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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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계연 댓글 0건 조회 78회 작성일 12-06-16 20:04본문
15개월아기를 키우고있습니다.
아이 성격이 보통이 아니여서요..
100일지나서부터 잠투정도 엄청심하구요ㅠ
낮에도 졸리기 시작하면 소리지르구 울고 다 집어던지고,
감당할수없을정도입니다..그나마 집에선 자는방자는침대 자기 배개가있으면 그나마 갠찮습니다
졸릴때아니어두 자기 성질대로 안되면 물어뜯고 던지고그럽니다
밥을먹을때나 물을먹을때에도 자기가 하지못하게 하면
다 집어던지고 소리지르고 다물어뜯으려하고.때리고 꼬집고.ㅠㅠ
아직어리니까 그런다구 주위에선 그러는데요.
제가.볼땐 단순한문제같지않아서요..화를내야하는지.어찌해야좋을지.어떻게대처해야하는게 좋을지모르게써요..
이제 본인의사도 싫고좋은게 더뚜렷해지면서 더 힘이들어서요.
기분좋구그럴땐 천사같이 이쁘기만한데요..화가나거나 본인뜻대로안되면 그누구도 감당하기 어려워서요..좋은방법좀 알려쥬세요..
아이 성격이 보통이 아니여서요..
100일지나서부터 잠투정도 엄청심하구요ㅠ
낮에도 졸리기 시작하면 소리지르구 울고 다 집어던지고,
감당할수없을정도입니다..그나마 집에선 자는방자는침대 자기 배개가있으면 그나마 갠찮습니다
졸릴때아니어두 자기 성질대로 안되면 물어뜯고 던지고그럽니다
밥을먹을때나 물을먹을때에도 자기가 하지못하게 하면
다 집어던지고 소리지르고 다물어뜯으려하고.때리고 꼬집고.ㅠㅠ
아직어리니까 그런다구 주위에선 그러는데요.
제가.볼땐 단순한문제같지않아서요..화를내야하는지.어찌해야좋을지.어떻게대처해야하는게 좋을지모르게써요..
이제 본인의사도 싫고좋은게 더뚜렷해지면서 더 힘이들어서요.
기분좋구그럴땐 천사같이 이쁘기만한데요..화가나거나 본인뜻대로안되면 그누구도 감당하기 어려워서요..좋은방법좀 알려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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