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상담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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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70회 작성일 12-12-14 17:07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자기 관심사가 많은 아이들은 상대적으로 타인의 감정읽기가 조금 더딜 수 있습니다.
저희 센터에서는 두가지 방법으로 이 부분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첫째는 1:1의 치료셋팅에서 아동이 자신을 조절해내는 능력과 사회성 기술을 증진할 수 있는 방법이고 둘째는 허니비 성공지능 프로그램이라는 아동리더십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아이들과 감정읽기, 경청, 감정표현, 관계맺기 등의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자신의 사회적 역량을 증진시키는 방법입니다(홈페이지 허니비 성공지능 프로그램 참조)
이 두가지 방법 중 어떤 방법이 적합한가는 접수면접을 통해 아동의 전반적인 상황을 진단해보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사실 사회적 능력은 종합적인 능력입니다. 단순히 또래와의 경험을 통해서만 증진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인식과 자신감을 기반으로 하여 성공적인 구체적 경험을 통해 증진되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가정에서 꾸준히 감정을 반영해주는 것도 이를 촉진하는 방법이기는 하지만 모든 해법은 아닙니다.
또래 유능감 부족으로 전반적인 아동의 자존감이 저하되지 않도록 빠른 개입을 권합니다.
>초1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고집이 있고 어떤식으로든 이기려고 하는 승부욕이 강한 아들입니다.
>학습적인 부분은 늘 우수하다는, 똘똘하다는 얘기를 선생님들께 들었습니다
>
>유치원때부터 줄서기를 하면 무조건 앞에서야 하는..
>아이들의 원성을 들으면서도 선생님이 말씀을 하셔도..
>유치원때는 좀 성향이 강하다..란 생각을 했는데
>학교 입학하며 저도 휴직을 하고 아이가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자주 지켜보며 단순히 성향이 강하다고만 하기엔 너무 그룹에서 트러블메이커가 되는듯한 모습을 보며 아이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있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서 아이들 심리관련 공부를 많이 하신 분이라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시는데
>우리 아이 같은 경우는 우뇌와 좌뇌가 같이 잘 발달을 해야하는데
>지능부분은 너무 높고 사회성인 우뇌쪽이 너무 발달이 안되어서
>거기서 오는 충돌이 심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늘 친구들과 말다툼이 있고 본인이 이기려고 거짓말도 자주 하고
>해보지도 않은걸 해봤다고 하는등..
>친구들과 어울리는 방법에서도..본인은 단지 놀고싶은 마음으로
>눈을 던지면 친구들이 하지말라고 해도 웃으며 계속 합니다
>반대로 무방비 상태로 친구가 던지면 본인은 너무 즐거워하죠
>방법 무시하고 본인이 당해도 즐거워 하는 아이입니다
>그러니 똑같은 방법으로 본인도 친구에게 하겠지요.
>싸움은 항상 이겨야 하는거고 싸움을 이기려면 소리지르고 우겨야 한다고 말을 합니다. 그렇다고 누굴 때리거나 그러진 않네요
>본인이 맞아도 같이 때리지는 않습니다.
>늘 큰소리로 우기고 아닌걸 맞다고 주장하다 보니 친구들이 하나둘
>\"쟤랑 놀기 싫다\" 고 하죠
>
>담임선생님께서 타인의 감정읽기가 안되는 부분에 대해 염려하셨어요
>엄마가 아이의 감정부터 읽어주는 연습을 꾸준히 하라고 하셨는데
>
>기관의 도움을 받는다면 어떤식으로 이 숙제를 풀어가야 할지 조언 듣고자
>정리도 안된 두서없는 긴글을 남김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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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자기 관심사가 많은 아이들은 상대적으로 타인의 감정읽기가 조금 더딜 수 있습니다.
저희 센터에서는 두가지 방법으로 이 부분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첫째는 1:1의 치료셋팅에서 아동이 자신을 조절해내는 능력과 사회성 기술을 증진할 수 있는 방법이고 둘째는 허니비 성공지능 프로그램이라는 아동리더십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아이들과 감정읽기, 경청, 감정표현, 관계맺기 등의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자신의 사회적 역량을 증진시키는 방법입니다(홈페이지 허니비 성공지능 프로그램 참조)
이 두가지 방법 중 어떤 방법이 적합한가는 접수면접을 통해 아동의 전반적인 상황을 진단해보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사실 사회적 능력은 종합적인 능력입니다. 단순히 또래와의 경험을 통해서만 증진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인식과 자신감을 기반으로 하여 성공적인 구체적 경험을 통해 증진되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가정에서 꾸준히 감정을 반영해주는 것도 이를 촉진하는 방법이기는 하지만 모든 해법은 아닙니다.
또래 유능감 부족으로 전반적인 아동의 자존감이 저하되지 않도록 빠른 개입을 권합니다.
>초1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고집이 있고 어떤식으로든 이기려고 하는 승부욕이 강한 아들입니다.
>학습적인 부분은 늘 우수하다는, 똘똘하다는 얘기를 선생님들께 들었습니다
>
>유치원때부터 줄서기를 하면 무조건 앞에서야 하는..
>아이들의 원성을 들으면서도 선생님이 말씀을 하셔도..
>유치원때는 좀 성향이 강하다..란 생각을 했는데
>학교 입학하며 저도 휴직을 하고 아이가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자주 지켜보며 단순히 성향이 강하다고만 하기엔 너무 그룹에서 트러블메이커가 되는듯한 모습을 보며 아이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있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서 아이들 심리관련 공부를 많이 하신 분이라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시는데
>우리 아이 같은 경우는 우뇌와 좌뇌가 같이 잘 발달을 해야하는데
>지능부분은 너무 높고 사회성인 우뇌쪽이 너무 발달이 안되어서
>거기서 오는 충돌이 심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늘 친구들과 말다툼이 있고 본인이 이기려고 거짓말도 자주 하고
>해보지도 않은걸 해봤다고 하는등..
>친구들과 어울리는 방법에서도..본인은 단지 놀고싶은 마음으로
>눈을 던지면 친구들이 하지말라고 해도 웃으며 계속 합니다
>반대로 무방비 상태로 친구가 던지면 본인은 너무 즐거워하죠
>방법 무시하고 본인이 당해도 즐거워 하는 아이입니다
>그러니 똑같은 방법으로 본인도 친구에게 하겠지요.
>싸움은 항상 이겨야 하는거고 싸움을 이기려면 소리지르고 우겨야 한다고 말을 합니다. 그렇다고 누굴 때리거나 그러진 않네요
>본인이 맞아도 같이 때리지는 않습니다.
>늘 큰소리로 우기고 아닌걸 맞다고 주장하다 보니 친구들이 하나둘
>\"쟤랑 놀기 싫다\" 고 하죠
>
>담임선생님께서 타인의 감정읽기가 안되는 부분에 대해 염려하셨어요
>엄마가 아이의 감정부터 읽어주는 연습을 꾸준히 하라고 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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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의 도움을 받는다면 어떤식으로 이 숙제를 풀어가야 할지 조언 듣고자
>정리도 안된 두서없는 긴글을 남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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