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초등학교2학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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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558회 작성일 12-04-10 17:01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사연을 주신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현재 아동의 행동이 보편적이지 않은 행동이라 어떤 심리상태인지 정확하게 알고 싶으신 모양입니다.
말씀하신 사연만으로 보자면 아이가 연령에 비해 지나치게 조숙한 편이네요. 엄마, 아빠가 바쁘시기에 자신이 그 역할을 대신해야 한다고 생각하고있고 그 책임감이 남다른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아이가 이 역할을 하지 않으면 자신이 충분히 인정받지 못한다고 생각하거나 자신의 의존욕구를 동생에게 투사하여 동생을 더욱 자신에게 의존하게 함으로써 그 욕구를 충족하려는 성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모두 일반론이고 그 아동을 직접 보아야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기 연령에 맞는 정서와 역할을 가질 때 아동은 자기 욕구를 충분히 표현하고 해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조숙하지 않으려면 아이다운 행동에 더욱 초점을 맞추어주고 자기 영역 밖에 일들을 감당하려 할 때는 정확한 선을 그어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엄마가 집에 있음에도 동생의 모든 부분을 자신이 해주려 한다면 \"그건 엄마가 해야 하는 일이야. 너는 네 일을 할 수 있어\"라고 정확하게 선을 그어주시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
>직장내 부모의 입장인 직원들과 대화중에 ,,
>초등학교 2학년의 딸과 (5세)여자아이 ,
>두딸을 둔 부모가 있으신데요 ~
>큰아이가 작은아이의 목욕을 자주 시켜주려고하고
>엄마가 아이를 목욕 시키는 것처럼 물온도 조절하고 엄마가 해줬던거처럼 똑같이 동생에게 , \" 뜨거워 ? 차가워 ? \"
>말해주고 , 또한 엄마가 맞벌이 부부이신데 , 동생이 어린이집 끝나는
>시간에 맞춰 동생도 직접 데리고 오구 한다는데~
>아이의 성격이 워낙 온순하고 소극적이며 꼼꼼하고 쉽게 잘우는 성격의
>아이인데요 , 한두번 호기심에 엄마역할 하는거처럼 따라하는거라면
>이해를 하고 넘기겠지만 , 몸짓도 작은 여자아이가 동생을 매번 샤워해
>주는 모습은 아이의 어떤 심리 상태인지도 궁금하고 ,
>이런아이에게 어떻해 훈육을 시켜야하는 방법을 잘몰라서 여쭤 봅니다
>단순히 엄마가 힘들어서 엄마를 도와주려는 그런 행동들인가요 ??
>시원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사연을 주신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현재 아동의 행동이 보편적이지 않은 행동이라 어떤 심리상태인지 정확하게 알고 싶으신 모양입니다.
말씀하신 사연만으로 보자면 아이가 연령에 비해 지나치게 조숙한 편이네요. 엄마, 아빠가 바쁘시기에 자신이 그 역할을 대신해야 한다고 생각하고있고 그 책임감이 남다른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아이가 이 역할을 하지 않으면 자신이 충분히 인정받지 못한다고 생각하거나 자신의 의존욕구를 동생에게 투사하여 동생을 더욱 자신에게 의존하게 함으로써 그 욕구를 충족하려는 성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모두 일반론이고 그 아동을 직접 보아야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기 연령에 맞는 정서와 역할을 가질 때 아동은 자기 욕구를 충분히 표현하고 해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조숙하지 않으려면 아이다운 행동에 더욱 초점을 맞추어주고 자기 영역 밖에 일들을 감당하려 할 때는 정확한 선을 그어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엄마가 집에 있음에도 동생의 모든 부분을 자신이 해주려 한다면 \"그건 엄마가 해야 하는 일이야. 너는 네 일을 할 수 있어\"라고 정확하게 선을 그어주시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
>직장내 부모의 입장인 직원들과 대화중에 ,,
>초등학교 2학년의 딸과 (5세)여자아이 ,
>두딸을 둔 부모가 있으신데요 ~
>큰아이가 작은아이의 목욕을 자주 시켜주려고하고
>엄마가 아이를 목욕 시키는 것처럼 물온도 조절하고 엄마가 해줬던거처럼 똑같이 동생에게 , \" 뜨거워 ? 차가워 ? \"
>말해주고 , 또한 엄마가 맞벌이 부부이신데 , 동생이 어린이집 끝나는
>시간에 맞춰 동생도 직접 데리고 오구 한다는데~
>아이의 성격이 워낙 온순하고 소극적이며 꼼꼼하고 쉽게 잘우는 성격의
>아이인데요 , 한두번 호기심에 엄마역할 하는거처럼 따라하는거라면
>이해를 하고 넘기겠지만 , 몸짓도 작은 여자아이가 동생을 매번 샤워해
>주는 모습은 아이의 어떤 심리 상태인지도 궁금하고 ,
>이런아이에게 어떻해 훈육을 시켜야하는 방법을 잘몰라서 여쭤 봅니다
>단순히 엄마가 힘들어서 엄마를 도와주려는 그런 행동들인가요 ??
>시원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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