다.. 이마의 상처가 성할날이 없네요..
>
>이런아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제가 일을 그만둬야하는건지..여러모로 고민이 되는 엄마랍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어머니께서 기술하신 아이의 상태를 보니, 일단 발달체크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이 시기는 표현언어는 되지 않아도 수용언어는 충분히 발달되어 있어야 합니다. 순응적인 아이인데 이렇게 떼가 심한 것은 아이의 발달연령상 특성일수도 있지만 수용언어력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으니까요.
전반적인 발달체크를 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발달이 느린 경우 상황에 대해 대처하는 능력도 떨어지고, 이해력이 떨어져 훨씬 떼가 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아동에게 말로 설득하려 하기 보다는 행동중심으로 바로 보여주는 식의 훈육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하지 말라고 하는 행동을 계속 할 경우 바로 안돼 하며 그 물건을 치우고 다른 대안을 빨리 눈에 보여지도록 하는 것이죠.
울 때도 말로 달래려고 하기보다는 바로 안아서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들어 안정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자해를 하는 것은 자신의 욕구는 있으나 그것을 말로 설명하기 힘들어서인데 그 때는 푹신한 베개나 이불 등을 받쳐주면서 여기다 하라고 하고 딱딱한 곳에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야 합니다.
엄마한테는 함부로 하고 어린이집에서는 순응적이라는 것은 아이가 사회적 공간이나 낯선 사람앞에서 지나치게 긴장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더 함부로 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가능하다면 어린이집보다는 1:1 care환경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돌전부터 그랬던거같아요
>현재 만17개월이구요
>
>대화 자체가 안되는 아이랍니다..
>발달이 느려서 못알아듣는건지
>그냥 무조건 떼부리는건지는 모르겠어요..ㅠ
>
>작은거 하나부터 집착이 심하구요
>(포크나.. 볼펜을 양손에 쥐고 다녀야해요. 어려서부터 물고빠는건 심해요 아직도요..)
>안주면 줄때까지 드러눕고 울고요
>위험하다고 달라하면 또 울고요..
>한번은, 어린이집에서 가위를 들고다녀서 뺏었더니 너무너무크게울어대서 다시 쥐어줬더니 나중에 보니 얼굴이 긁혀서 왔더라구요
>들고다니다가 자기얼굴을 긁은모양이예요..ㅠ;;
>
>그런데 밖에 나가면 또 달라요
>자기 또래건 동생이건 무조건 뺏겨요
>뺏는힘도 없고요, 뺏기면 울기부터해요
>순둥이라 그런지 어린이집에선 얼굴 긁혀오고요...
>
>제가 육아휴직으로 만15개월까지 키우다가
>다시 직장 다닌지 2개월됐는데요
>아침에 헤어질때 울때있고 잘갈때있구요
>원에서는 잘논다는데..치이긴하나봐요
>성격이 순해서 그런거같아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잘먹고 잘자고 잘논대요
>
>집에서는 무조건적으로 반항하고 울고 떼쓰고..밖에선 치이고..ㅠㅠ;;
>
>너무 속상하네요 제가 애를 잘못키운건지
>응석을 다 받아줘서 문제인건지
>울지마라고 혼내면 넘어갈듯이 달래줄때까지 울어제끼니 그걸또 지켜볼 자신도없구요..
>
>집에서 애끼고 키울때는
>주변에 가족이없어(타지생활이에요)
>그래서 저한테 집착하나 싶었어요
>화장실도 못가게해서 아기띠메고가고..ㅠ
>아직도 제가 자기혼자두고 싱크대에 서있는걸 못본답니다..
>
>아직 엄마품찾는앤데 떨어뜨려서 남의손에 맡겨지니 우는건지
>집에서는 엄마니까 다 받아줄꺼란생각에 그런건지....내면의 스트레스가 심한가싶어요
>아님 마음이 심약한 아기이거나요..ㅠㅠ
>
>돌한달전부터 폐렴2번에 중이염, 다래끼로입원 등등..계속 아프고 약달고살았어요
>아파서 보채나 혼자 위로하다가
>이젠 정말 너무너무 심각해지고
>내가 육아를 잘못한건가..그런생각에
>자책감도 들고...이래저래 참 힘드네요..
>
>또래들보다 이해력이 느린거같긴하나,
>모든 아기들이 같을순없으니 우리애에 맞추고싶은데..
>또 개월수로만보면 아직 너무 어린아기같구요..
>
>아그리고 맘대로 안되면 밖에서든 안에서든 무조건 머리를 바닥에 쿵쿵한답니다.. 이마의 상처가 성할날이 없네요..
>
>이런아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제가 일을 그만둬야하는건지..여러모로 고민이 되는 엄마랍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어머니께서 기술하신 아이의 상태를 보니, 일단 발달체크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이 시기는 표현언어는 되지 않아도 수용언어는 충분히 발달되어 있어야 합니다. 순응적인 아이인데 이렇게 떼가 심한 것은 아이의 발달연령상 특성일수도 있지만 수용언어력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으니까요.
전반적인 발달체크를 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발달이 느린 경우 상황에 대해 대처하는 능력도 떨어지고, 이해력이 떨어져 훨씬 떼가 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아동에게 말로 설득하려 하기 보다는 행동중심으로 바로 보여주는 식의 훈육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하지 말라고 하는 행동을 계속 할 경우 바로 안돼 하며 그 물건을 치우고 다른 대안을 빨리 눈에 보여지도록 하는 것이죠.
울 때도 말로 달래려고 하기보다는 바로 안아서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들어 안정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자해를 하는 것은 자신의 욕구는 있으나 그것을 말로 설명하기 힘들어서인데 그 때는 푹신한 베개나 이불 등을 받쳐주면서 여기다 하라고 하고 딱딱한 곳에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야 합니다.
엄마한테는 함부로 하고 어린이집에서는 순응적이라는 것은 아이가 사회적 공간이나 낯선 사람앞에서 지나치게 긴장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더 함부로 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가능하다면 어린이집보다는 1:1 care환경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돌전부터 그랬던거같아요
>현재 만17개월이구요
>
>대화 자체가 안되는 아이랍니다..
>발달이 느려서 못알아듣는건지
>그냥 무조건 떼부리는건지는 모르겠어요..ㅠ
>
>작은거 하나부터 집착이 심하구요
>(포크나.. 볼펜을 양손에 쥐고 다녀야해요. 어려서부터 물고빠는건 심해요 아직도요..)
