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23개월 여자아이에 관한 상담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12-05-18 08:56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가 자신만의 원칙에 매몰되어 있는 것 같아 걱정이 되시는군요.
그러나 걱정하실 것은 없습니다.
이 연령의 아이들의 인지적인 특성이고, 한참 이런 일렬화가 끝나면 지금처럼 이런 순서화나 일렬화에 집착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이런 발달을 자연스럽게 촉진하기 위해서는 여러 상황을 경험하고, 자신만의 해답을 많이 내놓을 수 있는 상징놀이를 강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소꼽놀이에서 자신이 엄마인 것처럼, 물건이 없지만 국수도, 밥도 먹는 것처럼 해보는 것 등)
발달의 한 시기에 당연히 일어나는 일이니 크게 걱정하실 것은 없습니다.
> 아이가 항상 정해진 순서대로 하고자 합니다.
>
> 예를 들어, 우유를 먹을 땐 거실등이 어떤 것은 꺼야하고 어떤 것은 켜져있어야 하고, 손에 어떤 인형을 들고 뚜껑은 어떻게 놓여있어야 하는 등 한 번 어떤 규칙이 정해지면 그대로 하는 것을 고집합니다.
>
> 제가 주 4일 일하면서 애기를 봐주시는 출퇴근 아주머니가 매일 오시고, 저녁에는 시어머니도 같이 도와주십니다.
>
> 그래서인지 어떤 때에는 저에게 매달렸다가, 어떤 경우에는 아주머니, 또는 시어머니에게 매달립니다.
>
> 아이가 겁이 많고 예민한 면도 있구요.
>
> 어떤 점들을 조심하는 것이 좋고 또 어떤 치료 혹은 놀이를 해주면 이런 것이 개선될까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가 자신만의 원칙에 매몰되어 있는 것 같아 걱정이 되시는군요.
그러나 걱정하실 것은 없습니다.
이 연령의 아이들의 인지적인 특성이고, 한참 이런 일렬화가 끝나면 지금처럼 이런 순서화나 일렬화에 집착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이런 발달을 자연스럽게 촉진하기 위해서는 여러 상황을 경험하고, 자신만의 해답을 많이 내놓을 수 있는 상징놀이를 강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소꼽놀이에서 자신이 엄마인 것처럼, 물건이 없지만 국수도, 밥도 먹는 것처럼 해보는 것 등)
발달의 한 시기에 당연히 일어나는 일이니 크게 걱정하실 것은 없습니다.
> 아이가 항상 정해진 순서대로 하고자 합니다.
>
> 예를 들어, 우유를 먹을 땐 거실등이 어떤 것은 꺼야하고 어떤 것은 켜져있어야 하고, 손에 어떤 인형을 들고 뚜껑은 어떻게 놓여있어야 하는 등 한 번 어떤 규칙이 정해지면 그대로 하는 것을 고집합니다.
>
> 제가 주 4일 일하면서 애기를 봐주시는 출퇴근 아주머니가 매일 오시고, 저녁에는 시어머니도 같이 도와주십니다.
>
> 그래서인지 어떤 때에는 저에게 매달렸다가, 어떤 경우에는 아주머니, 또는 시어머니에게 매달립니다.
>
> 아이가 겁이 많고 예민한 면도 있구요.
>
> 어떤 점들을 조심하는 것이 좋고 또 어떤 치료 혹은 놀이를 해주면 이런 것이 개선될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