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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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한사랑 댓글 0건 조회 86회 작성일 12-03-24 01:52본문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아동심리상담을 굉장히 거창하게만 생각하고 있어서 어디 대학병원에 가야만 물어볼 수 있을거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곳을 발견하게 되어 정말 모래속에 진주를 얻은 기분입니다^^
선생님께서 조언해주신 말씀 중 몇가지 덫붙여 문의할 게 있어서 다시 글을 씁니다.
첫째로 대소변 문제입니다.
선생님께서는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받아들이라고 하셨는데..
조급한 맘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요..그래도 아이에게는 내색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변이 마려운데도 계속 참고 화장실에 안가려고 할때는 저도 저를 컨트롤하기 정말 힘들어집니다. 변기에 앉는게 정말 싫은건지 무서운건지..아이의 맘이 항상 궁금합니다. 오는 6월이면 기저귀뗀지 1년이 되가는데 제가 억지로 떼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이제와서 다시 기저귀를 체울수 있는것두 아니구요..
그리고 선생님이 끝에 덧붙여 주신 말씀이요..
변 본것을 칭찬이나 체벌의 주제로 사용하지 말라하신거요.
저는 칭찬이나 체벌까지는 아니어두 언성높아지는것 인상 찌푸리는것 그렇게 사용해왔었는데요.. 혼내지 말라는건 항상 염두에 두긴 했는데..
칭찬도 또한 하지 않는건가요?..
두번째로 손톱물어뜯기 문제입니다.
저는 엄마가 바라볼때 불안함..으로 더 손톱을 물어뜯는다고 보았습니다.
저희 부부는 다툴때는 언성높여 다툽니다. 그리고 화해도 바로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언성이 높아질때 언젠가 아들의 눈을 봤는데 굉장히 불안한 눈빛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럴때마다 억지로 웃어가며 장난스럽게 \"아이, 왜그래~싸우지마~\"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 아이의 마음은 심히 불안해 하고 있다는걸 엄마는 충분히 느낍니다.
그런데 출산을 하고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우울감이 감정조절을 힘들게 할때가 참 많습니다. 그리고 제 성격 또한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그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하지 못하고 그냥 다툼으로 나갈때가 둘째 낳고 더 두드러졌습니다.
저는 아이가 손톱물어뜯는걸 다른 걸로 유도해 줄만한 것으로 인형을 선물해 주는걸로 생각해봤는데 이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많은 질문이 있지만 더 쓰다가는 너무 두서없어질 것 같습니다.
상담신청란에 신청은 했습니다
어디서부터 문의를 해얄지조차 모를정도로 이곳엔 너무많은 정보로 넘쳐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뭘 먼저 물어보고 해야할지도 사실 모르겠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인연이 되어 현명하고 슬기롭게 아이들을 키워가고 저희 부부 또한 아이들의 본보기가 될 수 있는 그런 부모가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는 아동심리상담을 굉장히 거창하게만 생각하고 있어서 어디 대학병원에 가야만 물어볼 수 있을거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곳을 발견하게 되어 정말 모래속에 진주를 얻은 기분입니다^^
선생님께서 조언해주신 말씀 중 몇가지 덫붙여 문의할 게 있어서 다시 글을 씁니다.
첫째로 대소변 문제입니다.
선생님께서는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받아들이라고 하셨는데..
조급한 맘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요..그래도 아이에게는 내색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변이 마려운데도 계속 참고 화장실에 안가려고 할때는 저도 저를 컨트롤하기 정말 힘들어집니다. 변기에 앉는게 정말 싫은건지 무서운건지..아이의 맘이 항상 궁금합니다. 오는 6월이면 기저귀뗀지 1년이 되가는데 제가 억지로 떼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이제와서 다시 기저귀를 체울수 있는것두 아니구요..
그리고 선생님이 끝에 덧붙여 주신 말씀이요..
변 본것을 칭찬이나 체벌의 주제로 사용하지 말라하신거요.
저는 칭찬이나 체벌까지는 아니어두 언성높아지는것 인상 찌푸리는것 그렇게 사용해왔었는데요.. 혼내지 말라는건 항상 염두에 두긴 했는데..
칭찬도 또한 하지 않는건가요?..
두번째로 손톱물어뜯기 문제입니다.
저는 엄마가 바라볼때 불안함..으로 더 손톱을 물어뜯는다고 보았습니다.
저희 부부는 다툴때는 언성높여 다툽니다. 그리고 화해도 바로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언성이 높아질때 언젠가 아들의 눈을 봤는데 굉장히 불안한 눈빛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럴때마다 억지로 웃어가며 장난스럽게 \"아이, 왜그래~싸우지마~\"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 아이의 마음은 심히 불안해 하고 있다는걸 엄마는 충분히 느낍니다.
그런데 출산을 하고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우울감이 감정조절을 힘들게 할때가 참 많습니다. 그리고 제 성격 또한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그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하지 못하고 그냥 다툼으로 나갈때가 둘째 낳고 더 두드러졌습니다.
저는 아이가 손톱물어뜯는걸 다른 걸로 유도해 줄만한 것으로 인형을 선물해 주는걸로 생각해봤는데 이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많은 질문이 있지만 더 쓰다가는 너무 두서없어질 것 같습니다.
상담신청란에 신청은 했습니다
어디서부터 문의를 해얄지조차 모를정도로 이곳엔 너무많은 정보로 넘쳐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뭘 먼저 물어보고 해야할지도 사실 모르겠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인연이 되어 현명하고 슬기롭게 아이들을 키워가고 저희 부부 또한 아이들의 본보기가 될 수 있는 그런 부모가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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