>안주면 줄때까지 드러눕고 울고요
>위험하다고 달라하면 또 울고요..
>한번은, 어린이집에서 가위를 들고다녀서 뺏었더니 너무너무크게울어대서 다시 쥐어줬더니 나중에 보니 얼굴이 긁혀서 왔더라구요
>들고다니다가 자기얼굴을 긁은모양이예요..ㅠ;;
>
>그런데 밖에 나가면 또 달라요
>자기 또래건 동생이건 무조건 뺏겨요
>뺏는힘도 없고요, 뺏기면 울기부터해요
>순둥이라 그런지 어린이집에선 얼굴 긁혀오고요...
>
>제가 육아휴직으로 만15개월까지 키우다가
>다시 직장 다닌지 2개월됐는데요
>아침에 헤어질때 울때있고 잘갈때있구요
>원에서는 잘논다는데..치이긴하나봐요
>성격이 순해서 그런거같아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잘먹고 잘자고 잘논대요
>
>집에서는 무조건적으로 반항하고 울고 떼쓰고..밖에선 치이고..ㅠㅠ;;
>
>너무 속상하네요 제가 애를 잘못키운건지
>응석을 다 받아줘서 문제인건지
>울지마라고 혼내면 넘어갈듯이 달래줄때까지 울어제끼니 그걸또 지켜볼 자신도없구요..
>
>집에서 애끼고 키울때는
>주변에 가족이없어(타지생활이에요)
>그래서 저한테 집착하나 싶었어요
>화장실도 못가게해서 아기띠메고가고..ㅠ
>아직도 제가 자기혼자두고 싱크대에 서있는걸 못본답니다..
>
>아직 엄마품찾는앤데 떨어뜨려서 남의손에 맡겨지니 우는건지
>집에서는 엄마니까 다 받아줄꺼란생각에 그런건지....내면의 스트레스가 심한가싶어요
>아님 마음이 심약한 아기이거나요..ㅠㅠ
>
>돌한달전부터 폐렴2번에 중이염, 다래끼로입원 등등..계속 아프고 약달고살았어요
>아파서 보채나 혼자 위로하다가
>이젠 정말 너무너무 심각해지고
>내가 육아를 잘못한건가..그런생각에
>자책감도 들고...이래저래 참 힘드네요..
>
>또래들보다 이해력이 느린거같긴하나,
>모든 아기들이 같을순없으니 우리애에 맞추고싶은데..
>또 개월수로만보면 아직 너무 어린아기같구요..
>
>아그리고 맘대로 안되면 밖에서든 안에서든 무조건 머리를 바닥에 쿵쿵한답니다.. 이마의 상처가 성할날이 없네요..
>
>이런아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제가 일을 그만둬야하는건지..여러모로 고민이 되는 엄마랍니다..
>돌전부터 그랬던거같아요
>현재 만17개월이구요
>
>대화 자체가 안되는 아이랍니다..
>발달이 느려서 못알아듣는건지
>그냥 무조건 떼부리는건지는 모르겠어요..ㅠ
>
>작은거 하나부터 집착이 심하구요
>(포크나.. 볼펜을 양손에 쥐고 다녀야해요. 어려서부터 물고빠는건 심해요 아직도요..)
>안주면 줄때까지 드러눕고 울고요
>위험하다고 달라하면 또 울고요..
>한번은, 어린이집에서 가위를 들고다녀서 뺏었더니 너무너무크게울어대서 다시 쥐어줬더니 나중에 보니 얼굴이 긁혀서 왔더라구요
>들고다니다가 자기얼굴을 긁은모양이예요..ㅠ;;
>
>그런데 밖에 나가면 또 달라요
>자기 또래건 동생이건 무조건 뺏겨요
>뺏는힘도 없고요, 뺏기면 울기부터해요
>순둥이라 그런지 어린이집에선 얼굴 긁혀오고요...
>
>제가 육아휴직으로 만15개월까지 키우다가
>다시 직장 다닌지 2개월됐는데요
>아침에 헤어질때 울때있고 잘갈때있구요
>원에서는 잘논다는데..치이긴하나봐요
>성격이 순해서 그런거같아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잘먹고 잘자고 잘논대요
>
>집에서는 무조건적으로 반항하고 울고 떼쓰고..밖에선 치이고..ㅠㅠ;;
>
>너무 속상하네요 제가 애를 잘못키운건지
>응석을 다 받아줘서 문제인건지
>울지마라고 혼내면 넘어갈듯이 달래줄때까지 울어제끼니 그걸또 지켜볼 자신도없구요..
>
>집에서 애끼고 키울때는
>주변에 가족이없어(타지생활이에요)
>그래서 저한테 집착하나 싶었어요
>화장실도 못가게해서 아기띠메고가고..ㅠ
>아직도 제가 자기혼자두고 싱크대에 서있는걸 못본답니다..
>
>아직 엄마품찾는앤데 떨어뜨려서 남의손에 맡겨지니 우는건지
>집에서는 엄마니까 다 받아줄꺼란생각에 그런건지....내면의 스트레스가 심한가싶어요
>아님 마음이 심약한 아기이거나요..ㅠㅠ
>
>돌한달전부터 폐렴2번에 중이염, 다래끼로입원 등등..계속 아프고 약달고살았어요
>아파서 보채나 혼자 위로하다가
>이젠 정말 너무너무 심각해지고
>내가 육아를 잘못한건가..그런생각에
>자책감도 들고...이래저래 참 힘드네요..
>
>또래들보다 이해력이 느린거같긴하나,
>모든 아기들이 같을순없으니 우리애에 맞추고싶은데..
>또 개월수로만보면 아직 너무 어린아기같구요..
>
>아그리고 맘대로 안되면 밖에서든 안에서든 무조건 머리를 바닥에 쿵쿵한답니다.. 이마의 상처가 성할날이 없네요..
>
>이런아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제가 일을 그만둬야하는건지..여러모로 고민이 되는 엄마랍니다..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어머니께서 기술하신 아이의 상태를 보니, 일단 발달체크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이 시기는 표현언어는 되지 않아도 수용언어는 충분히 발달되어 있어야 합니다. 순응적인 아이인데 이렇게 떼가 심한 것은 아이의 발달연령상 특성일수도 있지만 수용언어력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으니까요.
