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초1 폭력적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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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12-07-05 13:32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어머님의 말씀을 들어보니 지환이에게 억울함과 불안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억울함과 불안은 자신을 방어하게 만들고 그것이 공격적으로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밖에서 더 공격적일수록 안에서는 더 어린 아이처럼 의존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해지겠죠.
물론 아이 성향 자체가 좀 더 주도적이고 경쟁적일 수는 있으나 이 기질적 성향을 더 강화하는 것은 환경 속에서 아이 스스로 터득한 자기 나름의 심리구조일 것입니다.
1학년이긴 하나 자기 감정에 대한 지각이나 표현이 아직 서투른 상태이니 가까운 상담센터나 병원에서 아이의 전반적인 정서상태를 평가해보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의 심리패턴은 현재의 하나 하나의 경험과 그 경험속에서의 평가로부터 형성됩니다.
지환이가 자신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지 않도록 조속한 시일내에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아이 이름은 김지환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구요...
>유치원때도 좀 친구들과 다툼이 있고.. 워낙 지는것을 못견뎌합니다
>다툼도 거의 때리는 쪽이구요...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나서는 좀더 심해 지는것 같아요
>유치원때보다 대상이 많아져서 그런건지...
>자기가넘어졌을때 옆에서 보고 웃었다고 웃은 아이 팔을 할퀴어 놓고,
>자기가 먼저 구름다사리를 타는 친구 다리를잡아당겨 떨어지게 해 놓고는 자기가 탈때 친구가 다리를 잡으려 발을 버둥대다가 그친구 얼굴에 상처를 내구요... 만만한 선생님이 수업시간에는 수업태도도 안좋고 말대답하구요... 벌써 반 엄마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아이가 되어있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예를들면
>자고 일어나서 지환이는 방에서 잤는데... 거실에 이불이 있다면
>엄마아빠만 거실에서 잤다고 하면서 나도 거실에서 자고 싶은데..
>합니다 여기까지는 좋은데... 그 말을 울먹울먹 하면서 말을해요..
>이거 일예구요...
>먼가 서운한이을 맞닥드리면 울먹울먹 하며 이야기를 합니다
>전혀 울일이 아닌데두요....
>
>아이가 어려서부터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저도 모르는 어떤 나쁜감정(?)들이 가슴에 쌓여 있는것만같아서 폭력적이 되었나 싶기도 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문의 드립니다..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어머님의 말씀을 들어보니 지환이에게 억울함과 불안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억울함과 불안은 자신을 방어하게 만들고 그것이 공격적으로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밖에서 더 공격적일수록 안에서는 더 어린 아이처럼 의존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해지겠죠.
물론 아이 성향 자체가 좀 더 주도적이고 경쟁적일 수는 있으나 이 기질적 성향을 더 강화하는 것은 환경 속에서 아이 스스로 터득한 자기 나름의 심리구조일 것입니다.
1학년이긴 하나 자기 감정에 대한 지각이나 표현이 아직 서투른 상태이니 가까운 상담센터나 병원에서 아이의 전반적인 정서상태를 평가해보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의 심리패턴은 현재의 하나 하나의 경험과 그 경험속에서의 평가로부터 형성됩니다.
지환이가 자신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지 않도록 조속한 시일내에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아이 이름은 김지환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구요...
>유치원때도 좀 친구들과 다툼이 있고.. 워낙 지는것을 못견뎌합니다
>다툼도 거의 때리는 쪽이구요...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나서는 좀더 심해 지는것 같아요
>유치원때보다 대상이 많아져서 그런건지...
>자기가넘어졌을때 옆에서 보고 웃었다고 웃은 아이 팔을 할퀴어 놓고,
>자기가 먼저 구름다사리를 타는 친구 다리를잡아당겨 떨어지게 해 놓고는 자기가 탈때 친구가 다리를 잡으려 발을 버둥대다가 그친구 얼굴에 상처를 내구요... 만만한 선생님이 수업시간에는 수업태도도 안좋고 말대답하구요... 벌써 반 엄마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아이가 되어있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예를들면
>자고 일어나서 지환이는 방에서 잤는데... 거실에 이불이 있다면
>엄마아빠만 거실에서 잤다고 하면서 나도 거실에서 자고 싶은데..
>합니다 여기까지는 좋은데... 그 말을 울먹울먹 하면서 말을해요..
>이거 일예구요...
>먼가 서운한이을 맞닥드리면 울먹울먹 하며 이야기를 합니다
>전혀 울일이 아닌데두요....
>
>아이가 어려서부터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저도 모르는 어떤 나쁜감정(?)들이 가슴에 쌓여 있는것만같아서 폭력적이 되었나 싶기도 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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