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틱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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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454회 작성일 12-03-2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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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어머님도 아이도 많이 긴장되고 예민한 상황인 모양입니다.
이럴 경우 어린 아동은 틱증상 등으로 자신의 긴장감이나 불안감, 해소되지 않은 억압적 욕구 등을 많이 드러내게 되어 있습니다.

어머님의 사연만으로 볼 때 아이는 현재 규칙이나 지시 따르기가 다소 어렵고, 그것으로 부정적 피드백을 받게 되는 것에 대해 여러 스트레스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경우 계속 더 긴장을 유발하거나 스트레스를 주면 이 증상은 더욱 심해질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도 이미 긴장된 상태이므로 집에 와서는 긴장을 완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아이에게 잔소리나 규칙 등을 너무 강조하지 말아주세요.
그러나 그보다는 지체하지 마시고, 가까운 상담센터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현재 증상이 나타난다는 것은 이미 자신의 역량으로 컨트롤 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아이의 메시지이니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초등학교 입학을 한 남자 아이입니다.
>학교 간지 2주가 지난 지금... 지난 주 중반부터 틱 장애를 보이고 있습니다.
>목이 아프다면서 고개를 뒤로 졌기는 행동을 합니다
>
>아주 활발한 성격이고 신체 발달도 좋은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교실에서만 생활하고 학교 규칙을 따르는게 몹시 힘든가 봅니다. 자기 맘대로 할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면서 불평을 합니다.
>학교 선생님도 아이가 청개구리짓을 하고 말도 반대로 표현하고 개인행동을 많이 한다고 걱정하십니다.
>
>엄마는 엄마대로 아이에게 규칙지켜라, 개인행동 하지 말라 등등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하게 되고 있습니다. 이런 말을 계속 하면 틱장애가 없어질것 같지 않은데 그렀다고 안할수도 없잔아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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