전반적인 발달체크를 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발달이 느린 경우 상황에 대해 대처하는 능력도 떨어지고, 이해력이 떨어져 훨씬 떼가 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아동에게 말로 설득하려 하기 보다는 행동중심으로 바로 보여주는 식의 훈육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하지 말라고 하는 행동을 계속 할 경우 바로 안돼 하며 그 물건을 치우고 다른 대안을 빨리 눈에 보여지도록 하는 것이죠.
울 때도 말로 달래려고 하기보다는 바로 안아서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들어 안정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자해를 하는 것은 자신의 욕구는 있으나 그것을 말로 설명하기 힘들어서인데 그 때는 푹신한 베개나 이불 등을 받쳐주면서 여기다 하라고 하고 딱딱한 곳에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야 합니다.
엄마한테는 함부로 하고 어린이집에서는 순응적이라는 것은 아이가 사회적 공간이나 낯선 사람앞에서 지나치게 긴장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더 함부로 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가능하다면 어린이집보다는 1:1 care환경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돌전부터 그랬던거같아요
>현재 만17개월이구요
>
>대화 자체가 안되는 아이랍니다..
>발달이 느려서 못알아듣는건지
>그냥 무조건 떼부리는건지는 모르겠어요..ㅠ
>
>작은거 하나부터 집착이 심하구요
>(포크나.. 볼펜을 양손에 쥐고 다녀야해요. 어려서부터 물고빠는건 심해요 아직도요..)
>안주면 줄때까지 드러눕고 울고요
>위험하다고 달라하면 또 울고요..
>한번은, 어린이집에서 가위를 들고다녀서 뺏었더니 너무너무크게울어대서 다시 쥐어줬더니 나중에 보니 얼굴이 긁혀서 왔더라구요
>들고다니다가 자기얼굴을 긁은모양이예요..ㅠ;;
>
>그런데 밖에 나가면 또 달라요
>자기 또래건 동생이건 무조건 뺏겨요
>뺏는힘도 없고요, 뺏기면 울기부터해요
>순둥이라 그런지 어린이집에선 얼굴 긁혀오고요...
>
>제가 육아휴직으로 만15개월까지 키우다가
>다시 직장 다닌지 2개월됐는데요
>아침에 헤어질때 울때있고 잘갈때있구요
>원에서는 잘논다는데..치이긴하나봐요
>성격이 순해서 그런거같아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잘먹고 잘자고 잘논대요
>
>집에서는 무조건적으로 반항하고 울고 떼쓰고..밖에선 치이고..ㅠㅠ;;
>
>너무 속상하네요 제가 애를 잘못키운건지
>응석을 다 받아줘서 문제인건지
>울지마라고 혼내면 넘어갈듯이 달래줄때까지 울어제끼니 그걸또 지켜볼 자신도없구요..
>
>집에서 애끼고 키울때는
>주변에 가족이없어(타지생활이에요)
>그래서 저한테 집착하나 싶었어요
>화장실도 못가게해서 아기띠메고가고..ㅠ
>아직도 제가 자기혼자두고 싱크대에 서있는걸 못본답니다..
>
>아직 엄마품찾는앤데 떨어뜨려서 남의손에 맡겨지니 우는건지
>집에서는 엄마니까 다 받아줄꺼란생각에 그런건지....내면의 스트레스가 심한가싶어요
>아님 마음이 심약한 아기이거나요..ㅠㅠ
>
>돌한달전부터 폐렴2번에 중이염, 다래끼로입원 등등..계속 아프고 약달고살았어요
>아파서 보채나 혼자 위로하다가
>이젠 정말 너무너무 심각해지고
>내가 육아를 잘못한건가..그런생각에
>자책감도 들고...이래저래 참 힘드네요..
>
>또래들보다 이해력이 느린거같긴하나,
>모든 아기들이 같을순없으니 우리애에 맞추고싶은데..
>또 개월수로만보면 아직 너무 어린아기같구요..
>
>아그리고 맘대로 안되면 밖에서든 안에서든 무조건 머리를 바닥에 쿵쿵한답니다.. 이마의 상처가 성할날이 없네요..
>
>이런아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제가 일을 그만둬야하는건지..여러모로 고민이 되는 엄마랍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어머니께서 기술하신 아이의 상태를 보니, 일단 발달체크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이 시기는 표현언어는 되지 않아도 수용언어는 충분히 발달되어 있어야 합니다. 순응적인 아이인데 이렇게 떼가 심한 것은 아이의 발달연령상 특성일수도 있지만 수용언어력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으니까요.
전반적인 발달체크를 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발달이 느린 경우 상황에 대해 대처하는 능력도 떨어지고, 이해력이 떨어져 훨씬 떼가 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아동에게 말로 설득하려 하기 보다는 행동중심으로 바로 보여주는 식의 훈육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하지 말라고 하는 행동을 계속 할 경우 바로 안돼 하며 그 물건을 치우고 다른 대안을 빨리 눈에 보여지도록 하는 것이죠.
울 때도 말로 달래려고 하기보다는 바로 안아서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들어 안정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자해를 하는 것은 자신의 욕구는 있으나 그것을 말로 설명하기 힘들어서인데 그 때는 푹신한 베개나 이불 등을 받쳐주면서 여기다 하라고 하고 딱딱한 곳에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야 합니다.
엄마한테는 함부로 하고 어린이집에서는 순응적이라는 것은 아이가 사회적 공간이나 낯선 사람앞에서 지나치게 긴장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더 함부로 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가능하다면 어린이집보다는 1:1 care환경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돌전부터 그랬던거같아요
>현재 만17개월이구요
>
>대화 자체가 안되는 아이랍니다..
>발달이 느려서 못알아듣는건지
>그냥 무조건 떼부리는건지는 모르겠어요..ㅠ
>
>작은거 하나부터 집착이 심하구요
>(포크나.. 볼펜을 양손에 쥐고 다녀야해요. 어려서부터 물고빠는건 심해요 아직도요..)
>안주면 줄때까지 드러눕고 울고요
>위험하다고 달라하면 또 울고요..
>한번은, 어린이집에서 가위를 들고다녀서 뺏었더니 너무너무크게울어대서 다시 쥐어줬더니 나중에 보니 얼굴이 긁혀서 왔더라구요
>들고다니다가 자기얼굴을 긁은모양이예요..ㅠ;;
>
>그런데 밖에 나가면 또 달라요
>자기 또래건 동생이건 무조건 뺏겨요
>뺏는힘도 없고요, 뺏기면 울기부터해요
>순둥이라 그런지 어린이집에선 얼굴 긁혀오고요...
