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말하길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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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64회 작성일 12-05-12 11:33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가 말하기를 좋아하는 것이 특성인지, 심리적 이유인지는 어머님이 기재하신 사항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렵네요.
그러나 상황에 맞지 않게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것은 단지 말이 많은 이유만이 아니라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과 상황파악하는 능력, 그리고 내부에 불안감이나 충족되지 못한 인정의 욕구 등을 파악해보아야 합니다.
자신에게 충족되지 못한 그 무언가를 충족해야만 현재의 부정적인 행동은 줄어들거나 없어질 수 있으니 보다 면밀하게 아이를 파악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가까운 상담센터나 병원 등에서 심리평가를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저희 아들은 초등학교 4학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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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워낙 말하길 좋아하는 아이였어요 노래하는것도 좋아하고
>
>먼가 계속 물어보고, 웃으며 얘기하는걸 너무 좋아하는 아이였는데요
>
>4학년이면 이젠 말수가 좀 줄어들만도 한데..아직도 너무 많네요
>
>그런데 학교생활에서도 말이 많은것이 좀 문제가 됩니다.
>
>선생님께도 먼가 계속 물어보고..확인하고..
>
>친구들에게도 쓸데없이 말은 많이 하다보니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
>상처도 입구요...본인 뜻과는 다르게 오해가 생겨 간혹 싸움도 나구요
>
>친하지 않은 친구에게도 거리낌없이 얘기하기 때문에 그것도 문제가 되구요
>
>또 워낙 활동적이다보니 산만해보이고 집중력이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
>언어는 영어도 국어도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
>책을 읽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놀이를 할 때는 말없이 한시간 정도는
>
>지낼수 있는데..
>
>엄청 활동적이며 운동을 좋아해서 충분히 하고 있다고 생각되지만..
>
>그것만으로 해소가 안되서 그런건지..
>
>제가 잘 안받아주어서 그런건지...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은건지...
>
>치료를 해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
>말을 좀 아끼자고 계속 얘기해보지만 잘 안됩니다.
>
>도와주셔요~
>
>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가 말하기를 좋아하는 것이 특성인지, 심리적 이유인지는 어머님이 기재하신 사항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렵네요.
그러나 상황에 맞지 않게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것은 단지 말이 많은 이유만이 아니라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과 상황파악하는 능력, 그리고 내부에 불안감이나 충족되지 못한 인정의 욕구 등을 파악해보아야 합니다.
자신에게 충족되지 못한 그 무언가를 충족해야만 현재의 부정적인 행동은 줄어들거나 없어질 수 있으니 보다 면밀하게 아이를 파악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가까운 상담센터나 병원 등에서 심리평가를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저희 아들은 초등학교 4학년입니다.
>
>어릴때부터 워낙 말하길 좋아하는 아이였어요 노래하는것도 좋아하고
>
>먼가 계속 물어보고, 웃으며 얘기하는걸 너무 좋아하는 아이였는데요
>
>4학년이면 이젠 말수가 좀 줄어들만도 한데..아직도 너무 많네요
>
>그런데 학교생활에서도 말이 많은것이 좀 문제가 됩니다.
>
>선생님께도 먼가 계속 물어보고..확인하고..
>
>친구들에게도 쓸데없이 말은 많이 하다보니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
>상처도 입구요...본인 뜻과는 다르게 오해가 생겨 간혹 싸움도 나구요
>
>친하지 않은 친구에게도 거리낌없이 얘기하기 때문에 그것도 문제가 되구요
>
>또 워낙 활동적이다보니 산만해보이고 집중력이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
>언어는 영어도 국어도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
>책을 읽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놀이를 할 때는 말없이 한시간 정도는
>
>지낼수 있는데..
>
>엄청 활동적이며 운동을 좋아해서 충분히 하고 있다고 생각되지만..
>
>그것만으로 해소가 안되서 그런건지..
>
>제가 잘 안받아주어서 그런건지...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은건지...
>
>치료를 해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
>말을 좀 아끼자고 계속 얘기해보지만 잘 안됩니다.
>
>도와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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