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아이의 전학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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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63회 작성일 12-05-19 11:30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어릴 때부터 엄마가 함께 하지 못함이 아직도 많이 안타깝고 아이에 대해 미안함과 걱정스러움이 공존하는 것 같네요.
아이가 집단상황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소집단에서는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지만 대집단에서는 전혀 그 능력을 발휘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직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잘 해결되지 않아서일수도 있고, 위축감의 문제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이유들이 잘 해명되어야 아마 아이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6학년인데 혼자만의 공상이 많다는 것은 여러 문제 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현실성, 아이의 외로움, 불안 등).
지면으로는 이러한 설명이 한계적인데다 아이의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해야 말씀드릴 수 있는 측면이니 아이를 보다 깊게 이해하시기 위해서는 상담센터나 병원에서 전문가의 평가를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큰아이를 6세까지 할머니손에 자랐습니다. 할머니는 손자를 좋아하시기는 하나 아이를 돌보는 일에는 좀 부족하십니다 . 거의 집에서 고스돕을 치시고 큰아이는 티비나 홀로보내는 일이 많았었지요.
>7세에 데려와서는 제가 못해줬다는 생각게 정말 사랑을 듬뿍주었구 아이도 잘 따라오는 듯 하였습니다. 주위에서 우리아이가 좀 이렇더라 말이나옴 잘 못본거라 생각에 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1학년 들어서서 문제가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물건에 대한 인지도 안되어 있었고 말귀도 좀 못알아듣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간에 왕따도 당하였고, 학교에서는 선생님의 눈총의 대상이었죠.
>아직 뒷처리도 못하는 아직 작디작은 어린아이에 불과하였던 것입니다.
>난 이아이를 위해 사랑을 줘야겠단 생각보다는 왜 그런지 아이를 꾸짖였습니다.
>급기야 돈에 손을 대었습니다. 차츰차츰 금액도 커져가고 저 현금카드도 가져가서 은행에서 빼썼습니다.
>이아이가 영학하다구요.ㅠㅠㅠ 정말 착하디착한 눈물많은 순진한 아들입니다.
>동생을 너무나 사랑하는...하지만 참으려고 하는데 순간적인 감정을
>참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참는능력 인내심..다음에 어떤일이 일어날지
>알지만 그것을 인지하지못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너무 꾸지람해서 일까요.
>
>이제 그 아이가 6학년이 되었습니다.
>학습능력은 좋습니다..하지만 이해면이나 친구와 소통하는것은 부족한듯보입니다. 밖에 나가서 노는것 무지 좋아합니다.
>작년엔 반에 힘있는 아이를 주로해서 우리아이를 놀리고 왕따시키며
>고추를 잡아당기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런일들이 너무 비일비재하였습니다.
>
>지금까지 우리아이가 친구들과의 사이에 무시의 대상이었으니..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시작하고픈 맘이 절실합니다 저는..
>요즘은 ebs다큐를 통해서 엄마교육도 좀 받아볼 예정이고
>부모교육이 저렇게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아직 혼자서 뭘하고자 할때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합니다.
>필요성을 못느끼고..노는것에만 열중하는 아들..
>하지만 정말 화내는 일이 없어질 정도로 좋습니다.
>
>선생님이 그러시는데 우리아이가 글을 썼는데 학교에 왜 다니는지 모르겠다
>학원에만 다니면 되는데..이렇게 썼답니다.
>학원에가면 친구들이 우리아이를 인정해주고 함부로 대하지 않습니다.
>학교엔 집단생활인데..그런 곳에도 적응을 잘 못하는것 같기도 하구요.
>
>선생님 말씀으로는 우리아이가 혼자만의 세계가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외국유학을 보내볼까...촌에 학교로 갈까...아님 가까운 초등학교로
>옮길까...기로에 썻습니다.
>제 사랑을 못받아서 그걸거란 생각에 더 잘해주려하였는데..