>
>제가 육아휴직으로 만15개월까지 키우다가
>다시 직장 다닌지 2개월됐는데요
>아침에 헤어질때 울때있고 잘갈때있구요
>원에서는 잘논다는데..치이긴하나봐요
>성격이 순해서 그런거같아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잘먹고 잘자고 잘논대요
>
>집에서는 무조건적으로 반항하고 울고 떼쓰고..밖에선 치이고..ㅠㅠ;;
>
>너무 속상하네요 제가 애를 잘못키운건지
>응석을 다 받아줘서 문제인건지
>울지마라고 혼내면 넘어갈듯이 달래줄때까지 울어제끼니 그걸또 지켜볼 자신도없구요..
>
>집에서 애끼고 키울때는
>주변에 가족이없어(타지생활이에요)
>그래서 저한테 집착하나 싶었어요
>화장실도 못가게해서 아기띠메고가고..ㅠ
>아직도 제가 자기혼자두고 싱크대에 서있는걸 못본답니다..
>
>아직 엄마품찾는앤데 떨어뜨려서 남의손에 맡겨지니 우는건지
>집에서는 엄마니까 다 받아줄꺼란생각에 그런건지....내면의 스트레스가 심한가싶어요
>아님 마음이 심약한 아기이거나요..ㅠㅠ
>
>돌한달전부터 폐렴2번에 중이염, 다래끼로입원 등등..계속 아프고 약달고살았어요
>아파서 보채나 혼자 위로하다가
>이젠 정말 너무너무 심각해지고
>내가 육아를 잘못한건가..그런생각에
>자책감도 들고...이래저래 참 힘드네요..
>
>또래들보다 이해력이 느린거같긴하나,
>모든 아기들이 같을순없으니 우리애에 맞추고싶은데..
>또 개월수로만보면 아직 너무 어린아기같구요..
>
>아그리고 맘대로 안되면 밖에서든 안에서든 무조건 머리를 바닥에 쿵쿵한답니다.. 이마의 상처가 성할날이 없네요..
>
>이런아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제가 일을 그만둬야하는건지..여러모로 고민이 되는 엄마랍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어머니께서 기술하신 아이의 상태를 보니, 일단 발달체크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이 시기는 표현언어는 되지 않아도 수용언어는 충분히 발달되어 있어야 합니다. 순응적인 아이인데 이렇게 떼가 심한 것은 아이의 발달연령상 특성일수도 있지만 수용언어력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으니까요.
전반적인 발달체크를 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발달이 느린 경우 상황에 대해 대처하는 능력도 떨어지고, 이해력이 떨어져 훨씬 떼가 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아동에게 말로 설득하려 하기 보다는 행동중심으로 바로 보여주는 식의 훈육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하지 말라고 하는 행동을 계속 할 경우 바로 안돼 하며 그 물건을 치우고 다른 대안을 빨리 눈에 보여지도록 하는 것이죠.
울 때도 말로 달래려고 하기보다는 바로 안아서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들어 안정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자해를 하는 것은 자신의 욕구는 있으나 그것을 말로 설명하기 힘들어서인데 그 때는 푹신한 베개나 이불 등을 받쳐주면서 여기다 하라고 하고 딱딱한 곳에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야 합니다.
엄마한테는 함부로 하고 어린이집에서는 순응적이라는 것은 아이가 사회적 공간이나 낯선 사람앞에서 지나치게 긴장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더 함부로 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가능하다면 어린이집보다는 1:1 care환경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돌전부터 그랬던거같아요
>현재 만17개월이구요
>
>대화 자체가 안되는 아이랍니다..
>발달이 느려서 못알아듣는건지
>그냥 무조건 떼부리는건지는 모르겠어요..ㅠ
>
>작은거 하나부터 집착이 심하구요
>(포크나.. 볼펜을 양손에 쥐고 다녀야해요. 어려서부터 물고빠는건 심해요 아직도요..)
>안주면 줄때까지 드러눕고 울고요
>위험하다고 달라하면 또 울고요..
>한번은, 어린이집에서 가위를 들고다녀서 뺏었더니 너무너무크게울어대서 다시 쥐어줬더니 나중에 보니 얼굴이 긁혀서 왔더라구요
>들고다니다가 자기얼굴을 긁은모양이예요..ㅠ;;
>
>그런데 밖에 나가면 또 달라요
>자기 또래건 동생이건 무조건 뺏겨요
>뺏는힘도 없고요, 뺏기면 울기부터해요
>순둥이라 그런지 어린이집에선 얼굴 긁혀오고요...
>
>제가 육아휴직으로 만15개월까지 키우다가
>다시 직장 다닌지 2개월됐는데요
>아침에 헤어질때 울때있고 잘갈때있구요
>원에서는 잘논다는데..치이긴하나봐요
>성격이 순해서 그런거같아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잘먹고 잘자고 잘논대요
>
>집에서는 무조건적으로 반항하고 울고 떼쓰고..밖에선 치이고..ㅠㅠ;;
>
>너무 속상하네요 제가 애를 잘못키운건지
>응석을 다 받아줘서 문제인건지
>울지마라고 혼내면 넘어갈듯이 달래줄때까지 울어제끼니 그걸또 지켜볼 자신도없구요..
>
>집에서 애끼고 키울때는
>주변에 가족이없어(타지생활이에요)
>그래서 저한테 집착하나 싶었어요
>화장실도 못가게해서 아기띠메고가고..ㅠ
>아직도 제가 자기혼자두고 싱크대에 서있는걸 못본답니다..
>
>아직 엄마품찾는앤데 떨어뜨려서 남의손에 맡겨지니 우는건지
>집에서는 엄마니까 다 받아줄꺼란생각에 그런건지....내면의 스트레스가 심한가싶어요
>아님 마음이 심약한 아기이거나요..ㅠㅠ
>
>돌한달전부터 폐렴2번에 중이염, 다래끼로입원 등등..계속 아프고 약달고살았어요
>아파서 보채나 혼자 위로하다가
>이젠 정말 너무너무 심각해지고
>내가 육아를 잘못한건가..그런생각에
>자책감도 들고...이래저래 참 힘드네요..
>
>또래들보다 이해력이 느린거같긴하나,
>모든 아기들이 같을순없으니 우리애에 맞추고싶은데..
>또 개월수로만보면 아직 너무 어린아기같구요..
>
>아그리고 맘대로 안되면 밖에서든 안에서든 무조건 머리를 바닥에 쿵쿵한답니다.. 이마의 상처가 성할날이 없네요..
