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충격을 받았나봐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유경 댓글 0건 조회 78회 작성일 12-06-13 13:44본문
22개월 아기예요
원래 아기가 미용실을 가면 되게 울어요
모르는사람이 머리카락을 자르는게 무서운가봐요
그래서 이제 의사표현을 시작하니 미용실가서 머리자르자하면 안간다고 하고 미용실 입구만 가도 울거든요
저흰 깎는자체를 싫어하는걸까 싶어서 집에서 제가 조금 잘라보니 전혀그런거없구 잘 있더라구요
그런데 저번주에 키즈미용실에 데려갔었어요
입구들어서면서부터 엄마꽉안고 울기시작했는데
거기일하시는분들이 엄마아빠 딴데있으라고 더 운다고 그러면서 아기 안보이는데있으래서 저흰 뒤에 있었어요 일하시는 분 3명이 붙어서 애기 못움직이게 잡고 후다닥 머리를 잘랐어요 자르는 내내 엄청 울었구요
다 깎고나서 애기 꽉 안아주고 달래주니 점점 진정을 해서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그닫날부터 밖에 나가자고하면 안나갈거라고 울어요 제가 옷만 갈아입어도 눈치채고 울고 안나간대요
나가게되면 무서운곳에 갈까봐 두려운가봐요
달래고 여러가지 방법을써봐도 안되길래 며칠간은 나가는순간에 안아서 밖에 데리고 나갔더니 좀울다가 관심 딴데로 돌리고 그럼 또 엄청 잘놀아요
근데 또 담날엔 또 나갈때 그렇구요
원래 애기가 되게 밝고 활동적이고 집에서든 밖에서든 잘놀아요 밖에 가자고하면 신발부터 챙겨드는 애긴데
이렇게되니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다른문제는 전혀없구요 나갈때 힘드네요
며칠간은 계속 억지로라도 데리구나가서 무서움을 해소시켜야할거같아서 매일매일 데리고나갔더니 잘놀더라구요 항상 나갈때가 안나가려고해서 걱정입니다
애기가 받은 충격을 어떻게 해소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애기가 원하는대로 당분간 집에만 있어야하는지
나갈때 좀 힘들더라도 데리고 나가서 무서운곳을 가는게 아니다라는걸 알게해줘야하는지 상담 부탁드릴게요
원래 아기가 미용실을 가면 되게 울어요
모르는사람이 머리카락을 자르는게 무서운가봐요
그래서 이제 의사표현을 시작하니 미용실가서 머리자르자하면 안간다고 하고 미용실 입구만 가도 울거든요
저흰 깎는자체를 싫어하는걸까 싶어서 집에서 제가 조금 잘라보니 전혀그런거없구 잘 있더라구요
그런데 저번주에 키즈미용실에 데려갔었어요
입구들어서면서부터 엄마꽉안고 울기시작했는데
거기일하시는분들이 엄마아빠 딴데있으라고 더 운다고 그러면서 아기 안보이는데있으래서 저흰 뒤에 있었어요 일하시는 분 3명이 붙어서 애기 못움직이게 잡고 후다닥 머리를 잘랐어요 자르는 내내 엄청 울었구요
다 깎고나서 애기 꽉 안아주고 달래주니 점점 진정을 해서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그닫날부터 밖에 나가자고하면 안나갈거라고 울어요 제가 옷만 갈아입어도 눈치채고 울고 안나간대요
나가게되면 무서운곳에 갈까봐 두려운가봐요
달래고 여러가지 방법을써봐도 안되길래 며칠간은 나가는순간에 안아서 밖에 데리고 나갔더니 좀울다가 관심 딴데로 돌리고 그럼 또 엄청 잘놀아요
근데 또 담날엔 또 나갈때 그렇구요
원래 애기가 되게 밝고 활동적이고 집에서든 밖에서든 잘놀아요 밖에 가자고하면 신발부터 챙겨드는 애긴데
이렇게되니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다른문제는 전혀없구요 나갈때 힘드네요
며칠간은 계속 억지로라도 데리구나가서 무서움을 해소시켜야할거같아서 매일매일 데리고나갔더니 잘놀더라구요 항상 나갈때가 안나가려고해서 걱정입니다
애기가 받은 충격을 어떻게 해소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애기가 원하는대로 당분간 집에만 있어야하는지
나갈때 좀 힘들더라도 데리고 나가서 무서운곳을 가는게 아니다라는걸 알게해줘야하는지 상담 부탁드릴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