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5살 주의가 산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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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639회 작성일 12-12-17 11:49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가 반듯하고 다부지게 연령에 맞는 자기 역할을 잘 수행해나가길 바라시는군요.
어머님이 기술한 여러 행동들은 주의가 산만한 아동의 행동양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머님께서 지적하신 그 행동 외에 여러 활동들 예를 들자면 수업시간의 집중도나 지시수행정도, 과제에 대한 몰입능력 등을 볼 때 큰 문제가 없다면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호기심이 많고 활동적인 아이의 특성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아동들이 성격은 급하고 하고 싶은 일의 몰입정도도 빠르니 그 외에 일상적인 것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있죠.
아직 어리니 이런 행동에 큰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아이의 신체조작능력 등을 살펴보세요.
대근육활동은 잘 하는데 소근육이나 미세근육 쉽게 말해 손놀림이나 정밀한 수작업에 둔한 아이들이 있습니다.
만약 그가 부족해서 이러한 행동들이 계속된다면 구슬꿰기나 젓가락으로 콩집기 등 미세근육에 힘을 줄 수 있는 여러 활동 들을 재미있게 해보시기 바랍니다.
>3살 5살 딸아이 엄마입니다.
>
>5살 큰아이가 음식& 간식을 먹을때 많이 흘리는 편입니다.
>컵에 따라 준 물과 우유는 열에 다섯번은 꼭 쏟는다고 할까요.
>(옆에서 잔소리하며 먹일땐 안흘리고, 그냥 먹게 두면 들고다니다, 딴짓하다 모르고 쏟음)
>밥 먹을땐 숟가락으로 밥을 뜬 줄 모르고 움직이다 흘려요...
>심지어 귤을 먹을땐 먹던 조각을 바닥에 둔 지 모르고 밟는 정도 입니다.
>
>그림 그리기에 색연필, 싸인펜을 사용할때도
>손과 옷에 묻히는 정도가 심한 편입니다.
>동생에 비해서도 횟수나 정도가 심한 편이라
>그때마다 비교하고 혼내 봤지만 나아지지는 않았어요.
>
>혼내고 용서하고 무한반복...
>혼내는 것이 아무소용 없다는 생각이 드니, 무엇이 문제인지 궁금해졌습니다.
>
>엄마가 보기에 주의가 산만하다 싶어
>미술치료 선생님과 상담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땐 성격이 활달하고 호기심 많은 것을 칭찬해주셨고
>엄마가 걱정한 ADHD는 절대 아니라 하셨어요.
>어린이집 생활은 또래보다 말도 잘하고 읽기 쓰기 모두 일찍 깨쳤고
>책 읽는것도 좋아하고 이것저것 무엇이든 해보려 하는 아이예요.
>
>엄마가 혼내도 전혀 움츠려들지도 않고 씩씩합니다.
>집에서 엄마 아빠는 위의 문제로 속상해요.
>어린이집 선생님도 우리 아이를 귀찮아 하실까 생각하니
>정말 답답하고, 빨리 고쳐주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가 반듯하고 다부지게 연령에 맞는 자기 역할을 잘 수행해나가길 바라시는군요.
어머님이 기술한 여러 행동들은 주의가 산만한 아동의 행동양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머님께서 지적하신 그 행동 외에 여러 활동들 예를 들자면 수업시간의 집중도나 지시수행정도, 과제에 대한 몰입능력 등을 볼 때 큰 문제가 없다면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호기심이 많고 활동적인 아이의 특성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아동들이 성격은 급하고 하고 싶은 일의 몰입정도도 빠르니 그 외에 일상적인 것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있죠.
아직 어리니 이런 행동에 큰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아이의 신체조작능력 등을 살펴보세요.
대근육활동은 잘 하는데 소근육이나 미세근육 쉽게 말해 손놀림이나 정밀한 수작업에 둔한 아이들이 있습니다.
만약 그가 부족해서 이러한 행동들이 계속된다면 구슬꿰기나 젓가락으로 콩집기 등 미세근육에 힘을 줄 수 있는 여러 활동 들을 재미있게 해보시기 바랍니다.
>3살 5살 딸아이 엄마입니다.
>
>5살 큰아이가 음식& 간식을 먹을때 많이 흘리는 편입니다.
>컵에 따라 준 물과 우유는 열에 다섯번은 꼭 쏟는다고 할까요.
>(옆에서 잔소리하며 먹일땐 안흘리고, 그냥 먹게 두면 들고다니다, 딴짓하다 모르고 쏟음)
>밥 먹을땐 숟가락으로 밥을 뜬 줄 모르고 움직이다 흘려요...
>심지어 귤을 먹을땐 먹던 조각을 바닥에 둔 지 모르고 밟는 정도 입니다.
>
>그림 그리기에 색연필, 싸인펜을 사용할때도
>손과 옷에 묻히는 정도가 심한 편입니다.
>동생에 비해서도 횟수나 정도가 심한 편이라
>그때마다 비교하고 혼내 봤지만 나아지지는 않았어요.
>
>혼내고 용서하고 무한반복...
>혼내는 것이 아무소용 없다는 생각이 드니, 무엇이 문제인지 궁금해졌습니다.
>
>엄마가 보기에 주의가 산만하다 싶어
>미술치료 선생님과 상담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땐 성격이 활달하고 호기심 많은 것을 칭찬해주셨고
>엄마가 걱정한 ADHD는 절대 아니라 하셨어요.
>어린이집 생활은 또래보다 말도 잘하고 읽기 쓰기 모두 일찍 깨쳤고
>책 읽는것도 좋아하고 이것저것 무엇이든 해보려 하는 아이예요.
>
>엄마가 혼내도 전혀 움츠려들지도 않고 씩씩합니다.
>집에서 엄마 아빠는 위의 문제로 속상해요.
>어린이집 선생님도 우리 아이를 귀찮아 하실까 생각하니
>정말 답답하고, 빨리 고쳐주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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