>
>이런아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제가 일을 그만둬야하는건지..여러모로 고민이 되는 엄마랍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어머니께서 기술하신 아이의 상태를 보니, 일단 발달체크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이 시기는 표현언어는 되지 않아도 수용언어는 충분히 발달되어 있어야 합니다. 순응적인 아이인데 이렇게 떼가 심한 것은 아이의 발달연령상 특성일수도 있지만 수용언어력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으니까요.
전반적인 발달체크를 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발달이 느린 경우 상황에 대해 대처하는 능력도 떨어지고, 이해력이 떨어져 훨씬 떼가 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아동에게 말로 설득하려 하기 보다는 행동중심으로 바로 보여주는 식의 훈육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하지 말라고 하는 행동을 계속 할 경우 바로 안돼 하며 그 물건을 치우고 다른 대안을 빨리 눈에 보여지도록 하는 것이죠.
울 때도 말로 달래려고 하기보다는 바로 안아서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들어 안정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자해를 하는 것은 자신의 욕구는 있으나 그것을 말로 설명하기 힘들어서인데 그 때는 푹신한 베개나 이불 등을 받쳐주면서 여기다 하라고 하고 딱딱한 곳에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야 합니다.
엄마한테는 함부로 하고 어린이집에서는 순응적이라는 것은 아이가 사회적 공간이나 낯선 사람앞에서 지나치게 긴장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더 함부로 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가능하다면 어린이집보다는 1:1 care환경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돌전부터 그랬던거같아요
>현재 만17개월이구요
>
>대화 자체가 안되는 아이랍니다..
>발달이 느려서 못알아듣는건지
>그냥 무조건 떼부리는건지는 모르겠어요..ㅠ
>
>작은거 하나부터 집착이 심하구요
>(포크나.. 볼펜을 양손에 쥐고 다녀야해요. 어려서부터 물고빠는건 심해요 아직도요..)
>안주면 줄때까지 드러눕고 울고요
>위험하다고 달라하면 또 울고요..
>한번은, 어린이집에서 가위를 들고다녀서 뺏었더니 너무너무크게울어대서 다시 쥐어줬더니 나중에 보니 얼굴이 긁혀서 왔더라구요
>들고다니다가 자기얼굴을 긁은모양이예요..ㅠ;;
>
>그런데 밖에 나가면 또 달라요
>자기 또래건 동생이건 무조건 뺏겨요
>뺏는힘도 없고요, 뺏기면 울기부터해요
>순둥이라 그런지 어린이집에선 얼굴 긁혀오고요...
>
>제가 육아휴직으로 만15개월까지 키우다가
>다시 직장 다닌지 2개월됐는데요
>아침에 헤어질때 울때있고 잘갈때있구요
>원에서는 잘논다는데..치이긴하나봐요
>성격이 순해서 그런거같아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잘먹고 잘자고 잘논대요
>
>집에서는 무조건적으로 반항하고 울고 떼쓰고..밖에선 치이고..ㅠㅠ;;
>
>너무 속상하네요 제가 애를 잘못키운건지
>응석을 다 받아줘서 문제인건지
>울지마라고 혼내면 넘어갈듯이 달래줄때까지 울어제끼니 그걸또 지켜볼 자신도없구요..
>
>집에서 애끼고 키울때는
>주변에 가족이없어(타지생활이에요)
>그래서 저한테 집착하나 싶었어요
>화장실도 못가게해서 아기띠메고가고..ㅠ
>아직도 제가 자기혼자두고 싱크대에 서있는걸 못본답니다..
>
>아직 엄마품찾는앤데 떨어뜨려서 남의손에 맡겨지니 우는건지
>집에서는 엄마니까 다 받아줄꺼란생각에 그런건지....내면의 스트레스가 심한가싶어요
>아님 마음이 심약한 아기이거나요..ㅠㅠ
>
>돌한달전부터 폐렴2번에 중이염, 다래끼로입원 등등..계속 아프고 약달고살았어요
>아파서 보채나 혼자 위로하다가
>이젠 정말 너무너무 심각해지고
>내가 육아를 잘못한건가..그런생각에
>자책감도 들고...이래저래 참 힘드네요..
>
>또래들보다 이해력이 느린거같긴하나,
>모든 아기들이 같을순없으니 우리애에 맞추고싶은데..
>또 개월수로만보면 아직 너무 어린아기같구요..
>
>아그리고 맘대로 안되면 밖에서든 안에서든 무조건 머리를 바닥에 쿵쿵한답니다.. 이마의 상처가 성할날이 없네요..
>
>이런아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제가 일을 그만둬야하는건지..여러모로 고민이 되는 엄마랍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어머니께서 기술하신 아이의 상태를 보니, 일단 발달체크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이 시기는 표현언어는 되지 않아도 수용언어는 충분히 발달되어 있어야 합니다. 순응적인 아이인데 이렇게 떼가 심한 것은 아이의 발달연령상 특성일수도 있지만 수용언어력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으니까요.
전반적인 발달체크를 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발달이 느린 경우 상황에 대해 대처하는 능력도 떨어지고, 이해력이 떨어져 훨씬 떼가 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아동에게 말로 설득하려 하기 보다는 행동중심으로 바로 보여주는 식의 훈육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하지 말라고 하는 행동을 계속 할 경우 바로 안돼 하며 그 물건을 치우고 다른 대안을 빨리 눈에 보여지도록 하는 것이죠.
울 때도 말로 달래려고 하기보다는 바로 안아서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들어 안정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자해를 하는 것은 자신의 욕구는 있으나 그것을 말로 설명하기 힘들어서인데 그 때는 푹신한 베개나 이불 등을 받쳐주면서 여기다 하라고 하고 딱딱한 곳에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야 합니다.
엄마한테는 함부로 하고 어린이집에서는 순응적이라는 것은 아이가 사회적 공간이나 낯선 사람앞에서 지나치게 긴장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더 함부로 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가능하다면 어린이집보다는 1:1 care환경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돌전부터 그랬던거같아요
>현재 만17개월이구요
>
>대화 자체가 안되는 아이랍니다..
>발달이 느려서 못알아듣는건지
>그냥 무조건 떼부리는건지는 모르겠어요..ㅠ
>
>작은거 하나부터 집착이 심하구요
>(포크나.. 볼펜을 양손에 쥐고 다녀야해요. 어려서부터 물고빠는건 심해요 아직도요..)
