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아이에게 대처해야 할까요..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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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써니 댓글 0건 조회 69회 작성일 12-04-2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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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7살된 남자아이의 고모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저희엄마아빠 즉 친부모님이 조카를 키웠어요. 엄마는 악세사리가게를 하고 아빠도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 봐줄사람도 그렇고 해서 지금껏 저희집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할머니할아버지가 키우는 손주들의 비슷한 성향이 있듯이 저희도 할머니할아버지 를 가장 믿고 의지함에 단점은 땡깡은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잘부린다는거죠.. 할아버지는 부족함없이 사주란거는 사주는 편이고 그래서 그걸 저나 다른 고모들이 지금은 조금씩 말리고 아이한테도 필요치않는것은 되도록 사지말라고 타이르지만 할머니할아버지랑만 사니 마트에 갈때마다 장난감 하나씩은 사서옵니다.. 그것도 고칠수 있는지  궁금해요. 총이나 로보트는 별로고 소꼽장난같은 여자애들 장난감을 더조아해요. 그렇다고 여자애처럼 행동하진 않아요. 단지 총보다는 여자애들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 훨씬많을뿐.. 그것말곤 다 평범한남자아이에요. 근데 지금 가장걱정되는건.. 가끔 유치원이나 다른집이나 식당을 가면 가끔 거기있는 조그마한 물건들을 집어와요. 가끔씩입니다. 그래서 어디서 났냐고 물으면 자기꺼라고 말하고 그러다 아니지않냐 란 식으로 다시 물으면 그땐 가져왔다고 말합니다. 그러지 말라고 하고 애들이라 어른같이 훔친다는 거는 아닌게 분명하지만 애한테  어떻게 교육할지 정말 난감합니다 오늘은 결정적으로 상담을하게된 일이 있었습니다.저녁에 자주가는 식당으로 저녁먹으로 갔는데 일하는 아줌마가 어떤신발을 얘기하며 그신발 주인있냐고 물어봤고 우리중 신고온 신발이 아니여서 없다고 하고 왜그러는지 물어보니 누가 다른손님 신발을 변기에 빠트려서 혹시나 하고 물어봤더더군요. 우리 조카는  나아니야 내가안그랬어 했고 우리는 도대체 누가 그랬대 하고 계속 식사를 하고 다하고는 계산하는데 거기 카운터매니져가 저희 엄마께 cctv를 자기들이 확인해보니 우리조카가 신발장에서 신발을 꺼내 화장실로가는게 찍혔다고 말해주는거 아닙니까..너무나 황당하고 놀라서 밖에나와 조용히 다시 물었죵.처음엔 안했다고 몇번그러더니 제가 고모눈을보고 말해봐.. 카메라에 00가 신발넣은게 다찍혔대..정말 안그랬니?그랬더니 자기가 그랬다고 말하더군요.. 다시는 그런 행동하면 안된다고 약속하자고 손가락걸었고 다른고모들도 있는데 애라고 할지라도 그얘기 계속꺼내서 묻는건 아니란 생각에 약속했으니 이거는 다시는 말안꺼낼거라고 ㅇ애한테도도 말하고 언니한테도 당부했죠. 작은게 큰일될까봐.. 지금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때 어떻게 해야 아이의 그런 행동을 고칠수 있는건지 정말 고민스럽습니다. 애들이라 계획적이고 악한맘에  한게 절대 아니니 오히려 아이라ㅇㅓ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좀도와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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