>돈을 훔쳐 게임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어릴 때부터 엄마가 함께 하지 못함이 아직도 많이 안타깝고 아이에 대해 미안함과 걱정스러움이 공존하는 것 같네요.
아이가 집단상황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소집단에서는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지만 대집단에서는 전혀 그 능력을 발휘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직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잘 해결되지 않아서일수도 있고, 위축감의 문제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이유들이 잘 해명되어야 아마 아이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6학년인데 혼자만의 공상이 많다는 것은 여러 문제 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현실성, 아이의 외로움, 불안 등).
지면으로는 이러한 설명이 한계적인데다 아이의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해야 말씀드릴 수 있는 측면이니 아이를 보다 깊게 이해하시기 위해서는 상담센터나 병원에서 전문가의 평가를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큰아이를 6세까지 할머니손에 자랐습니다. 할머니는 손자를 좋아하시기는 하나 아이를 돌보는 일에는 좀 부족하십니다 . 거의 집에서 고스돕을 치시고 큰아이는 티비나 홀로보내는 일이 많았었지요.
>7세에 데려와서는 제가 못해줬다는 생각게 정말 사랑을 듬뿍주었구 아이도 잘 따라오는 듯 하였습니다. 주위에서 우리아이가 좀 이렇더라 말이나옴 잘 못본거라 생각에 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1학년 들어서서 문제가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물건에 대한 인지도 안되어 있었고 말귀도 좀 못알아듣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간에 왕따도 당하였고, 학교에서는 선생님의 눈총의 대상이었죠.
>아직 뒷처리도 못하는 아직 작디작은 어린아이에 불과하였던 것입니다.
>난 이아이를 위해 사랑을 줘야겠단 생각보다는 왜 그런지 아이를 꾸짖였습니다.
>급기야 돈에 손을 대었습니다. 차츰차츰 금액도 커져가고 저 현금카드도 가져가서 은행에서 빼썼습니다.
>이아이가 영학하다구요.ㅠㅠㅠ 정말 착하디착한 눈물많은 순진한 아들입니다.
>동생을 너무나 사랑하는...하지만 참으려고 하는데 순간적인 감정을
>참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참는능력 인내심..다음에 어떤일이 일어날지
>알지만 그것을 인지하지못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너무 꾸지람해서 일까요.
>
>이제 그 아이가 6학년이 되었습니다.
>학습능력은 좋습니다..하지만 이해면이나 친구와 소통하는것은 부족한듯보입니다. 밖에 나가서 노는것 무지 좋아합니다.
>작년엔 반에 힘있는 아이를 주로해서 우리아이를 놀리고 왕따시키며
>고추를 잡아당기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런일들이 너무 비일비재하였습니다.
>
>지금까지 우리아이가 친구들과의 사이에 무시의 대상이었으니..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시작하고픈 맘이 절실합니다 저는..
>요즘은 ebs다큐를 통해서 엄마교육도 좀 받아볼 예정이고
>부모교육이 저렇게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아직 혼자서 뭘하고자 할때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합니다.
>필요성을 못느끼고..노는것에만 열중하는 아들..
>하지만 정말 화내는 일이 없어질 정도로 좋습니다.
>
>선생님이 그러시는데 우리아이가 글을 썼는데 학교에 왜 다니는지 모르겠다
>학원에만 다니면 되는데..이렇게 썼답니다.
>학원에가면 친구들이 우리아이를 인정해주고 함부로 대하지 않습니다.
>학교엔 집단생활인데..그런 곳에도 적응을 잘 못하는것 같기도 하구요.
>
>선생님 말씀으로는 우리아이가 혼자만의 세계가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외국유학을 보내볼까...촌에 학교로 갈까...아님 가까운 초등학교로
>옮길까...기로에 썻습니다.
>제 사랑을 못받아서 그걸거란 생각에 더 잘해주려하였는데..
>돈을 훔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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