>안주면 줄때까지 드러눕고 울고요
>위험하다고 달라하면 또 울고요..
>한번은, 어린이집에서 가위를 들고다녀서 뺏었더니 너무너무크게울어대서 다시 쥐어줬더니 나중에 보니 얼굴이 긁혀서 왔더라구요
>들고다니다가 자기얼굴을 긁은모양이예요..ㅠ;;
>
>그런데 밖에 나가면 또 달라요
>자기 또래건 동생이건 무조건 뺏겨요
>뺏는힘도 없고요, 뺏기면 울기부터해요
>순둥이라 그런지 어린이집에선 얼굴 긁혀오고요...
>
>제가 육아휴직으로 만15개월까지 키우다가
>다시 직장 다닌지 2개월됐는데요
>아침에 헤어질때 울때있고 잘갈때있구요
>원에서는 잘논다는데..치이긴하나봐요
>성격이 순해서 그런거같아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잘먹고 잘자고 잘논대요
>
>집에서는 무조건적으로 반항하고 울고 떼쓰고..밖에선 치이고..ㅠㅠ;;
>
>너무 속상하네요 제가 애를 잘못키운건지
>응석을 다 받아줘서 문제인건지
>울지마라고 혼내면 넘어갈듯이 달래줄때까지 울어제끼니 그걸또 지켜볼 자신도없구요..
>
>집에서 애끼고 키울때는
>주변에 가족이없어(타지생활이에요)
>그래서 저한테 집착하나 싶었어요
>화장실도 못가게해서 아기띠메고가고..ㅠ
>아직도 제가 자기혼자두고 싱크대에 서있는걸 못본답니다..
>
>아직 엄마품찾는앤데 떨어뜨려서 남의손에 맡겨지니 우는건지
>집에서는 엄마니까 다 받아줄꺼란생각에 그런건지....내면의 스트레스가 심한가싶어요
>아님 마음이 심약한 아기이거나요..ㅠㅠ
>
>돌한달전부터 폐렴2번에 중이염, 다래끼로입원 등등..계속 아프고 약달고살았어요
>아파서 보채나 혼자 위로하다가
>이젠 정말 너무너무 심각해지고
>내가 육아를 잘못한건가..그런생각에
>자책감도 들고...이래저래 참 힘드네요..
>
>또래들보다 이해력이 느린거같긴하나,
>모든 아기들이 같을순없으니 우리애에 맞추고싶은데..
>또 개월수로만보면 아직 너무 어린아기같구요..
>
>아그리고 맘대로 안되면 밖에서든 안에서든 무조건 머리를 바닥에 쿵쿵한답니다.. 이마의 상처가 성할날이 없네요..
>
>이런아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제가 일을 그만둬야하는건지..여러모로 고민이 되는 엄마랍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어머니께서 기술하신 아이의 상태를 보니, 일단 발달체크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이 시기는 표현언어는 되지 않아도 수용언어는 충분히 발달되어 있어야 합니다. 순응적인 아이인데 이렇게 떼가 심한 것은 아이의 발달연령상 특성일수도 있지만 수용언어력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으니까요.
전반적인 발달체크를 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발달이 느린 경우 상황에 대해 대처하는 능력도 떨어지고, 이해력이 떨어져 훨씬 떼가 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아동에게 말로 설득하려 하기 보다는 행동중심으로 바로 보여주는 식의 훈육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하지 말라고 하는 행동을 계속 할 경우 바로 안돼 하며 그 물건을 치우고 다른 대안을 빨리 눈에 보여지도록 하는 것이죠.
울 때도 말로 달래려고 하기보다는 바로 안아서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들어 안정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자해를 하는 것은 자신의 욕구는 있으나 그것을 말로 설명하기 힘들어서인데 그 때는 푹신한 베개나 이불 등을 받쳐주면서 여기다 하라고 하고 딱딱한 곳에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야 합니다.
엄마한테는 함부로 하고 어린이집에서는 순응적이라는 것은 아이가 사회적 공간이나 낯선 사람앞에서 지나치게 긴장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더 함부로 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가능하다면 어린이집보다는 1:1 care환경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돌전부터 그랬던거같아요
>현재 만17개월이구요
>
>대화 자체가 안되는 아이랍니다..
>발달이 느려서 못알아듣는건지
>그냥 무조건 떼부리는건지는 모르겠어요..ㅠ
>
>작은거 하나부터 집착이 심하구요
>(포크나.. 볼펜을 양손에 쥐고 다녀야해요. 어려서부터 물고빠는건 심해요 아직도요..)
>안주면 줄때까지 드러눕고 울고요
>위험하다고 달라하면 또 울고요..
>한번은, 어린이집에서 가위를 들고다녀서 뺏었더니 너무너무크게울어대서 다시 쥐어줬더니 나중에 보니 얼굴이 긁혀서 왔더라구요
>들고다니다가 자기얼굴을 긁은모양이예요..ㅠ;;
>
>그런데 밖에 나가면 또 달라요
>자기 또래건 동생이건 무조건 뺏겨요
>뺏는힘도 없고요, 뺏기면 울기부터해요
>순둥이라 그런지 어린이집에선 얼굴 긁혀오고요...
>
>제가 육아휴직으로 만15개월까지 키우다가
>다시 직장 다닌지 2개월됐는데요
>아침에 헤어질때 울때있고 잘갈때있구요
>원에서는 잘논다는데..치이긴하나봐요
>성격이 순해서 그런거같아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잘먹고 잘자고 잘논대요
>
>집에서는 무조건적으로 반항하고 울고 떼쓰고..밖에선 치이고..ㅠㅠ;;
>
>너무 속상하네요 제가 애를 잘못키운건지
>응석을 다 받아줘서 문제인건지
>울지마라고 혼내면 넘어갈듯이 달래줄때까지 울어제끼니 그걸또 지켜볼 자신도없구요..
>
>집에서 애끼고 키울때는
>주변에 가족이없어(타지생활이에요)
>그래서 저한테 집착하나 싶었어요
>화장실도 못가게해서 아기띠메고가고..ㅠ
>아직도 제가 자기혼자두고 싱크대에 서있는걸 못본답니다..
>
>아직 엄마품찾는앤데 떨어뜨려서 남의손에 맡겨지니 우는건지
>집에서는 엄마니까 다 받아줄꺼란생각에 그런건지....내면의 스트레스가 심한가싶어요
>아님 마음이 심약한 아기이거나요..ㅠㅠ
>
>돌한달전부터 폐렴2번에 중이염, 다래끼로입원 등등..계속 아프고 약달고살았어요
>아파서 보채나 혼자 위로하다가
>이젠 정말 너무너무 심각해지고
>내가 육아를 잘못한건가..그런생각에
>자책감도 들고...이래저래 참 힘드네요..
>
>또래들보다 이해력이 느린거같긴하나,
>모든 아기들이 같을순없으니 우리애에 맞추고싶은데..
>또 개월수로만보면 아직 너무 어린아기같구요..
>
>아그리고 맘대로 안되면 밖에서든 안에서든 무조건 머리를 바닥에 쿵쿵한답니다.. 이마의 상처가 성할날이 없네요..
>
>이런아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제가 일을 그만둬야하는건지..여러모로 고민이 되는 엄마랍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어머니께서 기술하신 아이의 상태를 보니, 일단 발달체크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이 시기는 표현언어는 되지 않아도 수용언어는 충분히 발달되어 있어야 합니다. 순응적인 아이인데 이렇게 떼가 심한 것은 아이의 발달연령상 특성일수도 있지만 수용언어력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으니까요.
전반적인 발달체크를 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발달이 느린 경우 상황에 대해 대처하는 능력도 떨어지고, 이해력이 떨어져 훨씬 떼가 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아동에게 말로 설득하려 하기 보다는 행동중심으로 바로 보여주는 식의 훈육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하지 말라고 하는 행동을 계속 할 경우 바로 안돼 하며 그 물건을 치우고 다른 대안을 빨리 눈에 보여지도록 하는 것이죠.
울 때도 말로 달래려고 하기보다는 바로 안아서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들어 안정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자해를 하는 것은 자신의 욕구는 있으나 그것을 말로 설명하기 힘들어서인데 그 때는 푹신한 베개나 이불 등을 받쳐주면서 여기다 하라고 하고 딱딱한 곳에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야 합니다.
엄마한테는 함부로 하고 어린이집에서는 순응적이라는 것은 아이가 사회적 공간이나 낯선 사람앞에서 지나치게 긴장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더 함부로 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가능하다면 어린이집보다는 1:1 care환경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돌전부터 그랬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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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 자체가 안되는 아이랍니다..
>발달이 느려서 못알아듣는건지
>그냥 무조건 떼부리는건지는 모르겠어요..ㅠ
>
>작은거 하나부터 집착이 심하구요
>(포크나.. 볼펜을 양손에 쥐고 다녀야해요. 어려서부터 물고빠는건 심해요 아직도요..)
>안주면 줄때까지 드러눕고 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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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어린이집에서 가위를 들고다녀서 뺏었더니 너무너무크게울어대서 다시 쥐어줬더니 나중에 보니 얼굴이 긁혀서 왔더라구요
>들고다니다가 자기얼굴을 긁은모양이예요..ㅠ;;
>
>그런데 밖에 나가면 또 달라요
>자기 또래건 동생이건 무조건 뺏겨요
>뺏는힘도 없고요, 뺏기면 울기부터해요
>순둥이라 그런지 어린이집에선 얼굴 긁혀오고요...
>
>제가 육아휴직으로 만15개월까지 키우다가
>다시 직장 다닌지 2개월됐는데요
>아침에 헤어질때 울때있고 잘갈때있구요
>원에서는 잘논다는데..치이긴하나봐요
>성격이 순해서 그런거같아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잘먹고 잘자고 잘논대요
>
>집에서는 무조건적으로 반항하고 울고 떼쓰고..밖에선 치이고..ㅠㅠ;;
>
>너무 속상하네요 제가 애를 잘못키운건지
>응석을 다 받아줘서 문제인건지
>울지마라고 혼내면 넘어갈듯이 달래줄때까지 울어제끼니 그걸또 지켜볼 자신도없구요..
>
>집에서 애끼고 키울때는
>주변에 가족이없어(타지생활이에요)
>그래서 저한테 집착하나 싶었어요
>화장실도 못가게해서 아기띠메고가고..ㅠ
>아직도 제가 자기혼자두고 싱크대에 서있는걸 못본답니다..
>
>아직 엄마품찾는앤데 떨어뜨려서 남의손에 맡겨지니 우는건지
>집에서는 엄마니까 다 받아줄꺼란생각에 그런건지....내면의 스트레스가 심한가싶어요
>아님 마음이 심약한 아기이거나요..ㅠㅠ
>
>돌한달전부터 폐렴2번에 중이염, 다래끼로입원 등등..계속 아프고 약달고살았어요
>아파서 보채나 혼자 위로하다가
>이젠 정말 너무너무 심각해지고
>내가 육아를 잘못한건가..그런생각에
>자책감도 들고...이래저래 참 힘드네요..
>
>또래들보다 이해력이 느린거같긴하나,
>모든 아기들이 같을순없으니 우리애에 맞추고싶은데..
>또 개월수로만보면 아직 너무 어린아기같구요..
>
>아그리고 맘대로 안되면 밖에서든 안에서든 무조건 머리를 바닥에 쿵쿵한답니다.. 이마의 상처가 성할날이 없네요..
>
>이런아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제가 일을 그만둬야하는건지..여러모로 고민이 되는 엄마랍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어머니께서 기술하신 아이의 상태를 보니, 일단 발달체크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이 시기는 표현언어는 되지 않아도 수용언어는 충분히 발달되어 있어야 합니다. 순응적인 아이인데 이렇게 떼가 심한 것은 아이의 발달연령상 특성일수도 있지만 수용언어력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으니까요.
전반적인 발달체크를 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발달이 느린 경우 상황에 대해 대처하는 능력도 떨어지고, 이해력이 떨어져 훨씬 떼가 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아동에게 말로 설득하려 하기 보다는 행동중심으로 바로 보여주는 식의 훈육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하지 말라고 하는 행동을 계속 할 경우 바로 안돼 하며 그 물건을 치우고 다른 대안을 빨리 눈에 보여지도록 하는 것이죠.
울 때도 말로 달래려고 하기보다는 바로 안아서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들어 안정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자해를 하는 것은 자신의 욕구는 있으나 그것을 말로 설명하기 힘들어서인데 그 때는 푹신한 베개나 이불 등을 받쳐주면서 여기다 하라고 하고 딱딱한 곳에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야 합니다.
엄마한테는 함부로 하고 어린이집에서는 순응적이라는 것은 아이가 사회적 공간이나 낯선 사람앞에서 지나치게 긴장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더 함부로 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가능하다면 어린이집보다는 1:1 care환경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돌전부터 그랬던거같아요
>현재 만17개월이구요
>
>대화 자체가 안되는 아이랍니다..
>발달이 느려서 못알아듣는건지
>그냥 무조건 떼부리는건지는 모르겠어요..ㅠ
>
>작은거 하나부터 집착이 심하구요
>(포크나.. 볼펜을 양손에 쥐고 다녀야해요. 어려서부터 물고빠는건 심해요 아직도요..)
>안주면 줄때까지 드러눕고 울고요
>위험하다고 달라하면 또 울고요..
>한번은, 어린이집에서 가위를 들고다녀서 뺏었더니 너무너무크게울어대서 다시 쥐어줬더니 나중에 보니 얼굴이 긁혀서 왔더라구요
>들고다니다가 자기얼굴을 긁은모양이예요..ㅠ;;
>
>그런데 밖에 나가면 또 달라요
>자기 또래건 동생이건 무조건 뺏겨요
>뺏는힘도 없고요, 뺏기면 울기부터해요
>순둥이라 그런지 어린이집에선 얼굴 긁혀오고요...
>
>제가 육아휴직으로 만15개월까지 키우다가
>다시 직장 다닌지 2개월됐는데요
>아침에 헤어질때 울때있고 잘갈때있구요
>원에서는 잘논다는데..치이긴하나봐요
>성격이 순해서 그런거같아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잘먹고 잘자고 잘논대요
>
>집에서는 무조건적으로 반항하고 울고 떼쓰고..밖에선 치이고..ㅠㅠ;;
>
>너무 속상하네요 제가 애를 잘못키운건지
>응석을 다 받아줘서 문제인건지
>울지마라고 혼내면 넘어갈듯이 달래줄때까지 울어제끼니 그걸또 지켜볼 자신도없구요..
>
>집에서 애끼고 키울때는
>주변에 가족이없어(타지생활이에요)
>그래서 저한테 집착하나 싶었어요
>화장실도 못가게해서 아기띠메고가고..ㅠ
>아직도 제가 자기혼자두고 싱크대에 서있는걸 못본답니다..
>
>아직 엄마품찾는앤데 떨어뜨려서 남의손에 맡겨지니 우는건지
>집에서는 엄마니까 다 받아줄꺼란생각에 그런건지....내면의 스트레스가 심한가싶어요
>아님 마음이 심약한 아기이거나요..ㅠㅠ
>
>돌한달전부터 폐렴2번에 중이염, 다래끼로입원 등등..계속 아프고 약달고살았어요
>아파서 보채나 혼자 위로하다가
>이젠 정말 너무너무 심각해지고
>내가 육아를 잘못한건가..그런생각에
>자책감도 들고...이래저래 참 힘드네요..
>
>또래들보다 이해력이 느린거같긴하나,
>모든 아기들이 같을순없으니 우리애에 맞추고싶은데..
>또 개월수로만보면 아직 너무 어린아기같구요..
>
>아그리고 맘대로 안되면 밖에서든 안에서든 무조건 머리를 바닥에 쿵쿵한답니다.. 이마의 상처가 성할날이 없네요..
>
>이런아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제가 일을 그만둬야하는건지..여러모로 고민이 되는 엄마랍니다..
>돌전부터 그랬던거같아요
>현재 만17개월이구요
>
>대화 자체가 안되는 아이랍니다..
>발달이 느려서 못알아듣는건지
>그냥 무조건 떼부리는건지는 모르겠어요..ㅠ
>
>작은거 하나부터 집착이 심하구요
>(포크나.. 볼펜을 양손에 쥐고 다녀야해요. 어려서부터 물고빠는건 심해요 아직도요..)
>안주면 줄때까지 드러눕고 울고요
>위험하다고 달라하면 또 울고요..
>한번은, 어린이집에서 가위를 들고다녀서 뺏었더니 너무너무크게울어대서 다시 쥐어줬더니 나중에 보니 얼굴이 긁혀서 왔더라구요
>들고다니다가 자기얼굴을 긁은모양이예요..ㅠ;;
>
>그런데 밖에 나가면 또 달라요
>자기 또래건 동생이건 무조건 뺏겨요
>뺏는힘도 없고요, 뺏기면 울기부터해요
>순둥이라 그런지 어린이집에선 얼굴 긁혀오고요...
>
>제가 육아휴직으로 만15개월까지 키우다가
>다시 직장 다닌지 2개월됐는데요
>아침에 헤어질때 울때있고 잘갈때있구요
>원에서는 잘논다는데..치이긴하나봐요
>성격이 순해서 그런거같아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잘먹고 잘자고 잘논대요
>
>집에서는 무조건적으로 반항하고 울고 떼쓰고..밖에선 치이고..ㅠㅠ;;
>
>너무 속상하네요 제가 애를 잘못키운건지
>응석을 다 받아줘서 문제인건지
>울지마라고 혼내면 넘어갈듯이 달래줄때까지 울어제끼니 그걸또 지켜볼 자신도없구요..
>
>집에서 애끼고 키울때는
>주변에 가족이없어(타지생활이에요)
>그래서 저한테 집착하나 싶었어요
>화장실도 못가게해서 아기띠메고가고..ㅠ
>아직도 제가 자기혼자두고 싱크대에 서있는걸 못본답니다..
>
>아직 엄마품찾는앤데 떨어뜨려서 남의손에 맡겨지니 우는건지
>집에서는 엄마니까 다 받아줄꺼란생각에 그런건지....내면의 스트레스가 심한가싶어요
>아님 마음이 심약한 아기이거나요..ㅠㅠ
>
>돌한달전부터 폐렴2번에 중이염, 다래끼로입원 등등..계속 아프고 약달고살았어요
>아파서 보채나 혼자 위로하다가
>이젠 정말 너무너무 심각해지고
>내가 육아를 잘못한건가..그런생각에
>자책감도 들고...이래저래 참 힘드네요..
>
>또래들보다 이해력이 느린거같긴하나,
>모든 아기들이 같을순없으니 우리애에 맞추고싶은데..
>또 개월수로만보면 아직 너무 어린아기같구요..
>
>아그리고 맘대로 안되면 밖에서든 안에서든 무조건 머리를 바닥에 쿵쿵한답니다.. 이마의 상처가 성할날이 없네요..
>
>이런아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제가 일을 그만둬야하는건지..여러모로 고민이 되는 엄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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